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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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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D, 본당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신부님, WYD가 뭐예요?]
서울대교구 본당 사목회장 대표와 청년 대표가 19일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본당 도약 미사에서 선서하고 있다. 서울대교구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
가톨릭평화신문
2026-8-12
[본당에서 온 편지 - 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
야곱의 열두 아들야곱은 타향인 하란의 외삼촌 집에서 더부살이를 하였지만 많은 아들을 얻어 일가를 이룹니다. 야곱의 열두 아들은 장차 구약의 하느님 백성을 이루는 12지파의 시조가
가톨릭신문
2026-8-25
[AI 말고 인간!] AI가 답한다? 그래도 인간만이 ...
저녁 식탁, 국을 뜨던 아이가 문득 숟가락을 멈추고 묻는다. “왜 밤하늘은 까매?” 어른은 대답 대신 스마트폰을 집어 든다. 몇 초 뒤 화면 위로 정갈한 문장이 뜬다. ‘우주가 계
가톨릭신문
2026-8-25
육군 중장 예편 후 고위직 마다하고 피정길에 올랐다...
1987년 12월 29일에 열린 전역식 행사장에 나란히 앉은 신치구 장군과 부인 백옥현(로사) 여사. 36년 군 생활 마치고 차관 지낸 뒤 공직서 완전히 물러나 교
가톨릭평화신문
2026-8-19
적에게 빼앗겼다 되찾아온 체코 신앙의 상징 ‘팔라디움’...
프라하 중심에서 북동쪽으로 약 25㎞ 떨어진 스타라 볼레슬라프의 성모 승천 대성전. 이탈리아 출신 건축가 조반니 마리아 필리피의 설계로 1613~1623년 세운 초기 바로크 순
가톨릭평화신문
2026-8-19
빨라지는 고령화… “교회, 노인사목의 새로운 챕터 열어...
제3차 노인사목 담당 사제 모임’ 확대회의에 참석한 이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서울대교구·수원·인천·의정부&midd
가톨릭평화신문
2026-8-19
[AI 말고 인간!] AI가 공감한다? 그래도 인간만이...
새벽 두 시, 병실 보호자 의자에 앉아 있던 이는 결국 휴대폰을 켠다. 손가락이 떨리는 채로 오늘 있었던 일을 적어 내려간다. 몇 초 뒤, 화면에는 흠잡을 데 없이 다정한 문장들이
가톨릭신문
2026-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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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 철책서 건넨 성모님 상본, 택시 기사 품에서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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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에게 빼앗겼다 되찾아온 체코 신앙의 상징 ‘팔라디움’ 모신 순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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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지는 고령화… “교회, 노인사목의 새로운 챕터 열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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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기 역사 품은 공소, 지역 신앙 공동체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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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에서 온 편지 - 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기⑦
[AI 말고 인간!] AI가 답한다? 그래도 인간만이 되물어 답한다
육군 중장 예편 후 고위직 마다하고 피정길에 올랐다
적에게 빼앗겼다 되찾아온 체코 신앙의 상징 ‘팔라디움’ 모신 순례지
빨라지는 고령화… “교회, 노인사목의 새로운 챕터 열어야 할 때”
[AI 말고 인간!] AI가 공감한다? 그래도 인간만이 아파한다
독일 모젤(Mosel) 강변 포도밭과 뜻밖의 피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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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말고 인간!] AI가 공감한다? 그래도 인간만이...
새벽 두 시, 병실 보호자 의자에 앉아 있던 이는 결국 휴대폰을 켠다. 손가락이 떨리는 채로 오늘 있었던 일을 적어 내려간다. 몇 초 뒤, 화면에는 흠잡을 데 없이 다정한 문장들이
독일 모젤(Mosel) 강변 포도밭과 뜻밖의 피정(2)...
독일 라인 강변을 가던 중 차질이 생겨 하룻밤 묵었던 곳은 모젤 강변의 ‘퓐데리히’였다. 다음 날 아침 마주친 동화 같은 경치에 놀랐는데, 빵을 사러 마을로 들어섰다가 또 한 번
[양종훈의 사진상회] 기억의 온도를 품은 두 손...
할머니가 엿을 고던 정성의 실체가 무엇인지 오랜 시간 고민해 왔다. 마침내 마주한 답은 마음에서 우러나와 두 손으로 전달되는 온기였다. 조청을 달이고 엿을 완성해 가던 할머니의 거
[본당에서 온 편지 - 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
이사악이번 편지에서는 아브라함의 아들인 성조 이사악에 대한 창세기의 말씀을 만나도록 하겠습니다.아브라함과 사라에게는 자식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아브라함 부부에게 은혜를
WYD, 본당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서울대교구 본당 사목회장 대표와 청년 대표가 19일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본당 도약 미사에서 선서하고 있다. 서울대교구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WYD 홍보단] “내년에 서울로 ...
