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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175727 건)
지난 연재 기사
기획특집
[가톨릭신문-한마음한몸 자살예방센터 공동기획 ‘우리는 모두 하나’] (21) 베르테르를 부르는 언론
희극인 박지선씨가 사망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의 일입니다. 우연히 연예인 한 분과 이야기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참 대화 끝에 저는 연예인만의 특별한 자살 이유가 있는지, 일반인과 다른 연예인만의 특별한 어려
가톨릭신문
2023-5-24
기획특집
[홍성남 신부의 ''신약성경,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1) 재물
■ 예수님께서는 보물을 하늘에 쌓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하늘에 보물을 쌓는 것일까요?“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하늘에 보물을 쌓아라.”주님께서 우리가 마음을 어디에 두고 살아야
가톨릭신문
2023-5-24
사람과사회
[명예기자 단상] 견진 때 성령께 받은 나의 은사는 무엇일까? / 조경희 명예기자
“은사는 여러 가지지만 성령은 같은 성령이십니다. 직분은 여러 가지지만 주님은 같은 주님이십니다. 활동은 여러 가지지만 모든 사람 안에서 모든 활동을 일으키는 분은 같은 하느님이십니다. 하느님께서 각 사람에게 공동선
가톨릭신문
2023-5-24
사람과사회
[일요한담] 나는 야구를 좋아해! / 신상옥 안드레아
나는 야구를 좋아한다. 9회까지인 야구를 인생에 비춰 본다면 내 인생은 6회말까지 온 것 같다. 하느님이 허락하시면 12회 연장전, 120살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 즐거운 상상을 해본다. 삶이 야구경기라고 생각한다면
가톨릭신문
2023-5-24
사람과사회
[민족·화해·일치] 굳이 시작하면 누군가 돕는다 / 이향규 교장
2019년 여름, 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에서 젊은 여성 연구자들의 연구발표회가 있다며 시간 되면 오라고 했다. ‘굳이 거길 가야 하나?’ 망설였다. 갔다. 장소는 메리놀 외방 전교회 건물이었다. 한 발표자가 ‘기억하는
가톨릭신문
2023-5-24
교구/주교회의
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 평화학자 페르난도 교수 초청 ‘… 평화 위한 교회의 역할’ 주제로 대화
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소장 강주석 베드로 신부, 이하 연구소)는 5월 16일 평화학 연구자인 주드 페르난도(Jude Lal Fernando) 교수를 초청해 ‘피스빌딩, 평화신학, 최근 정세에서 평화를 위한 교회의 역
가톨릭신문
2023-5-24
기획특집
[가톨릭학교를 찾아서] (21)복자여자중·고등학교
붉은색 치마와 자켓, 오른쪽 가슴에 달린 붉은색 장미. 순교자의 거룩한 피를 형상화한 복자여자고등학교 교복은 멀리서도 어느 학교 학생인지 알 정도로 눈에 띈다. 이목을 끄는 것은 이것만이 아니다. 천안 지역에서 ‘복
가톨릭신문
2023-5-24
생명/생활/문화
[새 책] 「여우 마리노의 성모님께 꽃을」
작은 마을 학교 기숙사에 사는 마리노와 친구들 이야기가 그림 동화로 펼쳐진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선생님 수녀님들과 함께 공부하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신부님을 도와 미사에 참례하는 이들은 수녀님과 텃밭을 가꾸거나
가톨릭신문
2023-5-24
사목/복음/말씀
[QR로 듣는 교황님 말씀] 성령께서는 우리 영 안에 머무르길 원하십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와 함께 있길 원하십니다. 영이신 그분은 우리 영 안에 머무르길 원하십니다. 인내심이 크신 그분은 우리가 넘어져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진정으로 사랑하시기 때문에 머무르십니다. 우리를
가톨릭신문
2023-5-24
기획특집
[한국교회와 시노달리타스] (4) 신약성경의 시노달리타스(상)
■ 함께 걸으시는 예수님의 시노달리타스 방식신약성경의 시노달리타스를 이해하기 위해 우리는 예수님에게서 출발한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생활 방식과 활동 방식이 바로 함께 ‘길’을 걷는 시노달리타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톨릭신문
2023-5-24
교구/주교회의
광주 세나뚜스, 한국 레지오 마리애 도입 70주년 감사미사
광주 중재자이신 마리아 세나뚜스(단장 하청일 안젤로, 담당 최종훈 토마스 신부)는 한국 레지오 마리애 도입 70주년을 맞아 5월 20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감사미사를 거행했다. 광주대교구장 옥현진(시몬)
가톨릭신문
2023-5-24
교구/주교회의
서울대교구 2023 수도회 큰잔치
서울대교구가 수도회 홍보와 수도 성소계발 등을 취지로 마련한 2023 수도회 큰잔치 ‘좋기도 좋을시고’가 성황을 이뤘다.▶관련기사 10면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 일대는 남녀 수
가톨릭신문
2023-5-24
사람과사회
[현장 돋보기] 작은 일의 힘
“어떻게 지평좌표계로 고정을 하셨죠?” 최근 인터넷에서 유행하고 있는 밈(meme)이다. 한 유튜버가 한 자리에 머무르는 귀신, 일명 ‘지박령’이 존재하기 어려운
가톨릭평화신문
2023-5-24
사람과사회
[사설] 그리스도인 모두는 ‘축성 생활자’
가톨릭 수도자들이 서울 명동 한복판에서 ‘축성 생활의 행복’을 노래했다. 주일인 21일 서울대교구 내에서 활동하는 34개 수도회 수도자들이 ‘수도회 큰잔치- 좋기도 좋을시고&rsqu
가톨릭평화신문
2023-5-24
사람과사회
[사설] 청소년 사목, 울타리 경계부터 없애야
법적으로 만 19세 미만인 사람은 청소년으로 규정한다. 근로기준법은 이들은 ‘연소근로자’라 해서 근로시간을 일 7시간, 주 35시간을 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다. 그리고 본인이 직접 결정한 근
가톨릭평화신문
202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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