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5월 5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세계교회
레오 14세 교황 “목자로서 전쟁에 찬성할 수 없다”
[CNS] 레오 14세 교황은 4월 23일 중동 지역의 평화와 대화를 거듭 촉구하며, 이란에서 폭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가 권력에 의한 부당한 생명 박탈을 비판했다
가톨릭신문
2026-4-24
파키스탄 펀자브주 그리스도교, ‘혼인 연령 조정’ 혼인...
[UCAN] 파키스탄 펀자브주 가톨릭교회와 개신교회가 식민지 시대 제정된 그리스도인 혼인법 개정안에 반대하고, 대안 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교회 협의 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
가톨릭신문
2026-5-4
[글로벌칼럼] 미국 가톨릭신자들이 트럼프의 발목 잡을까...
프랭클린 루스벨트 이후 거의 모든 미국 대통령이 그러했듯 도널드 트럼프도 가톨릭 표가 필요했다. 그래서 정치 평론가들은 왜 대통령이 가톨릭교회의 수장과 싸움을 벌였는지, 또 그것이
가톨릭신문
2026-5-4
‘레오 13세 교황’ 소행성 탄생
[카스텔 간돌포, 이탈리아 OSV] 바티칸 천체관측국은 4월 29일 1891년 천체관측국을 공식 재설립한 레오 13세 교황(재위 1878~1903) 이름을 딴 소행성이 탄생했다고
가톨릭신문
2026-5-4
인도네시아 군대, 분쟁 지역서 성당 수색…비판 일자 사...
[UCAN] 인도네시아 분쟁 지역이자 그리스도인이 다수를 이루는 파푸아에서 군사령관이 지역 성당을 찾아, 군대가 성당을 수색했다는 비판에 대해 사과했다. 중앙파푸아주 티미카 군사지
가톨릭신문
2026-5-4
‘살아 있는 순교자’ 시모니 추기경, 교황 알현...
[외신종합] 알바니아의 피로 물든 공산주의 박해를 견뎌 ‘살아 있는 순교자’로 여겨지는 어네스트 시모니 추기경(97)이 4월 26일 교황청에서 레오 14세 교황을 알현했다. 이번
가톨릭신문
2026-5-4
바티칸 천문대, 소행성 4개 발견…''레오 13세 교...
2025년 10월 31일, 이탈리아 카스텔 간돌포에 있는 교황 정원 내 천문대 방문자 센터 꼭대기에 있는 바티칸 천문대의 유서 깊은 천문 돔. 이 센터는 바티칸 박물관을 통해
가톨릭평화신문
2026-5-2
많이 조회한 뉴스
1
교황, 5월 기도 지향 "모든 사람이 먹을 것을 얻도록"
2
교황 "숨진 레바논 어린이 사진 간직…전쟁 지지할 수 없어"
3
바티칸 천문대, 소행성 4개 발견…''레오 13세 교황'' 등 이름 명명
4
교황, 아프리카 순방은 전쟁 시기 평화의 메시지였다.
5
교황, 적도기니 방문 "화해 없이는 정의도 없다."
6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로마 유다교 회당 방문 40주년
7
‘끝자리 6의 기적’… 40년 이어온 교황들의 4월 ‘종교 장벽 허물기’
최근 등록된 뉴스
파키스탄 펀자브주 그리스도교, ‘혼인 연령 조정’ 혼인법 개정안 거부
[글로벌칼럼] 미국 가톨릭신자들이 트럼프의 발목 잡을까
‘레오 13세 교황’ 소행성 탄생
인도네시아 군대, 분쟁 지역서 성당 수색…비판 일자 사과
‘살아 있는 순교자’ 시모니 추기경, 교황 알현
바티칸 천문대, 소행성 4개 발견…''레오 13세 교황'' 등 이름 명명
교황, 5월 기도 지향 "모든 사람이 먹을 것을 얻도록"
QUICK MENU
바티칸 천문대, 소행성 4개 발견…''레오 13세 교...
2025년 10월 31일, 이탈리아 카스텔 간돌포에 있는 교황 정원 내 천문대 방문자 센터 꼭대기에 있는 바티칸 천문대의 유서 깊은 천문 돔. 이 센터는 바티칸 박물관을 통해
교황, 5월 기도 지향 "모든 사람이 먹을 것을 얻도록...
레오 14세 교황이 교황 세계 기도 네트워크가 공개한 5월 기도 지향 영상 메시지에서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에게 기도와 구체적인 행동으로 식량 불안 문제에 맞서 싸울 것을 촉구
美·日 주교들 “핵 위협 고조…핵군축 이뤄져야”...
[산타페, 뉴멕시코 OSV] 미국과 일본 주교들이 유엔에서 핵확산금지조약(NPT) 관련 회의가 열리는 동안 핵군축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4
피차발라 추기경, 중동 전쟁 우려…“예루살렘 소명은 세...
