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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176034 건)
지난 연재 기사
사람과사회
[일요한담] 이어령의 메멘토 모리 / 정민 안드레아
시대의 지성 이어령(李御寧 1933~2022)은 지난 2월 26일 영면했습니다. 「눈물 한 방울」(김영사, 2022)은 2019년 10월부터 2022년 1월까지 고인이 쓴 마지막 글을 모은 책입니다. 암 투병 중 죽
가톨릭신문
2022-11-2
사람과사회
[민족·화해·일치] 군중, 제자, 사도 / 박천조
여러 사정으로 교구 행사에 참여하지 못했던 저희 본당 민족화해분과 구성원들은 매월 한 차례씩 진행되고 있던 ‘고양·파주 평화지기 10월 월례미사’에 참례해 보자는 의견을 모았습니다.저를 포함해 4명이 참례를 했는데
가톨릭신문
2022-11-2
사람과사회
‘맡겨놓은 카페’ 시작한 춘천시마을자치지원센터 윤요왕 센터장
“‘맡겨놓은 카페’는 지역사회 어른들이 청소년에게 보여주는 환대의 모습입니다. 청소년을 향한 어른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바람이 교회 안에도 불어오면 좋겠습니다.”재단법인 춘천시마을자치지원센터 윤요왕 센터장(요한
가톨릭신문
2022-11-2
사람과사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장기기증자 봉헌의 날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이사장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 이하 본부)는 10월 29일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 꼬스트홀에서 장기기증 희망자와 생명나눔에 관심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2022 장기기증자 봉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가톨릭신문
2022-11-2
사람과사회
춘천교구 사목국, 말씀살기 공모전 시상식
춘천교구 사목국 성경사목부(담당 오경택 안셀모 신부)는 10월 27일 교구 가톨릭회관 2층 성당에서 가톨릭문우회(회장 김승배 미카엘, 지도 조철희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주관으로 ‘2022년 말씀살기 공모전’ 기념미
가톨릭신문
2022-11-2
사목/복음/말씀
[더 쉬운 사회교리 해설 - 세상의 빛] 191. 복음과 사회교리 (「간추린 사회교리」60항)
비신자1: “야당을 보면 참 한심해요! 맨날 정쟁을 일으키잖아요!”비신자2: “그게 어떻게 야당 잘못이야! 집권당 잘못이지!”비신자3: “비판은 좋은데 다들 진정하세요! 이러다 싸움 나겠네요!” 비신자4: “비판은
가톨릭신문
2022-11-2
사목/복음/말씀
[더 쉬운 믿을교리 해설 - 아는 만큼 보인다] 191. 첫째 계명② (「가톨릭교회 교리서」 2086~2094항)
학력은 중졸에 불과하지만, 디저트 브랜드인 라라브레드의 대표가 된 강호동씨의 이야기입니다.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일하시느라 바쁘셨으며 15년 동안 기초생활 수급자였고 혈우병 환자였습니다. 어머니는 분식집
가톨릭신문
2022-11-2
생명/생활/문화
제9회 가톨릭영화제 폐막… 대상에 ‘사랑합니다 고객님’
인류와 자연 공동체 회복의 중요성을 역설한 제9회 가톨릭영화제가 폐막했다. ‘회복을 위한 동행’을 주제로 열린 영화제에서는 ‘사랑합니다 고객님’(김서윤 감독)이 대상, ‘빨래가 마르는 시간’(김진한 감독)이 우수상을
가톨릭신문
2022-11-2
생명/생활/문화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3년 만에 내한 공연
‘평화의 사도’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단장 뱅상 브뤼그만, 지휘자 뱅상 토마, 이하 합창단)이 3년 만에 한국을 찾아 ‘힐링’을 선사한다. ‘프랑스를 선물하다’라는 부제로 이뤄지는 이번 공연에서는 주님 성탄 대축
가톨릭신문
2022-11-2
교구/주교회의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 50주년 기념 총회 폐막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ederation of Asian Bishops’ Conferences, 이하 FABC) 설립 50주년 기념 총회가 10월 30일 태국 방콕대교구 성모승천 주교좌성당에서 교황청 복음화부 장관 직
가톨릭신문
2022-11-2
사람과사회
[사설] 아시아 복음화 위해 더 만나고 더 대화해야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가 설립 50주년을 기념하면서 아시아의 복음화는 ‘아시아 민족들의 공동 여정’이라는 것을 재확인했다. FABC 설립을 구체화하는데 고(故) 김수환 추기경을 비롯한 한국교회의 노력 또한 컸
가톨릭신문
2022-11-2
사람과사회
[사설]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위해 기도할 때다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발생한 ‘이태원 참사.’ 꽃보다 아름다운 수많은 젊은이들의 희생 앞에 위로의 말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입에 발린 소리를 내뱉는 것보다 침묵하는게 오히려 나을 수도 있다
가톨릭신문
2022-11-2
사람과사회
[현장에서] 막연한 두려움 / 박민규 기자
주교회의 사회주교위원회 산하 위원회들이 공동 개최한 ‘난민은 누구인가?’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은 난민을 배척하는 큰 원인으로 ‘막연한 두려움’을 꼽았다. ‘내 밥줄을 위협하지 않을까. 내가 낸 세금이 아무 연관도 없
가톨릭신문
2022-11-2
교구/주교회의
"깊이 애도하며 희생자들 위해 기도합니다”
서울 이태원 참사에 교회도 깊은 애도와 기도로 희생자들의 아픔에 함께했다.프란치스코 교황은 10월 30일 로마 성 베드로 광장에서 삼종기도를 마치고 “지난밤 서울에서 목숨을 잃은 이들, 특히 젊은이들을 위해 부활하신
가톨릭신문
2022-11-2
교구/주교회의
주교회의 한국천주교사료목록화사업추진위 심포지엄
한국교회 사료목록화 표준안 수립을 목표로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다.주교회의 한국천주교사료목록화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이철수 스테파노 신부, 이하 추진위원회)는 10월 28일 세종 대전교구청 회의실에서 ‘한국 천주교 사
가톨릭신문
202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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