지동설이 등장하기 훨씬 전, 유럽인들은 이베리아 반도를 세상의 ‘땅 끝’이라 여겼다. 그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러 떠난 성 야고보 사도의 무덤이 발견된 곳
한 세기 역사 품은 공소, 지역 신앙 공동체의 중심...
안동교구 함창본당 신흥공소는 올해 100주년 기념 미사를 봉헌한 전통 깊은 신앙 공동체이다. 신흥공소 전경. 안동교구 함창본당 신흥공소는 경북 상주시 함창읍 용곡로 25
GOP 철책서 건넨 성모님 상본, 택시 기사 품에서 다...
21사단 백두산성당 봉헌식을 주례한 김수환 추기경과 신치구(뒷줄 오른쪽). 대령으로 전방 GOP부대 지휘할 때 순찰하는 병사들에게 성모 상본 건네 비육사 출신 화
[AI 말고 인간!] AI가 발전한다? 그래도 발전을 ...
채용 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리자마자 화면에 숫자가 뜬다. 적합도 82퍼센트. 몇 년의 경력과 밤새워 고쳐 쓴 자기소개서가 화면 위에서는 퍼센트 하나로 요약된다. 이 숫자를 매긴 것은
[양종훈의 사진상회] 장인정신이 빚어낸 천 년의 유산...
천 년의 세월을 견디며 우리 역사를 담아 온 한지는 장인의 손끝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발을 흔들며 한지 물을 거르는 장인의 깊은 눈빛 속에평생을 바쳐 온 숭고한 장인정신이 그대로
독일 모젤(Mosel) 강변 포도밭과 뜻밖의 피정(1)...
“넌 이 더위에 죽었니, 살았니?”강원도에서 여름휴가 중이라는 친구가 안부 카톡을 보내왔다. 올여름, 유럽 역시 연일 40도가 넘는 폭염으로 만 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으니, 생사가
종교개혁으로 망명한 영국 수도자들이 독일에 일군 신앙의...
독일 람슈프링에 수도원 성당. 영국 베네딕도회 수도자들이 1643년 람슈프링에에 정착한 뒤, 1670년부터 21년에 걸쳐 새로 지은 베스트팔렌 후기고딕 양식의 성당으로, 당시
형제애 확인한 세계 가톨릭 언론인들… 서울 WYD에 쏟...
8월 3~8일 르완다 키갈리에서 개최된 2026 시그니스(SIGNIS) 세계총회에 참가한 전 세계 가톨릭 언론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그니스 월드 제공 시그니스
[본당에서 온 편지-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기⑤...
아브라함의 소명아브라함이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은 것은 두 가지 중요한 시작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첫째, 이스라엘 역사의 시작입니다. 아브라함은 이스라엘 민족의 시조가 되고, 그
포탄도 총탄도 비껴간 목숨, 손엔 늘 묵주를 쥐고 있었...
전쟁터에서 전우들과 함께한 신치구(맨 왼쪽). 대학 진학 중 6·25전쟁 터져 징집 어느날 죽은 병사 곁에서 밤새 연도 그날 밤 기도가 훗날 자신을 살린
대화와 화해의 다리 놓는 아시아 교회, 시노드로 하나 ...
7월 21일 봉헌된 개막미사에서 전통의상을 입은 어린이들이 기도손을 하고 있다.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제12차 정기총회가 7월 20~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미리 맛본 서울 WYD… 2027년이 기다려진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개최 1년을 앞두고 각 교구가 사전 교구대회(Pre-Days in Diocese) 형식의 행사를 개최하고, 교구 젊은이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내년 교구
보속 청하던 죄인들의 순례지, ‘검은 성모상’ 기적 간...
프랑스 남서부 옥시타니 지방의 로카마두르 성모 성지. 도르도뉴강의 지류인 알주강이 석회암 고원을 깊숙이 깎아 만든 협곡에 자리하고 있다. 마을 위로 솟은 150m 절벽 위에 성
주님 탄생 예고와 승천… 성모님 신비 닮은 꽃...
성서와함께 제공 식물의 그리스도교적 상징을 살펴보다 보면 많은 꽃이 다양한 이유로 성모님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가령 델피니움은 파란색이라서, 금낭화는 하트 모양
주제 성구·로고에 담긴 ‘희망과 조화’의 메시지...
주제 성구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33 프란치스코 교황은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주제 성구로 요한 복음 16장 33절을 선택했다. 예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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