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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175992 건)
지난 연재 기사
세계교회
우크라이나교회, 러시아군에 사제 석방 요구
【외신종합】 우크라이나 도네츠크대교구가 베르단스크를 점령한 러시아군에 의해 불법적으로 체포된 2명의 사제들을 즉각 석방하라고 요청했다.도네츠크대교구는 11월 25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반 레비츠키 신부와 보흐단 젤레타
가톨릭신문
2022-12-7
세계교회
서임 6개월 만에… 가나 바우오브르 추기경 선종
【외신종합】 아프리카 가나 와(Wa)교구장 리처드 쿠이아 바우오브르 추기경(사진)이 11월 27일 선종했다. 향년 63세.바우오브르 추기경은 지난 9월 심장 수술을 받은 뒤 로마 제멜리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11월
가톨릭신문
2022-12-7
사람과사회
자선 주일에 만난 사람 / 국제성모자선회 회장 최덕성 신부
“아주 작은 나눔도 지속적으로 쌓이면 이웃을 고통에서 건져낼 크나큰 힘이 된다는 것을 자선회 안에서 매 순간 체험합니다.”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국제성모자선회(이하 자선회) 회장 최덕성(안토니오) 신부는 누군가
가톨릭신문
2022-12-7
생명/생활/문화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 우리 교구는(7) 제주교구
생태사목의 주체는 누구일까. 제주교구는 그 답이 ‘평신도’라고 말하는 듯하다. 제주교구는 지난 11월 20일 교구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오충윤 야고보)를 평신도들로 구성하고 위원장도 평신도로 임명했다. 전국 교구 생
가톨릭신문
2022-12-7
생명/생활/문화
환경단체들, 정부 전력수급 계획 "기후위기 역행”
전국의 시민환경단체들은 산업통상자원부가 11월 28일 발표한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하 전기본) 초안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라는 세계적인 흐름에 역행한다고 지적하고 전면 재수립을 요구하고
가톨릭신문
2022-12-7
사람과사회
[독자마당] 해인아, 빵 사왔다!
지난여름, 초등학교 5학년 끝 무렵을 보내는 딸 해인이가 올해 한창 유행한 OOO 빵이 먹고 싶다며, 친구들이 그 빵 안에 있는 스티커를 모으는 것을 보고 부러워한 나머지 어느 날 내게 사달라고 SOS를 쳤다.“아빠
가톨릭신문
2022-12-7
기획특집
[옥현진 대주교 광주대교구장 착좌] 인사·축사
■ 감사 인사/ 옥현진(시몬) 대주교“함께 울고 웃으며, 봉사하고 경청하겠습니다”12년 동안 보좌주교를 하면서 느낀 점은, 주교 직무는 교회를 위한 봉사가 우선이고, 많은 날이 고독한 결정을 해야 하는 어려움의 연속
가톨릭신문
2022-12-7
사람과사회
[일요한담] 자선을 실천하는 ‘선택’ / 정민
앤디 앤드류스의 「선택」(서남희 역, 북하우스, 2004)은 집 근처 도서관의 영미문학 서가에 꽂혀 있었습니다. 제목이 눈에 띄었습니다. 원제는 ‘the lost choice’ 인데 한글본은 그저, ‘선택’이어서였을
가톨릭신문
2022-12-7
사람과사회
[사설] 김수환 추기경의 영성 따라 사회 복음화 이끌어야
올해는 고(故) 김수환 추기경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에 한국교회는 전국적으로 김 추기경을 그리스도교 신앙의 모범으로 삼아 그의 정신을 되새기고 계승하는 신앙 운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김 추기경의 삶과
가톨릭신문
2022-12-7
사람과사회
[민족·화해·일치] 뱀처럼 슬기롭게,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 강주석
최근 북한 핵무기에 대한 대응으로 ‘미사일 1만 발’을 확보하자는 군사 전문가의 글을 읽은 적이 있다. 그는 율곡 이이의 ‘10만 양병설’을 소환하며 ‘미사일 1만양탄설’(一萬養彈說)을 주장했는데, 요지는 우리 정부
가톨릭신문
2022-12-7
사람과사회
[사설] 자선, 더 이상 망설이지 말자
대림 제3주일은 올해로 제39회를 맞이하는 자선 주일이다. 한국교회는 1984년부터 해마다 자선 주일을 지내며 우리 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자선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매우 구체적
가톨릭신문
2022-12-7
사람과사회
[현장에서] 평화, 이미와 아직 사이 / 이승훈 기자
평화롭다. 강정마을을 향해 걸어가며 절로 든 생각이다. 도시의 소음과 복잡함을 떠나 따사로운 햇살과 자연 속에서 흐르는 강정천과 강정 바다의 모습을 바라보니 평화롭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러나 이게 진정한 평화였다면
가톨릭신문
2022-12-7
사람과사회
[신앙인의 눈] 배려와 돌봄이 필요한 청년들 / 김민수 신부
올해 초 서울 상봉동본당 주임신부로 부임한 이후 10개월이 지나니 이제 어느 정도 본당 현황이 파악되고 있다. 앞으로 본당 내에서 신자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사목을 수행하겠지만, 1인 가구 청년들로 넘쳐나는 지역사회에
가톨릭신문
2022-12-7
사람과사회
가톨릭관동대학교, ‘VERUM 사제 장학금’ 수여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덕현 그레고리오)가 11월 20일 재학생 12명에게 ‘VERUM 사제 장학금’ 3600만 원을 수여했다. VERUM 사제 장학금은 관동대와 학교법인 인천가톨릭학원 산하 교육기관·의료기관에서 사
가톨릭신문
2022-12-7
사목/복음/말씀
[말씀묵상] 대림 제3주일 - 사랑에 야윈 세상, 복음의 기쁨으로 채워주소서
복된 주일 아침, 올려다본 하늘빛에서 은은한 향기가 묻어날 듯합니다. 얼핏 그리스도인의 사명은 저 고운 하늘빛을 붓에 찍어 세상에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것이라 싶었습니다. 지난 주일, 교회는 인권을 존중하고 인권신장을
가톨릭신문
202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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