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하루동안 열지 않습니다.
2019년 12월 8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임의준 신부의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목소리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메에에…

목자가 양들을 부릅니다.

메에에…

양들이 알아 들을 수 있는 양들의 말로.

메에에…

이리로 오너라 하고 부르십니다.

양들이 그의 목소리를 알기 때문이다. (요한 10,4)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4-05-11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19. 12. 8

묵시 3장 20절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 사람도 나와 함께 먹으리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