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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176169 건)
지난 연재 기사
기획특집
[정희완 신부의 신학서원 - 세상을 읽는 신학] (43)젊은 세대에 대한 하나의 생각
■ 세대 논쟁신학교 선생으로 살아서인지, 젊은 신부들과 이야기하는 것이 즐겁다. 젊은 동료들과 신앙과 교회와 세상의 삶에 대한 정직한 고민과 성찰들을 편하게 나눌 수 있다. 적어도 나에게는 요즘 사제로 살아가면서 가
가톨릭신문
2022-9-21
생명/생활/문화
「사크라 파기나 성경연구 시리즈」 완역한 조장윤 신부
「사크라 파기나(SACRA PAGINA) 성경연구 시리즈」(이하 사크라 파기나)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성서학자들이 제2차 바티칸공의회의 정신에 따라 신약성경 전체를 새로 주석한 작품으로, 영어권 성경주해서 가운데서
가톨릭신문
2022-9-21
기획특집
남한산성성지·수원성지 ''순교자현양대회''
남한산성성지(전담 김유곤 테오필로 신부)와 수원성지(전담 최진혁 세바스티아노 신부)는 9월 17일 각각 순교자현양대회를 개최하고 신앙 선조들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는 한편 교구민의 순교신심을 북돋웠다. 남한산성성지는
가톨릭신문
2022-9-21
기획특집
경기도약사회, 8000만 원 상당 의약품 12년째 남수단에 기부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안드레아)는 지난 9월 6일 오후 3시 수원 화서동 제1대리구청에서 교구 총대리 겸 해외선교위원회위원장 이성효(리노) 주교와 교구 해외선교실장 유주성(블라시오) 신부 및 약사회 임원들이 참석
가톨릭신문
2022-9-21
생명/생활/문화
장편소설 「만남, 그 신비」 펴낸 안영 작가
304쪽/1만8000원/레벤북스“하느님 모상으로 지어진 우리 인간에게는 누구나 순수 지향적인 본성이 있다고 믿어요. 독자분들 나름대로 자신만의 정신적 안식의 세계를 가지셨으면 좋겠어요.”최근 장편소설 「만남, 그 신
가톨릭신문
2022-9-21
기획특집
[정규한 신부와 함께하는 기도 따라하기] (2) 나를 위한 하느님의 준비(사랑)
■ 성경 구절: 창세 1,1-23 천지창조(첫째 날에서 다섯째 날까지)■ 청할 은총: 세상을 창조하신 하느님 선물에 대한 감사의 은총을 청합니다.■ 기도 요점: 1.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것을 보면서 나라면 어떻게 창
가톨릭신문
2022-9-21
기획특집
[다시 돌아가도 이 길을- 원로 주교의 삶과 신앙] 4. 이병호 주교(2)
삶은 누구에게나 무거운 한 짐입니다. 남 보기에는 순풍에 돛단배처럼 아무 어려움 없이 미끄러지듯 가는 것 같은 사람의 삶도 가까이 들여다보면, 나름의 어려움이 다 있지요. 제가 주교가 되자마자 맞닥뜨린 문제가 하나
가톨릭신문
2022-9-21
기획특집
미리내성지와 강도영 신부 / 김대건 신부 현양 위해… 기념 경당 건립 숙원 이루다
신유(1801년)·기해(1839년)박해 때 신자들이 숨어들어 옹기를 굽고 화전을 일구어 살았던 교우촌. 경기도 안성의 미리내가 순교사적지로 이름을 얻게 된 것은 1846년 병오박해 때 순교한 성 김대건 신부의 시신이
가톨릭신문
2022-9-21
기획특집
[길 위의 목자 양업, 다시 부치는 편지] (36)영남 지역 신앙의 요람, 신나무골성지
마카오와 중국, 홍콩을 거쳐 1849년 조선에 도착한 최양업. 그토록 염원했던 조선에서의 사목활동을 시작한 그는 충청도에 머무르며 조선에서 쓴 첫 번째 편지를 부친다. 도앙골에서 보낸 그의 편지에는 신자들과 만난 기
가톨릭신문
2022-9-21
기획특집
[교구 수도회 영성을 찾아서] 길의 성모 재속 수도회(상)
길의 성모 재속 수도회는 교황청에 소속된 재속 수도회로서 세상 안에서, 매일의 일상 삶 안에서 봉헌의 삶을 살아가며 세상 모든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믿음과 사랑과 구원을 전하기 위해 노력한다. 길의 성모 재속 수도회가
가톨릭신문
2022-9-21
사람과사회
[사설] 복지 사각지대, 종교가 함께 메워야 한다
우리 주변에는 빈곤으로 인해 위기의 절벽으로 내몰린 이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이들이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한 채 죽음에 이른 후에야 문제를 인식하는 경우가 왕왕 발생하고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렇게 사회복지망
가톨릭신문
2022-9-21
사람과사회
[신앙인의 눈] 이주민·난민과 형제자매로 살아가는 아름다움 / 이미영
국내에 체류하는 이주민의 수는 200만 명이 넘습니다. 대략 충청남도 인구수와 비슷한데, 한 개의 도를 채울 만큼 많은 이주민이 지금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셈입니다. 곧 이주민이 전체 인구의 5%를 넘게 되는 다문화
가톨릭신문
2022-9-21
사람과사회
[사설] ‘뉴노멀사회 도래’ 종교 간 연대 강화돼야
팬데믹 상황하에서 각 종교의 대처 상황과 결과는 어떤지에 대해 논의하고 분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종교사회학회가 ‘뉴노멀 사회의 도래와 한국종교공동체의 변화’를 주제로 개최한 학술대회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종교인들
가톨릭신문
2022-9-21
사람과사회
[현장에서] 기억·희망의 지킴이 / 이주연 기자
2014년 8월 14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강당에서 한국 주교단과 만난 프란치스코 교황은 주교들에게 ‘기억의 지킴이, 희망의 지킴이’가 되기를 역설했다. “순교자들에 대한 기억이 이상화되거나 승리에 도취한 기억이
가톨릭신문
2022-9-21
교구/주교회의
[새 성당 봉헌 축하합니다] 해군사관학교 성당
군종교구 해군사관학교 성당과 교육관 봉헌식이 10월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현지에서 교구장 서상범(티토) 주교 주례로 거행된다. 시설 규모 823㎡의 해군사관학교 성당은 건물 노후화로 리모델링이 결정돼 국방부 산
가톨릭신문
202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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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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