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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같은 우리, 꽃 피우다”…대구청소년창의센터 꿈&꿈, 청소년 체험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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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청소년창의센터 꿈&꿈이 4월 2일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꽃 같은 우리, 꽃 피우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플로리스트 직업을 소개하고, 꽃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적 표현과 정서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꽃을 다루는 플로리스트에 대해 이해하고, 꽃의 특성과 관리 방법에 대해 배웠다. 이론 교육이 끝난 뒤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꽃을 다듬고 꽃바구니를 제작하는 체험활동이 이어졌다. 참여 청소년들은 정성껏 작품을 제작하고, 서로의 결과물을 공유하면서 의견을 나누는 등 소통 시간을 가졌다.


김민준(가명) 군은 “꽃을 직접 다듬고 작품을 만드는 과정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새로운 직업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는 청소년이 안전하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균형 있는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다. 이번 프로그램 역시 국가 인증 기준에 따라 운영됐다.


대구대교구 김태완(안드레아) 신부가 센터장을 맡고 있는 대구청소년창의센터 꿈&꿈은 대구광역시가 설립하고 (재)대구가톨릭청소년회가 수탁 운영하는 청소년특화시설이다.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취·창업 기회를 모색하며 ▲꿈꿈학교 ▲인턴십 ▲로드스콜라(진로캠프) ▲일일직업체험 ▲학업중단숙려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우세민 기자 semin@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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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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