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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생명/생활/문화/ > *지난 연재  
[아끼는 손 아름다운 손] 근검절약 (8)
  ▲ 서울 가톨릭여성연합회가 운영하는 재활용품 상설매장 `사랑마트`에서 판매 중인 가방 등 잡화.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 쓰는 `아나바다 운동`에 참여하면 근검절약을 할 수 있다.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광고지 등으로 들어오는 종이를 잘 모아 두자. 이면지를 모아 뒀다가 노트로 묶어... [가톨릭평화신문 2012-05-30 오전 2:00:01]
[아끼는 손 아름다운 손] 근검절약 (9)
 귀중품은 물론이거니와 물건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도 근검절약의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아무리 아낀다 하더라도 물건을 쉽게 잃어버리고 다시 산다면 그동안의 절약이 헛일이 될 것이다.  비 오는 날 많이 잃어버리는 우산은 되도록 작은 것을 구매해 손가방 안에 넣는다. 요즘은 우산을 넣는 비닐을 무료로 나눠주는 곳이 많아 다른 물건을 적시지 ... [가톨릭평화신문 2012-05-31 오전 1:32:43]
[아끼는 손 아름다운 손] 근검절약 (7)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만 해도 쓰레기양을 크게 줄일 수 있고, 절약도 할 수 있다. 점점 더워지는 요즘, 땀을 닦을 때 한 번 쓰고 버릴 화장지 대신 손수건을 사용해보자. 화장지를 하루에 3장씩만 덜 써도 1년에 1095장, 보통 250매씩 들어 있는 화장지 5상자를 절약할 수 있다.  야외에 가거나 모임에 나갈 때 컵을 챙겨간다면 그만큼 종이컵을 ... [가톨릭평화신문 2012-05-12 오전 3:54:15]
[아끼는 손 아름다운 손] 근검절약 (6)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두 번째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살펴보겠다. 쇠고기와 돼지고기 등 고기를 덜 먹는 것이 음식물 쓰레기 발생을 줄일 수 있다. 고기를 먹을 때는 각종 채소와 부수적 음식 재료가 많이 들어가 남길 수 있는 음식이 많은 데다, 설거지할 때 기름기 제거를 위해 많은 세제를 써야 한다.  밥과 국, 반찬 3~... [가톨릭평화신문 2012-05-07 오후 1:02:18]
[아끼는 손 아름다운 손] 근검절약 (5)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것도 절약의 한 방법이다.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는 한 해 1만 4118톤(2009년 기준). 처리비용만 연간 8000억 원에 달하며, 식량자원으로서 가치는 20조 원을 훌쩍 넘는다. 음식물 쓰레기를 20%만 줄여도 매년 처리비용으로 쓰이는 예산 1600억 원을 절감할 수 있다.  대도시를 ... [가톨릭평화신문 2012-04-28 오전 1:40:59]
[아끼는 손 아름다운 손] 에너지 절약 (4)
  ▲ 스마트폰 차계부앱의 한 장면.      자동차 연비향상 마지막 순서로 차량 관리에 대해 살펴보겠다. 먼저 타이어 적정 공기압을 유지하자. 타이어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공기가 빠져 수시로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공기가 부족한 상태에서 주행하면, 타이어 지름이 줄어들어 같은 ... [가톨릭평화신문 2012-04-24 오전 1:07:21]
[아끼는 손 아름다운 손] 에너지 절약 (3)
 이번에는 자동차 연비를 향상하는 경제 운전법을 알아보겠다.  우선 자동차 무게를 최대한 줄이자. 트렁크 속 불필요한 짐을 없애고 실내 장식품도 되도록 달지 않는 게 좋다. 주유할 때도 연료통을 가득 채우는 것보다 3분의 2나 절반만 주유하면 연료 무게가 줄어 4~5% 연비가 향상된다.  급출발ㆍ급제동을 삼가고 정속 주행을 한다.... [가톨릭평화신문 2012-04-14 오후 11:51:20]
[아끼는 손 아름다운 손] 에너지 절약 (2)
   대중교통 이용이 얼마나 많은 에너지(화석연료)를 절약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지 살펴보자.    서울 외곽에서 서울시청까지 18㎞ 거리를 매일 출퇴근한다고 하자. 지하철 정기권을 이용하면 편도 요금은 770원, 왕복은 1540원이다. 주5일 근무로 22일을 지하철로만 출근한다고 하면 서울 시내 전용 정기... [가톨릭평화신문 2012-04-09 오후 12:25:21]
