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또는 QR코드 통해 참가 신청

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회(위원장 이재돈 신부)는 23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 강당에서 ‘2026년 태양광 발전소 설치 설명회’를 연다. 각 본당과 수도회·신자들에게 태양광 발전소 설치 방법과 보조금 혜택·실제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안내하기 위해서다.
이 자리에서는 최인영(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에너지협력팀) 과장이 ‘2026년 건물지원사업’을 설명한다. 이어 오형훈(군종교구) 신부와 양승희(세레나, 서울 양재동본당 하늘땅물벗 ‘게리벗’) 반석벗이 태양광 발전소 설치·운영 사례를 발표한다.
설명회 참가 신청은 환경사목위원회 홈페이지(//eco.catholic.or.kr)나 QR코드를 통해 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이학주 기자 goldenmouth@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