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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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하느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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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말하네

나무들이 말하네

강물이 흐르며 말하고

별들이 반짝이며 말하네



서로 나누며 사랑하라고

그것이 세상을 사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세상 모든 것들이

하느님 말씀을 말하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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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07-1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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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19. 8. 26

에페 4장 32절
서로 너그럽고 자비롭게 대하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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