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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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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으로 들어온 자비… 폴란드 신자들이 실천하는 ‘살아있는 복음’
[세계청년대회 개최지를 가다] 폴란드 WYD (3·끝) 오늘날 폴란드 교회
폴란드 교회 크라쿠프대교구 카리타스가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 ‘성 알베르토의 부엌'이 성탄 대축일에 제공하는 성탄 만찬. 크라쿠프 카리타스 제공.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측은지심으로 차린 ‘밥상의 문학’ 고통받는 이들을 향한...
박완서·김홍신 작가가 1993년 12월 27일 본지가 주최한 제1회 신춘평화문학상 응모작을 심사하며 대화하고 있다. 가톨릭평화신문 DB 작품 속 음식 통해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먼지로 돌아가리라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8...
크리스마스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부활절을 향한 준비가 시작된다. 재의 수요일은 가톨릭 전례에서 사순 시기(Lent)가 시작되는 날로, 주님 부활 대축일을 향해 40일간 회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박해와 가난 견디며 신앙 빚어낸 옹기 교우촌, 구룡리공...
당진본당 구룡리공소 전경. 오랜 세월의 흔적을 이겨내지 못해 초석이 내려앉고 건물이 비틀어졌지만 여전히 하느님 사랑의 새 바람을 일으키는 든든한 신앙의 못자리다. 진산사건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K-액션’ 상처 딛고 일어난 보헤미아 신앙 중심지 젤...
젤리프 프레몽트레회 수도원. 젤리프는 체코 비소치나 지역의숨은 보석’으로 꼽힌다. 12세기 중엽 이곳에 수도원이 설립되고, 1149년부터 프레몽트레회가 정착한 뒤 수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함께 읽는 시노드 최종문서] (4) 하느님 백성의 신...
「최종 문서」 제1부는 부활 아침의 세 제자 곧 마리아 막달레나,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제자 그리고 시몬 베드로에게서 시작한다.(요한 20,1-2 참조) 제자들은 혼자서는 온전히 부
가톨릭신문
2026-2-11
[칼럼 - ‘공동의 집’ 지구를 위해] (14) 자연의...
자연은 권리를 가질 수 있을까? 침팬지나 돌고래 등 특정 동물의 권리를 인정받기 위한 소송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제기되어 왔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그러한 시도가 법적 승인으로 이어
가톨릭신문
202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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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기, 다시 쓰는 가족] 눈물의 고해성사와 은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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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 인구소멸, 공소가 사라진다③] 그럼에도 공소는 사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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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는 시노드 최종문서] (4) 하느님 백성의 신학적·영성적 토대: 제1부(13~27항)
[칼럼 - ‘공동의 집’ 지구를 위해] (14) 자연의 권리와 회칙「찬미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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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바위산
사막의 바위산Sudan, 2008. 아프리카 수단의 분쟁 지대 카살라 마을. 끝없는 사막의 수평선에 돌연 솟구친 바위산 하나. 이 바위산은 길 없는 길의 이정표이고 사방팔방 길들이
[르네상스 성당 스케치] 캄피돌리오 광장과 포르타 피아...
1534년 클레멘스 7세 교황은 미켈란젤로에게 시스티나 경당의 제단 후면에 <최후의 심판> 프레스코화를 의뢰하였고, 피렌체에 머물고 있던 미켈란젤로는 그 작품을 위해서
[수원교구 성당 순례] 발안성당
경기 화성시 향남읍의 작은 시골 마을. 두 팔 벌린 예수상이 환히 길을 밝혀준다. 묵주기도의 길, 십자가의 길, 그리고 하늘을 향한 종탑까지. 이곳이 하느님의 집임을 알린다. 성당
[낭비미식회] 무심코 버리는 음식물 쓰레기, 기후위기...
우리가 매일 여는 만찬. 탐욕으로 채운 우리 집 냉장고는 식재료의 무덤이 된 지 오래다. 마트와 편의점에서 팔리지 못한 식품들은 또 어떻게 버려지는지 생각해본 적 있는가? 작
[과학과 신앙] (46) 당신은 꼰대인가요?(전성호 베...
1848년 미국 버몬트 주의 철도건설 공사 현장에서 폭발 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로 철도 건설 감독관이었던 25세 피니어스 게이지씨는 쇠파이프가 그의 오른쪽 눈 밑을 뚫고 앞
[세상 무해한 고슴도치 커플의 결혼장려툰 구미와 고미]...
