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3월 18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전체뉴스
전체기사 (175895 건)
지난 연재 기사
기획특집
안성 미양본당, 70여 년 전통 삼왕놀이 "마을 주민과 함께 기념”
올해 설립 63년을 맞는 제1대리구 미양본당(주임 박두선 바오로 신부)은 매년 주님 공현 대축일 전야에 ‘삼왕놀이’를 진행한다. 갈전리공소 시절인 1952년부터 시작돼 최근 코로나19로 2년 동안 중단된 것을 제외하
가톨릭신문
2023-1-17
기획특집
금정본당 초등부 주일학교, 공연 수익금으로 우크라이나 위해 기부
제2대리구 금정본당(주임 김민호 요셉 신부) 초등부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 우쿨렐레 공연을 마련하고 수익금을 사회복음화국(국장 김창해 요한 세례자 신부)에 기부했다.1월 12일 사회복음화국에서는
가톨릭신문
2023-1-17
생명/생활/문화
「그리스도교 신학의 역사」
그리스도 강생에서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신학의 역사를 단 한 권으로 모두 섭렵할 수 있는 책이 출간됐다. 「그리스도교 신학의 역사」는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는 신학의 방대한 흐름을 핵심만을 추려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가톨릭신문
2023-1-17
사람과사회
[명예기자 단상] 졸업 시즌을 맞아 / 천강우
바야흐로 졸업 시즌이다. 졸업은 한 프로그램의 완료이면서 새로운 프로그램으로의 입문이다. 프로그램의 매듭을 묶으며 우리는 지금까지의 경과를 정리하고 앞으로 펼쳐질 시간을 계획한다. 따라서 졸업은 과거 이력과 미래 청
가톨릭신문
2023-1-17
사람과사회
[일요한담] 나이드는 두려움에서의 해방(1) / 장명숙
정말 문자 그대로 아주 우연한 기회에 한 젊은이의 제안으로 ‘유튜버’가 됐습니다. 이른바 길거리 캐스팅이었습니다. 시작하기 전 여러 번 고사를 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늙은이 일상을 누구에게
가톨릭신문
2023-1-17
사람과사회
[민족·화해·일치] 인생 이모작과 버킷 리스트 / 박천조
어느덧 중년의 나이에 이르다 보니 직장생활에 대한 마감과 이후 삶에 대한 고민들이 드는 때입니다. 아무래도 소속된 직장에서 정년까지 있을 것을 기대한다는 건 과욕이겠지요.자의건 타의건 언제고 한 번은 다가올 시간이지
가톨릭신문
2023-1-17
사목/복음/말씀
[더 쉬운 사회교리 해설 - 세상의 빛] 202. 복음과 사회교리(「간추린 사회교리」 579항)
안 선생님: 마지막까지 희망을 버려선 안 돼. 단념하면 바로 그때 시합은 끝나는 거야.정대만: 안 선생님!! 농구가 하고 싶어요….(「슬램덩크」 중)■ 도전과 성장만화 「슬램덩크」 중 안 선생님과 정대만의 대화입니다
가톨릭신문
2023-1-17
사목/복음/말씀
[더 쉬운 믿을교리 해설 - 아는 만큼 보인다] 202. 넷째 계명③(「가톨릭교회 교리서」 2207~2213항)
교회는 세상에서의 가정을 설명할 때 “가정은 사회생활의 근원적 세포”(2207)라고 가르칩니다. 가정이 세포이면 교회 공동체나 사회, 나라는 몸입니다. 몸을 구성하는 단위가 세포입니다. 이러한 단순한 비유만으로도 사
가톨릭신문
2023-1-17
교구/주교회의
‘나누는 교회’로 자리 잡은 한국교회, 전 세계 해외 원조에 앞장
한국교회가 ‘나누는 교회’의 사명을 앞장서 수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12면한국교회는 1950년대 전쟁 피해 복구를 위한 구호사업, 1960년대 자조(自助) 개발사업, 1970년대 농어촌 지역 개발사업 등에 외국 교
가톨릭신문
2023-1-17
기획특집
[기획] 가톨릭교회와 홀로코스트
매년 1월 27일은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위령의 날(International Holocaust Remembrance Day)이다. 이날은 홀로코스트로 학살당한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한 날로, 유엔은 2005년 11월
가톨릭신문
2023-1-17
교구/주교회의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 국내 최초 조혈모세포이식 1만례 달성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병원장 김희제 베드로 교수)이 국내 최초로 조혈모세포이식 1만례를 달성, 1월 4일 서울성모병원 19층 박금애 도서휴게실에서 조혈모세포이식 1만례 달성 기념식을 열었다.코로나19 팬
가톨릭신문
2023-1-17
사람과사회
[사설] 해외 원조, 궁극적으로 우리 자신을 돕는 것
가난하고 소외받고 억압받는 이웃을 돕는 일,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카리타스, Caritas)을 전하는 가장 구체적인 행동이기도 하다. 그중 해외 원조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권고처럼 ‘물리적 근접성을 뛰어넘어 출
가톨릭신문
2023-1-17
사람과사회
[사설] 성경은 신앙과 삶의 지침이다
신앙인은 하느님께 대한 믿음을 고백한다. 그런데 우리는 온전히 이해하지도,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하느님을 어떻게 알아 믿고 고백하는가? 하느님께서는 인간이 자기 힘만으로는 알아 들을 수 없는 당신 사랑과 진
가톨릭신문
2023-1-17
생명/생활/문화
[새 책]「나를 따라오너라」
한국 가톨릭 성가대용 창작 성가곡집을 출판하는 ‘에파타’가 두 번째 합창 성가곡집 「나를 따라오너라」를 출판했다.이번 성가곡집에는 강가을(대건 안드레아), 김상균(라우렌시오), 박하얀(에우세비아), 성기영(아가빠),
가톨릭신문
2023-1-17
기획특집
캄보디아에서 만난 예수 그리스도(상)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곳으로 떠나는 여행. 색다른 풍경과 우리와 다른 문화를 가진 나라를 보고 느끼며 우리는 삶의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다. 서울 방배4동본당(주임 이동익 레미지오 신부) 신자들이 색다른 여행에 나섰
가톨릭신문
2023-1-17
이전
1751
1752
1753
1754
1755
1756
1757
현재 페이지
1758
1759
1760
다음
많이 조회한 뉴스
1
[부음] 대전교구 최교선 신부 선종
2
프란치스코 교황의 경고, 현실로…중동 충돌 여파로 재조명
3
[단독] 이름 바꾼 윤 율리아, 피눈물 성모상도 없어졌다
4
주교회의 "나주 윤 율리아 허위·조작 정보 퍼뜨려"
5
프란치스코 교황이서울을 선택한 네 가지 이유
6
나는 네가 말할 거라 믿었다!
7
''WYD 지원 조례'' 4월 통과될 듯…정순택 대주교 "WYD 전 국가적 행사"
최근 등록된 뉴스
2026년 3월 18일 사순 제4주간 수요일 매일미사ㅣ함영수 가브리엘 신부 집전
[단독] 이름 바꾼 윤 율리아, 피눈물 성모상도 없어졌다
WYD 신청서에 ‘나주 방문 금지’ 항목 만든다
“낙태약, 해결책 될 수 없어”… 생명 존중 입법 촉구
한국 주교단, 교황 선출 1년 레오 14세의 말씀 되새겨
포드 경영자, 교황에게 고향 상징 담긴 의전차량 선물
교황청 애덕봉사부 장관에 마르틴 대주교 임명
QUICK MENU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