[아끼는 손 아름다운 손] 에너지 절약 (1)
 주택에 단열만 제대로 해도 냉ㆍ난방 시 에너지 사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단열능력이 우수한 집은 그렇지 않은 집에 비해 에너지 사용량이 최소 50% 적다. 요즘 주목받는 패시브하우스(에너지를 거의 쓰지 않는 집)는 90% 이상 에너지를 줄일 수 있어 우스갯소리로 `촛불로도 난방할 수 있는 집`이라 불린다.  보일러로 난방을 할 경우 열... [가톨릭평화신문 2012-03-28 오전 11:58:06]
[아끼는 손 아름다운 손] 물절약 (7)
 물 절약 마지막 순서로 옥외에서의 물 절약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정원수나 잔디에 물을 줄 때<사진>는 물 낭비를 막기 위해 정확한 시기에 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여름철 물주기는 이른 아침 시원할 무렵에 하는 것이 좋다. 물의 증발을 방지하고 곰팡이와 같은 세균 번식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 [가톨릭평화신문 2012-03-19 오전 3:52:13]
[신앙인 생활백서] 한국 순교자 시복시성 위해 기도 힘 보탭시다
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는 현재 하느님의 종 순교자와 증거자 125위의 시복시성을 위해 한국교회 전 신자들이 참여하는 기도운동을 진행 중이다. 또한 전국 각 순교성지 순례도 마련, 순교신심을 다지고 시복시성 청원 열기를 북돋우고 있다. 순교자 공경은 초대교회 때부터 이어져왔다. 한국교회는 특히 박해시대 순교자 행적조사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가톨릭신문 2012-03-09 오후 11:50:09]
[아끼는 손 아름다운 손] 물절약 (6)
 화학세제를 대신해 사용할 수 있는 천연세제에 대해 좀 더 알아보겠다. 식빵과 달걀 껍데기, 귤 껍질, 베이킹소다도 천연세제가 된다.  유통기한이 지난 식빵과 귤 껍질이 있다면 그냥 버리지 말자. 식빵과 귤 껍질은 기름기 많은 그릇 등을 닦을 수 있는 훌륭한 천연세제이기 때문이다. 설거지하기 전 식빵 한 조각이나 귤 껍질로 기름을 먼저 닦... [가톨릭평화신문 2012-03-11 오전 12:04:37]
[신앙인 생활백서] ‘미사 중 앉아서는 경청·묵상에 힘씁시다’
성 아우구스티노는 “눈에 보이는 신체 외적인 움직임은 눈에 보이지 않는 내면의 영적 태도를 강하게 만든다. 외면의 움직임이 없으면 내면의 태도도 불가능하다”고 말한 바 있다. 미사에서의 몸가짐 또한 외적 움직임에 따라 내면의 태도를 다지는 대표적인 행위다. 특히 앉는 행위는 경청과 묵상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독서와 강론 중에 자리에 ... [가톨릭신문 2012-03-04 오전 1:45:17]
[신앙인 생활백서] ‘단식으로 절약한 것은 꼭 이웃과 나눕시다’
가톨릭신자들은 금요일 혹은 개개인이 정한 때에 금식재와 금육재를 실천한다. 또한 재의 수요일과 성 금요일엔 전 세계 모든 신자들이 의무적으로 단식재를 지킨다. 이러한 단식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묵상, 스스로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행한다.특히 단식으로 절약한 양식 혹은 비용은 하느님에 대한 순종과 이웃에 대한 사랑의 표현으로 가난한 이... [가톨릭신문 2012-02-26 오전 12:50:00]
[아끼는 손 아름다운 손] 물절약 (5)
   물을 아낄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조금이라도 물을 덜 오염시키는 것이다. 이번 호에는 쌀뜨물과 흑설탕, 소금(천일염)만으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쌀뜨물 주방 세제`에 대해 알아본다. 쌀뜨물은 1.7ℓ 정도가 필요한데, 첫 쌀뜨물은 쌀 찌꺼기가 많으므로 2번째나 3번째 쌀뜨물을 준비한다. 쌀뜨물이 든 2ℓ짜리 페트병에 흑설... [가톨릭평화신문 2012-02-18 오전 12:58:28]
[아끼는 손 아름다운 손] 물절약 (4)
