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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176145 건)
지난 연재 기사
사람과사회
[독자마당] 공간보다 중요한 시간의 성화
미국 ‘트라이밸리 성 정하상 한인본당’(주임 김현국 요한 사도 신부)은 9월 25일(미국 시각) 춘천교구장 김주영(시몬) 주교 주례로 감격적인 본당 설립 10주년 감사미사를 봉헌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교구에
가톨릭신문
2022-10-5
사람과사회
[일요한담] 성모님의 손(6) / 한경옥
성당의 노인대학에서 봉사할 때 내 학력은 고졸이었다. 아무도 묻지 않는데 학력 콤플렉스는 여러모로 나를 주눅 들게 했다. 학교에 가정환경조사서를 제출할 때마다 아이들에게 미안했다. 노인대학 일을 할 때나 동화 구연
가톨릭신문
2022-10-5
사목/복음/말씀
[더 쉬운 사회교리 해설 - 세상의 빛] 187. 복음과 사회교리 (「간추린 사회교리」 205항)
“753,452원. 모니터 화면에 뜬 현재 통장 잔고이자 전재산을 바라보자니 소진은 한숨도 나오지 않았다. 숨이 막히는데 숨을 어떻게 뱉을까. 당장 이번 달 지출을 생각해 보았다. 원룸 월세 50만 원, 관리비 3만
가톨릭신문
2022-10-5
사목/복음/말씀
[더 쉬운 믿을교리 해설 - 아는 만큼 보인다] 187. 어머니요 스승인 교회 (「가톨릭교회 교리서」2030~2051항)
SBS 프로그램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34년째 길 위에서 사는 남자의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제작팀은 다리 밑에 작은 움막을 짓고 약초나 떨어진 이삭 등을 주워서 끼니를 때우는 한 사람을 발견했습니다. 어렸을 적
가톨릭신문
2022-10-5
사람과사회
[민족·화해·일치] 성지순례에서 느끼는 단상 / 박천조
예비신자들과 함께 미리내성지를 다녀왔습니다. 예비신자들은 묵주기도와 십자가의 길, 그리고 미사에 참례하면서 여러 감회를 느끼신 것 같습니다. 박해시대의 참혹함과 함께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과 신앙선조들의 믿음을
가톨릭신문
2022-10-5
기획특집
[정규한 신부와 함께하는 기도 따라하기] (4)거저주시는 하느님의 사랑
■ 성경 구절: 루카 11, 9-13청하여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 청할 은총: 내가 원하는 것을 넘어 원해야 할 것을 원할 수 있는 은총을 청합니다.■ 기도 요점: 1. 예수님께서는 왜 ‘청하고, 찾고, 두드리
가톨릭신문
2022-10-5
기획특집
[다시 돌아가도 이 길을- 원로 주교의 삶과 신앙] 4. 이병호 주교(4)
앞서 말씀드린 대로, 「준주성범」을 읽고는 사제의 길을 분명히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 혜화동에 있는 성신고등학교에 입학했지요. 그런데 그 길이 순탄치 않았습니다. 여기까지 말해놓고 나니 엉뚱한
가톨릭신문
2022-10-5
생명/생활/문화
[새 책] 「반포성당 짓기① 시간과 공간의 역사」
서울 반포본당 공동체가 희노애락을 함께해온 공간으로서의 ‘반포성당’의 설립에서부터 소멸까지 그 모든 역사를 책에 담았다.반포성당은 1979년 강남 지역에 처음으로 세워진 성당이다. 재건축에 들어간 지역과 성당 구석구
가톨릭신문
2022-10-5
생명/생활/문화
[새 책] 「슬픔이 택배로 왔다」
등단 50주년을 맞은 정호승(프란치스코) 시인이 2년 만에 신작 시집을 선보였다.정 시인의 시는 한층 다채롭고 따듯하게 위로를 전한다. 서정시들은 특유의 담담한 어조에 담겨 독자들의 눈시울을 적신다. 시는 시인의 신
가톨릭신문
2022-10-5
생명/생활/문화
[새 책] 「슬픔이 택배로 왔다」
등단 50주년을 맞은 정호승(프란치스코) 시인이 2년 만에 신작 시집을 선보였다.정 시인의 시는 한층 다채롭고 따듯하게 위로를 전한다. 서정시들은 특유의 담담한 어조에 담겨 독자들의 눈시울을 적신다. 시는 시인의 신
가톨릭신문
2022-10-5
기획특집
[우리 이웃 이야기] 조원솔대본당 사목위원회 총무 이민우씨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신자들과 나눈 것뿐인데, 성당에서 활동하면서 제 삶이 더욱 풍요로워졌습니다.” 제1대리구 조원솔대본당(주임 유해원 다니엘 신부) 사목위원회에서 10년 넘게 봉사하고 있는 이민우(요한)씨는 성
가톨릭신문
2022-10-5
기획특집
관악본당, 사제관·교육관 신축 기공식 개최
제2대리구 관악본당(주임 이종덕 가밀로 신부)은 10월 1일 사제관 및 교육관 신축 기공식을 열었다.오전 10시 성모신심 미사를 겸한 기공 미사 후 진행된 기공식은 본당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대지 축복식 및 시삽
가톨릭신문
2022-10-5
사람과사회
"다시 태어난 삶 의미 있게” 지팡이 나누는 할아버지
“큰 사고를 당하고 의식을 잃었다 정신을 차렸을 때 하느님이 저를 살려주신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지팡이를 만들기 시작했죠.”대전교구 해미국제성지(전담 한광석 마리아
가톨릭신문
2022-10-5
사람과사회
[사설] 복음 실천하는 묵주기도 성월 보내자
교회는 해마다 10월을 묵주기도 성월로 지낸다. 여기에는 묵주기도를 자주 바치는 가운데 예수님과 성모님의 신비들을 깊이 묵상하며 믿음을 새롭게 하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묵주기도가 가지고 있는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가톨릭신문
2022-10-5
사람과사회
[사설] ‘가톨릭교육’의 변화와 쇄신 기대한다
한국교회는, 서울대교구가 동성중고등학교를 인수한 시점을 ‘가톨릭중등교육’의 출발점으로 본다. 이 인수 시점이 1922년, 올해 100년이 됐다. 한국교회의 유일한 중등교육기관이었던 동성중고등학교는 그간 수많은 인재를
가톨릭신문
202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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