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만을 믿고 따르며 하느님 나라 건설에 매진
![]() ▲ 착좌식에서 교황대사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가 서울대교구장 착좌에 관한 교령을 낭독, 신자들에게 들어 보이고 있다. |
![]() ▲ 착좌미사를 위해 입당하고 있는 염수정 대주교. 신자들의 인사에 웃음으로 답하고 있다. |
![]() ▲ 염 대주교가 교구 사제단의 순명 서약을 받고 있다. 이날 착좌식에는 6백 명의 교구 사제가 참석, 새 교구장에게 순명을 약속했다. |
![]() ▲ 미사를 주례하고 있는 염 대주교. 조환길 대주교(왼쪽), 김희중 대주교(오른쪽)가 함께 집전하고 있는 모습. |
![]() ▲ 염수정 대주교가 정진석 추기경으로부터 목장을 전달받고 있다. |
![]() ▲ 착좌미사 후 염 대주교와 참석 주교단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 주교단 34명 가운데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한 5명을 제외한 29명의 주교가 참석했다. |
![]() ▲ 이날 성당 안으로 입장하지 못한 신자들은 야외에 마련된 1천 개의 간이 의자에 앉아 미사를 봉헌했다. 성당측은 계성여고 앞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설치, 신자들의 편의를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