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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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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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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이봐! 눈보다 손이 빨라야 해.
그래야 이 도박판에서 살아남아.

예수님: 이봐! 눈보다 손이 빨라야 해.
그래야 먼저 사랑할 수 있어.
바라보고 생각하고, ‘행동할까’ 고민하면
이미 늦었어.


그러면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루카 10,29)


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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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7-09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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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19. 11. 13

마태 18장 22절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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