[외신종합] 예루살렘 라틴 총대주교 피에르바티스타 피차발라 추기경은 4월 27일 사목서한을 발표하고 “예루살렘의 소명은 세상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피차발라 추기경은
교황, 아프리카 순방은 전쟁 시기 평화의 메시지였다....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4월 29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주간 일반 알현에서 연설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지난주 아프리카 순방은
미국과 일본 주교, 핵보유국에 핵확산금지조약(NPT) ...
미국 의회 도서관이 제공한 1946년 자료에는 마셜 제도 비키니 환초에서 시행된 크로스로드 작전 핵무기 실험 중 버섯구름이 솟아오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 아래로는 여러 함선
가톨릭 해양사목 “호르무즈 해협 선원들 위해 기도해 달...
[워싱턴 OSV]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대치하는 가운데, 가톨릭 해양사목 단체들은 바다에 발이 묶인 선원 약 2만 명을 위해 기도와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가톨릭
레오 14세 교황 “가톨릭·성공회, 차이 넘어 함께 걸...
[바티칸 OSV] 레오 14세 교황이 4월 27일 교황청에서 영국 성공회 최고 성직자인 사라 멀랠리 대주교와 만나 가톨릭과 성공회의 친교와 대화를 요청했다. 멀랠리 대주교는 영국
가톨릭 지하교회 숨통 조이는 중국 정부...
2019년 5월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중국 순례자들이 오성홍기를 내걸고 교황을 일반알현하려 하고 있다. OSV 중국 정부가 가톨릭 지하교회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
미 서품 예정자 400여 명, 어떻게 성소를 식별했을까...
지난해 6월 14일 미국 교회 뉴욕대교구 성 이냐시오 로욜라 성당에서 사제 서품식이 거행되고 있다. OSV 올해 미국 가톨릭교회에서 400명 이상의 사제가 탄생한다. 이
망치로 예수상 파괴한 이스라엘군… ‘산산조각’ 난 신앙...
4월 19일, 이스라엘 군인이 레바논 남부에 있는 예수상을 파괴하는 모습이 포착돼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했다. OSV 이스라엘군, 유포 이틀 만 성명 발표 깊은 유감 표
교황들의 모스크 방문 평화적 공존 의지를 상징...
레오 14세 교황(왼쪽)이 지난 13일 알제리 대모스크를 찾아 모하메드 알 마문 알카시미 알 하사니 모스크 원장과 함께 거닐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4월 1
교황, 전쟁·가난에 시달리는 아프리카에 희망의 발자국 ...
레오 14세 교황이 4월 23일 적도 기니 말라보 스타디움에서 미사를 봉헌한 후 현지 신자 가족들의 알현을 받으며 축복하고 있다. OSV 명 레오 14세 교황이 4
“프란치스코 교황의 영적 유산 지키고 증거하자”...
4월 21일 로마 성모 대성전에서 열린 명판 제막식에 참석한 로마교구 총대리 발도 레이나(오른쪽) 추기경과 성모 대성전 수석 사제 롤란다스 마크리카스 추기경. OSV 프
교황 “동성 커플 공식적 축복은 허용하지 않아”...
[외신종합] 레오 14세 교황은 지역교회마다 견해 차이를 보여 논란이 일고 있는 동성 커플 축복에 관해, “교황청은 동성 커플에 대한 공식화된 축복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직전 손으로 작별 인사 건네...
[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이 2025년 4월 21일 향년 88세를 일기로 선종할 때 곁을 지켰던 간호사 마시밀리아노 스트라페티가 마지막으로 본 프란치스코 교황의 모습이 전해졌다.
멕시코 에스코바르 주교, ‘피라미드 총격 사건’에 애도...
[외신종합] 멕시코 테오티우아칸교구장 기예르모 프란치스코 에스코바르 갈리시아 주교는 4월 20일 테오티우아칸 고고학 유적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대해 깊은 슬픔을 표하며, “가정
美 뉴욕주 주교단 “의사 조력 자살은 비도덕적 행위”...
[외신종합] 미국 뉴욕주 주교단이 의사 조력 자살에 관한 교회 가르침을 담은 생애 말기 안내서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개정판을 최근 발간했다. 이번 개정판은 캐시 호컬 뉴욕주지
레오 14세 교황 “목자로서 전쟁에 찬성할 수 없다”...
[CNS] 레오 14세 교황은 4월 23일 중동 지역의 평화와 대화를 거듭 촉구하며, 이란에서 폭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가 권력에 의한 부당한 생명 박탈을 비판했다
교황 "숨진 레바논 어린이 사진 간직…전쟁 지지할 수 ...
레오 14세 교황이 23일(현지시간) 적도기니를 떠나 로마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답변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지난 레
이전
현재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