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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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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하느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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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말하네

나무들이 말하네

강물이 흐르며 말하고

별들이 반짝이며 말하네



서로 나누며 사랑하라고

그것이 세상을 사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세상 모든 것들이

하느님 말씀을 말하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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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07-1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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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19. 11. 13

시편 145장 17절
주님께서는 당신의 모든 길에서 의로우시고, 모든 행동에서 성실하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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