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0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정미연 화가의 그림으로 읽는 복음] 부활 제6주일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5 17)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누군가의 사랑 안에 머무르려면

그 사람이 원하는 바를 실행해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계명은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당신 목숨을 바쳐

우리를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뽑아 세우신 것은

우리가 서로 사랑함으로써

주님의 사랑 안에 머무르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맺을 열매는 하나입니다.

사랑의 열매입니다.

그 열매는 언제나 남아 있을 것입니다.

이창훈 기자 changhl@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5-05-07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19. 8. 20

시편 86장 1절
주님, 귀를 기울이시어 제게 응답하소서.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