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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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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으로 들어온 자비… 폴란드 신자들이 실천하는 ‘살아있는 복음’
[세계청년대회 개최지를 가다] 폴란드 WYD (3·끝) 오늘날 폴란드 교회
폴란드 교회 크라쿠프대교구 카리타스가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 ‘성 알베르토의 부엌'이 성탄 대축일에 제공하는 성탄 만찬. 크라쿠프 카리타스 제공.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측은지심으로 차린 ‘밥상의 문학’ 고통받는 이들을 향한...
박완서·김홍신 작가가 1993년 12월 27일 본지가 주최한 제1회 신춘평화문학상 응모작을 심사하며 대화하고 있다. 가톨릭평화신문 DB 작품 속 음식 통해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먼지로 돌아가리라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8...
크리스마스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부활절을 향한 준비가 시작된다. 재의 수요일은 가톨릭 전례에서 사순 시기(Lent)가 시작되는 날로, 주님 부활 대축일을 향해 40일간 회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박해와 가난 견디며 신앙 빚어낸 옹기 교우촌, 구룡리공...
당진본당 구룡리공소 전경. 오랜 세월의 흔적을 이겨내지 못해 초석이 내려앉고 건물이 비틀어졌지만 여전히 하느님 사랑의 새 바람을 일으키는 든든한 신앙의 못자리다. 진산사건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K-액션’ 상처 딛고 일어난 보헤미아 신앙 중심지 젤...
젤리프 프레몽트레회 수도원. 젤리프는 체코 비소치나 지역의숨은 보석’으로 꼽힌다. 12세기 중엽 이곳에 수도원이 설립되고, 1149년부터 프레몽트레회가 정착한 뒤 수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함께 읽는 시노드 최종문서] (4) 하느님 백성의 신...
「최종 문서」 제1부는 부활 아침의 세 제자 곧 마리아 막달레나,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제자 그리고 시몬 베드로에게서 시작한다.(요한 20,1-2 참조) 제자들은 혼자서는 온전히 부
가톨릭신문
2026-2-11
[칼럼 - ‘공동의 집’ 지구를 위해] (14) 자연의...
자연은 권리를 가질 수 있을까? 침팬지나 돌고래 등 특정 동물의 권리를 인정받기 위한 소송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제기되어 왔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그러한 시도가 법적 승인으로 이어
가톨릭신문
202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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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소금이 되긴 싫어요. 그냥 당신 따르는 해바라기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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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은지심으로 차린 ‘밥상의 문학’ 고통받는 이들을 향한 위로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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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병자의 날 특집] 10년 넘게 병원 봉사한 유병상·유현재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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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쉼터] 교회사 속 ‘커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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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병자의 날 특집] 요셉의원, 의료 사각지대 환자 찾아가는 ‘사회적 처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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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에 분노하던 소녀, 정직한 기업의 ‘시스템 조력자’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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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정미면 6개 공소 모여 돌 위에 새로 세운 집, 돌마루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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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와 가난 견디며 신앙 빚어낸 옹기 교우촌, 구룡리공소
‘K-액션’ 상처 딛고 일어난 보헤미아 신앙 중심지 젤리프 수도원
[함께 읽는 시노드 최종문서] (4) 하느님 백성의 신학적·영성적 토대: 제1부(13~27항)
[칼럼 - ‘공동의 집’ 지구를 위해] (14) 자연의 권리와 회칙「찬미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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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맞이하는 자세
배움을 맞이하는 자세Bolivia, 2010. 산 너머 학교에 다니는 남매가 한 시간을 걸어와 화물차가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있다. 소녀는 새벽에 일어나 물을 길어 몸을 씻고 전통
[당신의 유리알] ‘주님, 또 가야 합니까?’...
“저에게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이라는 좋은 스승이 계셨습니다. 기억에 남는 말씀이 있어요. ‘이 신부 기도하는가?’ 그러시면 맨날 뒤통수를 긁으며 ‘잘 못합니다’라고 말씀드립니
교회 등 환경단체 “신공항 건설은 생태계 파괴하는 ‘횡...
10월 2일 서울 용산동 대통령실 앞에서 기후위기로 인한 멸종 위기의식을 공유하는 환경·기후정의 운동 단체 ‘멸종반란가톨릭’이 주
낙태 피해자들의 뒤늦은 후회·눈물이 말하는 것은...
싱가포르에 사는 샤론씨는 27살이 되기까지 여러 번의 낙태를 했다. 싱가포르의 세이프 플레이스(Safe Place) 대표 제니퍼 헝 목사는 “샤론씨는 똑똑하고 아름
“법이 뱃속 아이를 죽게 두었어요”...
