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9년 5월 24일
전체보기
포토/영상뉴스
카툰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포토뉴스 > 카툰    


“독자와 소통하며 온 누리에 평화 전할 터”

평화만평 새 작가 백무현 화백


그림 한 컷에 복음 정신을 담아내는 평화만평 새 작가로 백무현(펠릭스, 52, 서울대교구 발산동본당) 화백이 2015년 1월 1일 자(제1296호)부터 활약하게 됐다.

백 화백과 평화신문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본지 창간호(1988년 5월 15일 자)부터 62호(1989년 7월 30일 자)까지 네 컷 시사만화 '화평거사'를 연재했던 '평화신문 초창기 구성원'이었다.

25년 만에 본지로 돌아온 백 화백은 "평화신문을 통해 만평작가로 데뷔한 것을 언제, 어디서나 자랑스럽게 여겨왔다"면서 "다시 평화신문으로 돌아와 만평을 그리게 되니 친정집에 돌아온 것처럼 편안하고 감회가 새롭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백 화백은 "예수님께서 가장 낮은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시어 사랑을 전해주셨던 것처럼 온 누리에 평화를 전하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면서 "그림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만평을 그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 화백은 본래 국문학을 전공한 경제신문 기자였다. 어느 날 그가 그린 만평이 우연히 편집자 눈에 들어왔고, 이를 계기로 그는 만화가의 길로 들어서게 됐다.

이 인연을 시작으로 백 화백은 1988년부터 평화신문을 비롯해 미디어오늘ㆍ월간 「말」ㆍ신동아 등에 만평을 연재했다. 이후 백 화백은 1998년부터 2012년까지 서울신문에 '서울만평'을 연재하며 대표 시사만평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백 화백은 또한 만화로 보는 현대 인물 비평서, 「만화 박정희」ㆍ「만화 전두환」ㆍ「만화 김대중」 등 대통령 시리즈를 출간해 만평작가의 시각으로 현대사를 조명해왔다.

백슬기 기자 jdarc@pbc.co.kr

[기사원문 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5.01.05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2-1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2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13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14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 15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16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17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니체타(Nicetas)
 다윗 1세(David I)
 도나시아노(Donatian)
 디오클라(Diocles)
 로가시아노(Rogatian)
 로부스티아노(Robustian)
 마나엔(Manahen)
성녀  마르치아나(Marciana)
 멜레시오(Meletius)
 빈첸시오(Vincent)
 빈첸시오(Vincent)
 세르빌리오(Servilius)
성녀  수산나(Susanna)
 실바노(Silvanus)
성녀  아프라(Afra)
성녀  요안나(Jane)
 요한(John)
 제라르도(Gerard)
 조엘로(Zoellus)
 파트리치오(Patrick)
성녀  팔라디아(Palladia)
 펠릭스(Felix)
최근 등록된 뉴스
[알림] 제19회 cpbc창작생활성가...
한복 차림 두 여인과 백합… 침묵과 ...
‘하느님의 종 133위’ 약전 8 /...
“진실한 말이올세다”… 순교자 83위...
소수 민족 삶의 질 향상에 주력… 청...
[현장 돋보기] 잔인한 5월
필리핀 산토 니뇨 아기 예수상 한국에...
[평화 칼럼] 누가 혼인 결합을 위해...
[사설] 장애인-비장애인 통합 신앙교...
[사설] 2019 한반도 평화나눔포럼...
cpbc-TV 전용 리모컨 나왔다
“식량 지원에 이념·사상 운운은 반...
“화해는 교회의 의지이며 하느님의 선...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생태환경위 총무...
[묵상시와 그림] 꽃보다 아름다운 당...
많이 조회한 뉴스
시민과 함께하는 안법고 110주년 기...
신학교 개방·성소 체험… “신부님 ...
[성당에 처음입니다만] (11)왜 여...
[생태칼럼] (41) 설악산 가는 길
청년 부르는 교회가 되려면 어떻게 해...
수도회 신부 김용기 사칭 신천지 포교...
새벽의 고요함 깨고 울려 퍼지는 은은...
[현장 돋보기] 5개 공소의 기적
지친 순례자 마음 치유할 ‘양업명상센...
염수정 추기경, 프랑스 오메트르본당 ...
거룩한 부르심에 “예, 여기 있습니다...
태국 교회 첫 복자이자 순교 사제… ...
“넌 야소(耶蘇)도 모르느냐?”… 모...
[말과 침묵] 쇄신, 가난의 선물
영남 선교 요람지, 신나무골성지 새 ...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추기경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