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24일
생명/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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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생활/문화

“한국 역사·전통·아름다움 전 세계에 알리고 싶었죠”

우리 시·소설 70여 편 번역해 온 영국 출신 안선재 수사

안선재 수사가 최근 자신이 영어로 번역·출간한 박노해 시인의 시집 「노동의 새벽」을 읽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 초대로 1980년 방한 국악&middo

가톨릭평화신문  202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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