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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176164 건)
지난 연재 기사
생명/생활/문화
[문화단신] 박미란 ‘십자가 그 길’ 전시
박미란(로사) 작가의 ‘십자가 그 길’ 전시가 의정부교구 주교좌의정부성당 ‘갤러리 평화’에서 열리고 있다. ‘십자가 그 길’ 전시는 박 작가가 예수님의 수난을 묵상하며 정성스럽고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준비했다.이번 전
가톨릭신문
2022-9-21
생명/생활/문화
수묵화로 만나는 한국 순교자들 행적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관장 원종현 야고보 신부)이 9월 순교자 성월을 맞아 ‘닫힌 시대, 열린 열정’(Closed Era, Open Passion) 기획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천주교회사의 주요
가톨릭신문
2022-9-21
교구/주교회의
대구대교구 성경식물원 ‘바이블가든’
가경자 최양업 신부가 사목했던 진목공소 뒤편에 성경 속 식물들이 자라고 있다. 경북 경주시 산내면에 있는 성경식물원 ‘바이블가든’이다. 대구가톨릭대 조경학 교수를 역임했던 안계복(베르나르도)씨와 「성경의 식물 명칭에
가톨릭신문
2022-9-21
교구/주교회의
대전교구 불휘햇빛발전소 에너지 포럼 지상중계(4)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 불휘햇빛발전협동조합이 9월 15일 오후 7시 대전성장지원센터에서 개최한 에너지 포럼 제4차 모임은 ‘RE100 시민되기 참여 전략’을 주제로 강원대 성원기 명예교수(토마스 모어, 삼척석탄화력반
가톨릭신문
2022-9-21
사목/복음/말씀
[QR로 듣는 교황님 말씀] 우리가 하느님과 거리를 두면 하느님께서 괴로워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손해와 위험을 따지지 않으십니다. 아버지의 마음, 어머니의 마음을 지니신 그분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의 부재를 두고 괴로워하십니다.“애먹이는 아들이 집을 나갔는데 무엇이 그리도 괴롭다는 말인가요?”괴로워하십
가톨릭신문
2022-9-21
생명/생활/문화
가톨릭글씨문화연구회 정기 회원전 ‘아름다움을 쓰다’
올해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로 인준받은 ‘가톨릭글씨문화연구회’(회장 박철 베네딕토, 지도 이계철 라파엘 신부)가 9월 26일까지 서울 명동 갤러리1898 제2전시실에서 정기 회원전을 펼친다.올해로 3회째인 이번
가톨릭신문
2022-9-21
교구/주교회의
한국종교사회학회 학술대회 ‘뉴노멀 사회의 도래와 한국 종교 공동체의 변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천주교와 개신교는 대면 미사와 예배 중단, 불교는 산문폐쇄(山門閉鎖)라는 초유의 상황을 경험하면서 ‘신앙의 개인화’ 문제가 오늘날 종교 공동체의 큰 화두로 떠올랐다. 함께 모여 전례를 거행하면서
가톨릭신문
2022-9-21
교구/주교회의
아시아천주교사연구회 제1회 학술발표회, 조선교회 자립 꿈꿨던 여항덕 신부 노력 재조명
조선교회의 자립을 위한 중국인 사제 여항덕 신부(余恒德·파치피코)의 노력을 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여 신부의 야심찬 계획은 서양인 신부들과의 갈등으로 좌절됐는데, 이는 서양우월주의적 시각 속에 동아시아인 사제의
가톨릭신문
2022-9-21
교구/주교회의
춘천교구 「찬미받으소서」 실천 공모전 개최
춘천교구는 2022 창조시기를 맞아 ‘「찬미받으소서」 살기에 따른 생태적 삶 실천 공모전’을 10월 4일까지 개최한다. 응모 분야는 생태적 삶의 실천을 담은 글, 생태적 활동 사진과 영상 등이다. 작품 접수는 이메일
가톨릭신문
2022-9-21
교구/주교회의
한국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2022년 후반기 연수회 실시
한국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이병욱 요한 크리소스토모, 담당사제 조성풍 아우구스티노 신부, 이하 한국평단협)는 9월 16~17일 양주 의정부교구 한마음청소년수련원에서 ‘다시 일어서 시노달리타스로 살아갑시다!
가톨릭신문
2022-9-21
교구/주교회의
대구 대신학원, 전국 첫 부제 사목실습파견 실시
대구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이 9월 16일부터 성소통합과정으로 부제 사목실습파견을 실시한다. 전국 신학교 중에서는 대구가 처음으로 실시하는 과정이다. 부제 사목실습파견은 사제직을 준비하는 부제들이 사제서품을 앞두고 폭넓
가톨릭신문
2022-9-21
사람과사회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박재환 옹기장 인터뷰
“옹기장은 천한 사람들이나 한다고 손가락질 받는 직업이었어요. 하지만 박해를 피해 점촌마을에서 옹기를 빚으며 살았던 신자들의 삶은 절대로 천하지 않았습니다.”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봉산리 점촌마을에서 옹기를 배우고
가톨릭신문
2022-9-21
기획특집
[우리 곁의 교회 박물관 산책] (18)가톨릭목포성지와 역사박물관
아름다운 목포는 항구 도시로 나지막한 유달산이 있어서 언제 보아도 정겹다. 시내의 언덕에 조금만 올라가도 목포항이 보이고 바닷가에 터를 잡은 집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오랜만에 찾은 목포가 낯설게 보이지 않는 것은 수
가톨릭신문
2022-9-21
교구/주교회의
한국종교계사회복지협의회, 취약계층 극단 선택 관련 토론회 개최
한국사회에서 긴급한 구호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종교계의 역할 확대와 각 종단 간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중심의 복지정책만으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가톨릭신문
2022-9-21
기획특집
밀라노대교구장 시절 ‘노동자들의 대주교’라는 별명을 얻다
▲ 1960년 밀라노대교구 대교구장 대주교로 재임할 당시 미국 인디애나 주 노틀담대학총장인 시어도어 헤즈버그 신부를 만나는 조반니 바티스타 몬티니 대주교(훗날의 교황 바오로 6세).성 요한 바오로 6세 교황 ① (제
가톨릭평화신문
202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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