 가정에서 쓰는 물의 1/5이 주방에서 소비된다. 설거지할 때나 채소를 씻을 때와 같이 주방 일을 할 때 수도꼭지를 트는 대신 설거지통에 물을 받아 사용하면 물을 아낄 수 있다. 3000~5000원짜리 설거지통 하나가 가정의 물 소비량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이다.  식당을 운영하는 한 신자는 "설거지통 몇 개를 준비해 접시들을 3... [가톨릭평화신문 2012-02-11 오전 4:58:54]
[신앙인 생활백서] 보속을 남겨두지 맙시다
용서는 우리가 행하는 보속의 대가로 주어지는 것도 아니라, 하느님의 자비를 통해 이뤄진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무조건적으로 용서받을 수 있다고 착각해선 안 된다. 죄 지은 이가 하느님과 화해하기 위해서는 통회와 고백, 보속이 요구된다. 특히 보속은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죄가 남긴 어두운 자취를 조금이라도 지워 보려는 노력의 하나다... [가톨릭신문 2012-02-11 오전 1:31:41]
[신앙인 생활백서] ‘판공성사는 한국 신자들의 기본 의무입니다’
일년에 두 번 판공성사만 보나요?한국교회 신자라면 누구나 해마다 사순과 대림 시기에 고해성사를 받을 의무가 있다. 한국교회에만 있는 이 성사를 바로 ‘판공성사’라 부른다.특히 교회는 신자들이 성사 받은 사실을 교적에 기입, 신자들의 신앙생활 상태를 파악하고 돌본다. 현재로선 연속 3년 이상 판공성사를 보지 않은 신자들은 ‘냉담교우’로 분류된다... [가톨릭신문 2012-01-20 오후 1:23:41]
[아끼는 손 아름다운 손] 물절약 (2)
 샤워할 때 잠시 물을 잠그는 것만으로도 많은 물을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멕시코 한 비정부기구(NGO)는 얼마 전 공중전화 부스 만한 크기 어항 두 개를 준비해 샤워할 때 얼마나 많은 물을 쓰는지 비교해보는 재미있는 실험을 했다. 한 사람은 샤워 내내 물을 틀어놓은 반면, 또 한 사람은 몸에 비누칠을 하는 동안은 물을 잠그고... [가톨릭평화신문 2012-01-15 오전 12:48:43]
[아끼는 손 아름다운 손] 물절약 (3)
  ▲ 시중에서 볼 수 있는 절수형 샤워기.      샤워 중 비누칠할 때 물만 잠가도 100ℓ의 물을 절약할 수 있듯, 양치질할 때 물을 컵에 받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최대 9.5ℓ의 물을 아낄 수 있다. 하루 세 번 양치질한다고 할 때 한 사람이 평생(80살 기준) 아낄 수 있는 물의 양은 8... [가톨릭평화신문 2012-02-02 오전 12: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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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26─16,4ㄱ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6 “내가 아버지에게서 너희에게로 보낼 보호자, 곧 아버지에게서 나오시는 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분께서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27 그리고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나를 증언할 것이다. 16,1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떨어져 나가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2 사람들이 너희를 회당에서 내쫓을 것이다. 게다가 너희를 죽이는 자마다 하느님께 봉사한다고 생각할 때가 온다. 3 그들은 아버지도 나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한 짓을 할 것이다. 4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그들의 때가 오면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기억하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라눌포(Ranulphus)
성녀  레스티투타(Restituta)
성녀  모나셀라(Monacella)
 브루노(Bruno)
 아우구스티노(Augustine)
 에우트로피오(Eutropius)
 율리오(Jul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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