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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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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175845 건)
지난 연재 기사
생명/생활/문화
「성경, 내게 말을 걸다」
하느님 말씀이 담긴 성경은 읽는 이들에게 위로와 치유를 건넨다. 하지만 성경을 그저 읽기만 해서는 충분한 치유를 얻기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교회는 전통적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성경을 읽어왔다. 그렇다면 현대 심
가톨릭신문
2023-2-8
생명/생활/문화
「인간적인 죽음을 위하여」
‘나’의 죽음은 ‘나’만의 것일까. 인간적인 죽음을 맞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누군가의 죽음을 마주한다면 누구나 죽음을 고민하게 된다. 인간은 누구나 죽기 때문이다. 앞으로 맞이할 죽음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가톨릭신문
2023-2-8
교구/주교회의
영성신학 학술지 「영성학회」 창간
영성학회(책임자 전달수 안토니오 신부)가 출범과 더불어 학술지 「영성학회」 창간호를 발간했다.영성학회는 영성에 관한 가르침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면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각자의 신분에 따라 영성생활에 매진할 수 있도
가톨릭신문
2023-2-8
교구/주교회의
‘ZOOM 영성상담센터’ 개소
온라인 공간에서 신자들의 마음을 보듬고, 하느님 체험을 돕는 사목이 떠오르고 있다. 도미니코 수도회가 방문 심리 상담이 어려운 국내외 신자들을 위해 ‘ZOOM 영성상담센터’(센터장 이효준 안토니오 신부, 이하 센터)
가톨릭신문
2023-2-8
교구/주교회의
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가톨릭대상 시상식
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안재홍 베다, 담당 조성풍 아우구스티노 신부, 이하 한국평단협)는 2월 4일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에서 제39회 가톨릭대상 시상식과 제56회 정기총회를 열었다.이번 가톨릭대상
가톨릭신문
2023-2-8
사람과사회
[사설] 어디서 살든 중요한 건 장애인 행복
최근 일부 국회의원과 장애인단체 등이 수원교구가 설립한 장애인거주시설 둘다섯해누리를 방문했다. 발달장애인을 포함해 총 112명의 장애인이 사는 공간이다. 이곳은 장애인 선진국인 독일과 오스트리아
가톨릭평화신문
2023-2-8
사람과사회
[현장돋보기] 청소년이 시무식 주재하는 센터
2.7명.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아동·청소년 10만 명당 자살률이다. 2015년 1.4명 이후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12~14세의 경우, 2020년 3.2명에서
가톨릭평화신문
2023-2-8
사람과사회
[사설] 필리핀 요셉의원이 전해온 사랑의 세월 10년
필리핀 요셉의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았다. 서울 영등포 쪽방촌과 노숙인들을 위한 의원을 자처하며 1987년 문을 연 한국의 요셉의원이 2013년 필리핀에 문을 열어 어느덧 10년째에 이르렀다.고
가톨릭평화신문
2023-2-8
사람과사회
[안희곤의 불편한 이야기] 정치와 사회에 무관심한 신앙인
“정치 이야기는 금지. 어길 시 퇴장 조치!” 친구들과의 SNS 단체대화방에 올라있는 경고사항이다. 누구나 대화방에서 이런 경우를 한두 번쯤 접해보았으리라. 어떤 집에서는 형제 친척이 모일 때도
가톨릭평화신문
2023-2-8
기획특집
최영식 신부의 헌신 기억하며, 개원 10주년 기쁨 나눠
▲ 필리핀 요셉의원 관계자들이 개원 10주년 기념 미사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부 추산만 30%, 선진국의 시선에서는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빈민으로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말라본시. 고
가톨릭평화신문
2023-2-8
기획특집
진료 시작 전부터 장사진… 필리핀 빈민촌에 꽃피운 사랑의 인술
▲ 필리핀 요셉의원 인근 주민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필리핀 요셉의원 전경.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말라본시. 수도나 전기의 혜택도 받지 못하고 사는 이들이 태반인 곳이다. 의료비를 감당할 수 없어 아무
가톨릭평화신문
2023-2-8
사람과사회
[시사진단] 널뛰기 날씨, 제 탓이오, 저의 큰 탓입니다(전의찬, 스테파노, 세종대 기후변화 특성화대학원 책임교수)
가장 추운 1월 중순 전국은 따뜻한 봄날이었다. 12일 강릉 온도는 19℃를 기록하면서 봄꽃인 매화가 활짝 피었다. 13일에는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렸다. 거제도에는 100mm 이상의 비가 내
가톨릭평화신문
2023-2-8
사목/복음/말씀
성모님과 함께 예수님 바라보며 주님께 바치는 기도
▲ 묵주기도는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다. 그리스도인은 묵주기도를 통해 예수님의 생애를 묵상할 수 있다. 가톨릭 신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기도는 무엇일까요? 묵주기도 아닐까요? 여러분은
가톨릭평화신문
2023-2-8
생명/생활/문화
[영화의 향기 with CaFF] (197)교섭
이 영화는 2007년 아프가니스탄에서 피납되었던 개신교 선교단원 23명의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당시 그 사건은 온 국민을 떨게 하면서 찬반 의견이 매우 분분했다. 위험지역으로 선포되면서
가톨릭평화신문
2023-2-8
사람과사회
[독자마당] 나는 행복한 순례자
우리 신앙인은 생명의 주인이신 하느님을 향해 걸어가는 행복한 사람들이다. 특히 하느님을 위해 신앙을 증거하다 순교한 신앙 선조들의 발자취를 따라 성지를 순례하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부산교구에서 본당 수
가톨릭평화신문
20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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