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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175520 건)
지난 연재 기사
생명/생활/문화
[문화단신] 오초민화동아리 작품전… 22일까지 의정부 ‘갤러리 평화’
의정부교구 ‘갤러리 평화’(관장 김남철 바르톨로메오 신부)가 9월 9~22일 오초민화동아리 작품전을 연다.‘옛 사람의 눈길, 오늘의 멋으로 민화를 그리다’를 주제로 열리는 전시회에서는 민화 작가 우의화 외 문하생 1
가톨릭신문
2023-9-5
생명/생활/문화
한국적 아름다움 성상에 입혀온 구도의 여정
절두산순교성지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관장 원종현 야고보 신부, 이하 순교자박물관)이 한국 조각계의 원로이자 교회 조각의 현대화와 토착화에 크게 기여한 최종태(요셉) 작가 초대전을 열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순교자박물
가톨릭신문
2023-9-5
기획특집
[정희완 신부의 신학서원 - 세상을 읽는 신학] (67)글을 쓴다는 것은
■ 시 읽기에 관한 아픈 기억시 읽기를 좋아한다고 자주 말씀드렸습니다. 오래전 어느 교구 월간지에 시 읽기에 관한 글을, 매회 원고지 30매 정도의 분량으로, 스물여덟 번이나 연재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신학교 선생
가톨릭신문
2023-9-5
사목/복음/말씀
[더 쉬운 사회교리 해설 - 세상의 빛] 233. 복음과 사회교리(「간추린 사회교리」 145항)
“하느님께서는 결코 나로부터 떨어져 계시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이러한 신앙 안에서 행동하기를 바랍니다. 하느님께서 나와 가까이 계시다는 것을 믿고 항상 진리를 따르십시오.” (존 디어 「내 삶이 메시지다」)■ 훌륭한
가톨릭신문
2023-9-5
사람과사회
[사설] ‘멈춤’을 넘어서 ‘참교육’ 함께 노력해야
서이초 선생님의 죽음이 불러온 성찰의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 선생님의 49재를 맞은 9월 4일, 전국에서는 선생님들의 집단 연가ㆍ병가 투쟁이 이어졌다. 교육부의 엄포에도 불구하고 12만여 명의 선생님들이 추모와 함께
가톨릭신문
2023-9-5
사람과사회
[사설] 교황의 몽골 사목방문과 변두리 교회
프란치스코 교황이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함께 희망하기’를 주제로 몽골을 사목방문했다. 교황의 해외 사목방문은 언제나 큰 화제가 되지만, 이번 몽골 방문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교황의 이번 몽골
가톨릭신문
2023-9-5
사목/복음/말씀
[더 쉬운 믿을교리 해설 - 아는 만큼 보인다] 233. 기도의 길②(「가톨릭교회 교리서」 2673~2682항)
제목을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랑이 많은 사람에게 약점이란 바로 자신에게 큰 은혜를 준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은혜를 갚을 줄 압니다. 성모 마리아께서 예수님의 약점이라는 말은 성모님께서도 예수님께 이미
가톨릭신문
2023-9-5
생명/생활/문화
[문화단신] 이지선 한옥공소 사진전… 26일까지 대구 예담갤러리
이지선(임마누엘라·대구 도원본당) 사진작가가 신앙선조들의 역사를 간직한 ‘한옥공소?끝나지 않은 여정’ 사진전을 9월 12~26일 대구 남산동 예담갤러리에서 연다. 한옥공소 주제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전시다. 이
가톨릭신문
2023-9-5
기획특집
[특집] 교황 몽골 사목방문 의미
프란치스코 교황이 8월 31일~9월 4일 몽골을 사목방문했다. 43번째 해외 사목방문으로, 프란치스코 교황은 역사상 처음으로 몽골을 방문한 교황이 됐다. 이번 사목방문은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의 국빈 초대와 몽
가톨릭신문
2023-9-5
기획특집
[우리 시대의 성인들] (18) 마더 데레사(1910~1997)
인도 콜카타에서 평생 가난한 이들을 섬겼던 ‘성 마더 데레사’ 수녀의 본래 이름은 ‘아녜스 곤히아 브약스히야’다. 마더 데레사라는 이름은 성인이 활동하던 인도 사람들이 그녀를 ‘마더’라고 부른 데서 유래했다. 한국
가톨릭신문
2023-9-5
기획특집
[한국교회와 시노달리타스] (18) 수도회와 시노달리타스(하)
※본 기획은 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와 가톨릭신문이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도회의 역할극단적 개인주의로 인해 가정부터 시작하여 사회 전반에 걸쳐 공동체가 무너져 가고 있는 지금 우리 사회에서 시급한 일은 무엇일
가톨릭신문
2023-9-5
사람과사회
[신앙인의 눈] 생태 위기에 대응하는 종교인들의 실천 / 이미영
한낮의 햇살은 여전히 뜨거워도 아침저녁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지는 걸 보니, 이제 가을이구나 싶어 반갑습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여름 보내기가 점점 힘들어지는데, 올여름은 유난히 더 숨막힐 듯한 무더위에 지치는
가톨릭신문
2023-9-5
교구/주교회의
교황의 첫 몽골 순방… 가장 작은 교회에 가장 큰 기쁨 선사
프란치스코 교황이 전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가톨릭교회 공동체인 몽골교회를 사목방문했다. 교황은 4일 동안 몽골 울란바토르에 머물며 몽골교회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몽골 사회에 가톨릭교회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교황은 8월
가톨릭신문
2023-9-5
생명/생활/문화
사제·수도자 번역자들, 「교부들의 그리스도론」 한국에 내놓다
알로이스 그릴마이어 추기경 지음/김형수·신정훈·안소근·최대환·허규 옮김/1400쪽/9만 원/가톨릭출판사 독일 예수회 신학자 알로이스 그릴마이어 추기경(1910~1998)이 쓴 「교부들의 그리스도론」은 신앙고백문이 확
가톨릭신문
2023-9-5
기획특집
[청년의 날 르포] 청년 장애인의 평범한 삶 이끌어주는 ‘제주 일배움터’를 가다
9월 16일은 청년 문제에 관심을 높이고 이들의 삶을 응원하는 ‘청년의 날’이다. 수많은 청년이 취업난을 겪고 있지만, 특히 청년 장애인들은 높은 취업 장벽에 가로막혀 있다. 사회복지법인 제주황새왓카리타스(대표이사
가톨릭신문
202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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