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18일
기관/단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기관/단체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아기 낳고 3주도 안 돼 남편과 생이별

한국서 일하다 병든 남편 강제 출국...홀로 갓난아기 어떻게 키울지 막막

샛별자리 시설장 최영란 수녀가 마리아씨의 딸 데레사양과 놀아 주고 있다. “남편이 강제 출국 당해 한국을 떠난 날, 잠을 이룰 수가 없었어요.

가톨릭평화신문  2024-7-17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