낙태로 인한 고통은 여성과 태아만 짊어지는 것이 아니다. 곁을 지키는 남편, 가족 모두가 생명을 저버리는 잘못된 선택 이후 이어지는 아픔에 동반하게 된다. 낙태는 미혼 여성뿐만 아
군 선교 활동 든든한 지원군 ‘한국 가톨릭 군종후원회’...
한국 가톨릭 군종후원회(회장 이병지 프란치스코)는 교회 내 대표적인 평신도 사도직 단체다. 청년 비중이 높은 군 선교를 지원하기 위해 1970년 1월 창단된 후, 지금까지 군종 사
대구대교구 군종후원회, ‘에밀 서포터즈’ 활동 통해 “...
한국 사회에서 대부분의 남성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 그만큼 군 사목은 한국교회 안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현재 군종교구는 교구장 서상범(티토) 주교를 중심으로 100
[과학과 신앙] (47) 리더의 조건(전성호 베르나르도...
1년 전인 2024년 10월 10일 스웨덴 한림원은 대한민국 작가 한강을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는 한국인으로서 그리고 아시아 여성으로서 최초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라
[세상 무해한 고슴도치 커플의 결혼장려툰 구미와 고미]...
추석에 듣는 클래식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
올해 추석은 이전과 다른 느낌이다. 너무나도 힘들고 불편했던 여름을 보내고 겨우 숨 돌릴 수 있는 가을을 맞이했기 때문인 것 같다. 솔직히 반가움보다는 안도감에 가깝다.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은?...
묵주기도 성월인 10월은 개인과 가정의 성화와 인류 구원, 세계 평화를 위해 묵주기도를 바치는 달이다. 성 비오 10세 교황, 성 요한 23세 교황, 성 바오로 6세 교황 등 역대
무릎 꿇음은 몸과 영혼이 결합된 내적 기도의 외적 표현...
<사진 1> 노르베르트 베버, ‘묵주를 든 두 소녀’, 유리건판, 1910년대,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독일 상트 오틸리엔 수도원 아카이브 소장
성모 발현 평화의 언덕에 봉헌한 로카르노 ‘마돈나 델 ...
1480년 성모 발현 전승 위에 세워진 마돈나 델 삿소 성지. 스위스 티치노 지역을 대표하는 성모 신심의 중심지로, 해발 370m 바위 위에 자리 잡고 있다. 마조레 호수와 알
‘군 선교의 심장’ 연무대성당 1천여 명 미사… 신앙의...
9월 21일 연무대성당에서 봉헌된 미사 후 서상범 주교와 홍진우 신부, 훈련병 등 참석자들이 손가락 하트를 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군종교구장
내 인생의 가장 큰 은총과 행운
20년 전, 당시 75살이었던 나의 아버지는 암 수술을 받는다는 것을 자식들에게 알리지 않았다. 내가 그 사실을 안 날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학회에 떠나기 전날이었다. 놀라서
[묵시록으로 읽는 믿음과 삶] 일곱 대접의 외침(묵시 ...
요한 묵시록 15장부터 일곱 대접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앞서 일곱 나팔의 이야기와 매우 흡사한 흐름을 보여주는데, 땅으로부터 시작한 대접은 바다와 강 그리고 해와 관련해서 쏟아지고
[하느님 계획 안에 있는 인간사랑-몸 신학 교리] 동정...
교리서 4부는 몸의 의미를 계시라는 관점에서 바라보며 동정과 독신 성소의 의미를 새롭게 하고 있다. “존재의 동일한 혼인적 의미를 토대로 남성 또는 여성인 몸으로서 전 생애 차원에
[가톨릭 POLL 10월 설문] ‘AI, 신앙생활에 도...
가톨릭신문은 서울대교구 가톨릭굿뉴스와 공동기획으로 교회 내 여론을 듣고 친교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가톨릭 POLL’을 실시합니다. 가톨릭 POLL은 매달 신앙생활을 비롯, 교
[사막교부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 삶이 말하게 하라!...
우리는 요즘 말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온갖 말이 넘쳐나지만, 권위 있는 말은 좀체 보이지 않는다. 말의 힘과 권위는 언행일치에서 온다. 말에 권위가 없는 것은 말에 행동과 삶이
[순례, 걷고 기도하고] 의정부교구 양주 순교성지...
이스라엘처럼 주님의 발자취를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곳을 제외하면, 성지들 가운데 하느님의 현존을 가장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곳은 바로 순교 터다. 그곳에서 우리는 하느님께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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