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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37775 건)
지난 연재 기사
교구/주교회의
김수환 추기경 7주기 추모 미사 16일
김수환 추기경 7주기 추모 미사가 16일 오후 2시 서울대교구 용인천주교공원묘원 내 성직자묘역에서 (재)바보의나눔 주최로 봉헌된다. 이날 미사는 서울대교구 총대리 조규만 주교가 주례한다. (재)바보의나눔는 추모 미사
가톨릭평화신문
2016-2-7
교구/주교회의
[묵상시와 그림] 대통령에게 보내는 詩
우리들은 기다립니다대통령은 언제쯤 웃으실까?환하게 웃으시는 대통령의 모습을 언제쯤이면 볼 수 있을까?대통령이 웃으면 국민들도 웃고 대통령이 기뻐하면 국민들도 기뻐합니다그러나 대통령이 불안하면 국민들이 불안하고 대통령
가톨릭평화신문
2016-2-7
교구/주교회의
병마와 싸우는 이들 위해 봉사하자
교황세계 병자의 날 담화 발표… 성모님께 전구 당부 프란치스코 교황은 제24차 세계 병자의 날(11일)을 맞아 발표한 담화에서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성모 마리아의 전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가톨릭평화신문
2016-2-7
교구/주교회의
용서·권고·기도 등 자비 베푸는 사순 되자
▲ 염수정 추기경▲ 이기헌 주교 교황 사순 담화 발표염수정 추기경 등 교구장들도 자비 실천 강조 프란치스코 교황은 자비의 특별 희년 사순 시기를 맞아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마태 9 13)라
가톨릭평화신문
2016-2-7
교구/주교회의
재의 수요일 금식재·금육재 관면·이동
설과 겹쳐 12일로 이동의정부·군종교구는 관면 사순 시기가 시작되는 재의 수요일인 10일이 설 연휴와 겹침에 따라 서울대교구를 비롯한 여러 교구가 재의 수요일 금식재와 금육재를 관면하거나 이동해서 지키도록 했다. 서
가톨릭평화신문
2016-2-7
교구/주교회의
대전 지역 처음으로 일치기도회 열어
가톨릭·개신교 신자들‘함께 세상의 빛과 소금’ 다짐 그리스도 안에서 일치를 이루고자 대전 지역 가톨릭과 개신교 성직자와 수도자평신도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대전 지역 그리스도인들이 자발적으로 일치 기도회를
가톨릭평화신문
2016-2-7
교구/주교회의
저출산·개인주의·사제직 자긍심 약화…대신학생·새 사제 수 지속적 감소 추세
의정부교구 ‘성소 계발의 현황과 전망’ / 2. 한국 교회 사제 성소 사제 총수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시기는 1984년(1081명)에서 1994년(2088명)까지다. 이 시기 증가율은 93%다. 두 번째로 성장률
가톨릭평화신문
2016-2-7
교구/주교회의
신학교 합격생 큰폭 줄어 ‘사제 성소 비상’
117명으로 5년 전보다 35% 감소… 예신반 운영 등 대책 마련 고심 올해 각 교구 신학대 합격생은 117명으로 조사됐다. 합격하고도 입학 등록을 하지 않는 경우를 감안하면올해 신학대 최종 입학생은 이보다 더 줄어
가톨릭평화신문
2016-2-7
교구/주교회의
27명에게 새 생명 선물하고 하늘 나라로 떠난 ‘천사’
제주교구 노형본당 19세 김유나양미국 유학 중 교통사고로 뇌사… 장기 기증 ▲ 27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떠난 고 김유나양.김유나양 페이스북 캡처 미국 유학 중 교통사고로 뇌사 판정을 받은 김유나(엘리사벳19제주교구
가톨릭평화신문
2016-2-7
교구/주교회의
의정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설맞이 이산가족 위령 미사 봉헌
의정부교구 민족화해위원회(위원장 강주석 신부)는 1월 30일 경기도 파주 참회와 속죄 성당에서 2016 설맞이 이산가족 위령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는 교구장 이기헌 주교가 주례했으며 총대리 한만옥 신부 등을 비
가톨릭평화신문
2016-2-7
교구/주교회의
[사순기획] 가난보다 슬픈 건 뼈에 사무치는 외로움
쪽방촌에서 홀로 힘겹게 살아가는 신신부씨유일한 말벗은 성모 마리아 ▲ 쪽방촌 주민 신신부씨가 묵주기도를 바치고 있다. 신씨는 외로움과 허전함을 신앙에서 위로받는다고 했다. 백슬기 기자 회개하기 좋은 때사순 시기다.
가톨릭평화신문
2016-2-7
교구/주교회의
세부 대회 성체성사 의미 마음 깊이
제51차 세계성체대회 막 내려한국 순례단 한국어 미사 봉헌 ▲ 사제들과 신자들이 1월 31일 세계성체대회 폐막 미사에서 손을 흔들며 작별을 아쉬워하고 있다. 【세부(필리핀)=CNS】 필리핀 세부 제51차 세계성체대회
가톨릭평화신문
2016-2-7
교구/주교회의
교황 사순 담화 “희년의 사순시기 자비 실천을”
프란치스코 교황은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마태 9 13)라는 주제로 2016년 사순시기 담화를 발표했다. 특히 교황은 담화문을 통해 “회개하기 매우 좋은 이 사순시기를 헛되이 보내지 말라”고
가톨릭신문
2016-2-7
교구/주교회의
서울지사장에 이영탁 신부 미주지사장에 윤지종 신부
▲ 이영탁 신부▲ 윤지종 신부 가톨릭신문사 서울지사장에 이영탁(스테파노) 신부가가톨릭신문사 미주지사장에 윤지종(미카엘) 신부가 1월 29일 부임했다.이영탁 신부는 2004년 6월 사제품을 받은 후 죽전본당 보좌를 시
가톨릭신문
2016-2-7
교구/주교회의
“성체성사의 은총 나누자” 세계성체대회 폐막
“부활하신 예수는 성체성사를 통해 교회 안에 살아계시고 당신을 드러내 보이십니다. 예수께서는 우리가 성체성사를 통해 선교사로 세상에 나아가 자애로우시며 항상 용서하시는 자비로운 아버지의 소식을 모든 이들에게 전할 것
가톨릭신문
20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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