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제 신부와 김장열 과장, 이영주 교수, 리스본 WYD 참가자 한솔씨가 특집대담 ‘대신 점검해 드립니다’에서 2027 서울 WYD의 숙박·폭염·의료·교통·인파 관리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가 ‘모두의 축제’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cpbc는 2부작 특집대담 ‘서울 WYD, 모두의 축제가 되려면’을 방송한다.
2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1부 ‘불안한 청춘, 무슨 일이야?’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허규형 원장과 천현우·김겨울 작가, 2023 리스본 WYD 참가자 김윤우(안젤라메리치)씨가 청년들의 취업과 주거, 불안과 고립 등 현실적인 고민을 나눈다. 치열한 경쟁과 불안 속에서 WYD가 청년들에게 만남과 연대의 장이 될 수 있을지도 모색한다.
이어 10월 3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2부 ‘대신 점검해 드립니다’에서는 2027 서울 WYD 조직위원회 기획본부장 이영제 신부와 김장열 서울시 국제행사지원과장, 이영주(경일대 소방방재학부) 교수, 리스본 WYD 참가자 한솔(레지나)씨가 출연한다. 최대 100만 명이 운집할 수 있는 대회를 앞두고 숙박과 폭염, 의료, 교통·인파 관리 등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풀어야 할 과제를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