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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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환 평화칼럼] 가톨릭이라 쓰고 보편적이라 읽는다

서지환 요한 바오로(청년 생명운동가·도림동교육센터 매니저)

지난 5년 동안 로마에서 성주간을 보낼 수 있는 큰 은혜를 누렸다. 그곳에는 전 세계의 1000명이 넘는 젊은이들이 함께한다. 교황님 가까이에서 파스카 성삼일을 지내고

가톨릭평화신문  2026-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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