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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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꽃들은 왜 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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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은 하느님

말씀으로 핀다



서로 나누며 사랑하라고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라고



하느님 마음으로

꽃들은 핀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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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0-04-15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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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0. 7. 11

시편 67장 2절
하느님께서는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강복하소서. 세상 모든 끝이 하느님을 경외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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