‘복지는 크게 임금 차이는 적게’ 경영 철학 실천...
KCTi 한국사이버테크를 30년째 운영해온 이준녕 대표는 청년 창업가와 중소기업 대표들에게 “기업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얼마나 성장하고 발전했느냐보다, 내가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이주민과 난민들을 보는 한국인의 시선은 대체로 차갑다. 인구 감소는 선진국들이 이미 다 겪었던 문제다. 일할 사람이 갈수록 없어지고 사회를 지탱하는 노동 인구가 감소한 이들 나
경계의 땅에 탄생한 벨기에 스헤르펜회벨 바로크 성모 성...
스헤르펜회벨 성모 바실리카. 1606년 7월 2일 마리아 방문 축일(현재 5월 21일)에 합스부르크가의 알브레히트와 이사벨 대공 부부가 초석을 놓았고, 1627년에 완공됐다.
신앙과 교육으로 나라 잃은 한국인의 민족혼을 일깨우다...
<사진 1> ‘베버 총아빠스와 한국 파견 선교사들’, 유리건판, 1911년 백동 수도원,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독일 상트 오틸리엔 수도원 아카이
프랑스 선교 사제와 조선 평신도의 우정, 천국에서 다시...
엄률 시토회(트라피스트회) 블로박 수도원 묘지에서 칼레 신부와 박상근 복자의 후손들이 정도영 신부와 수도원장 수녀 등과 함께 칼레 신부 무덤에 절하고 있다. 칼레 신부&
성모님 성월 - 대구교구연합청년회 부총재 장요안 신부...
이달은 특별한 찬미와 정성을 성모님께 바치는 달이다 전 세계 가톨릭 교회 신학교 수도원의 각 단체는 거룩하신 어머님의 성화와 성상을 한층 더 정성되이 꾸며 뫼시고 이달을 위한 격별
성모를 공경하는 이유 - 海??
一.성모는 누구이신가? 첬째 성모란 누구를 가르치며 성모란 무슨 의미인가? 예수그리스도를 베어 낳으신 성 마리아를 성모라 부르니 거룩한 어머님이라 뜻이다 과연 성 마리아는 거룩한
[基質(기질)과 修養(수양)] 一.氣質이란 무엇인가 -...
사람이 品性을 修養함에 있어 各 個人個人의 氣質의 特徵을 識別함이 緊要함에 對해서는 一般 敎友上으로도 論破되어 있어 구且히 重言할바 아니다 氣質에 關한 硏究가 自己修養 뿐만아니라
에수 부활
(一) 오 주 주 예수는 죽은자 가운데로조차 부활하셨다 그리스당 신비체의 머리이신 그리스도는 근심과 절망에 싸인 인류의 무거운 죽음을 깨트리고 부활하셔섯다 부활하시면서 우리에게 주
敬(경)건한 靈魂(영혼) - 申相조...
지금으로부터 꼭 九十六년전인 一八五三년 五월 二十五일 독일과 불란서의 국경선의 산들을 만께 흘러가는 라인강반 물-하임에 위대한 신학자 한 분이 탄생하였다 근세 신학계에 위대한 업적
靑聯慶南支部結成 參觀印象記(청련경남지부결성 참관인상기)...
지난 三월 二十六 七일 부산서 거행된 대구교구가톨릭청년연합회 경남지부 결성과 부산가톨릭청년회 주최 경남녀남웅변대회의 제반 행사에 참석하려 三월 二十五일 최주교를 모시고 연합회 부회
인천교구 ‘제1회 하늘땅물벗 교구대회’…“피조물 향한 ...
피조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느리지만 함께 손을 잡고 신앙의 길을 걸어가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천교구 사회사목국(국장 오병수 스테파노 신부) 생태환경사목부는 9월 20일 인천교
‘대천사의 역할은?’…하느님 뜻 따라 정의·말씀·치유 ...
신앙인들에게 ‘천사’는 어떤 의미일까. 「가톨릭대사전」은 “천사는 하느님과 비슷한 존재로서 인간을 보호하는 힘으로, 하느님과 인간들 사이의 중개자로 봉사한다”고 설명한다. 「가톨릭
종교환경회의 등 시민단체, “‘고리2호기’ 수명연장 심...
기후위기비상행동, 종교환경회의, 탈핵시민행동은 9월 16일 서울 용산동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부산 기장군 원자력발전소 고리2호기의 수명연장 심사 중단을 요구하는 1만인 서명과 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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