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4월 26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전체뉴스
전체기사 (176892 건)
지난 연재 기사
교구/주교회의
「그리스도인 일치의 여정」 펴낸 김희중 대주교
“일부 개신교 신자는 천주교를 이단이라고 비난하거나 마리아교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천주교 교리 내용을 알고 나면 사실이 아닌 것을 확인할 수 있지만 서로 잘 모르기 때문에 오해하는 것이죠. 이 책이 이러한 오해를 풀
가톨릭신문
2022-7-21
사람과사회
유흥식 추기경, 교황청 주교부 위원에 임명
유흥식 추기경(라자로·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이 7월 13일 교황청 주교부 위원에 임명됐다. 임기는 5년이다. 1979년 사제품을 받은 유흥식 추기경은 2021년 6월 11일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에 임명됨과 동시에 대
가톨릭신문
2022-7-21
사목/복음/말씀
[QR로 듣는 교황님 말씀] 신앙인은 고통받는 이를 가엾게 여기는 나그네입니다
복음은 우리에게 보는 법을 가르칩니다. 복음은 우리 각자가 현실을 올바르게 깨닫고 선입견과 독단 및 교조주의를 매일 극복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많은 신앙인들이 현실에서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 교조주의로 도피합니다.
가톨릭신문
2022-7-21
사목/복음/말씀
[더 쉬운 사회교리 해설 - 세상의 빛] 178. 복음과 사회교리(「간추린 사회교리」 204항)
“성령께서는 이상주의자가 아니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분입니다. 성령께서는 우리가 ‘지금 여기’에 집중하길 바라십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간과 장소는 그 자체로 은총의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악령은
가톨릭신문
2022-7-21
교구/주교회의
교황, 조부모와 노인의 날 담화 "평화롭게 사는 방식 가르치는 스승 되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7월 24일 ‘제2차 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맞아 담화를 발표하고 ‘하느님의 선하심을 드러내는 살아 있는 징표’로서 노인의 소명을 일깨웠다.‘늙어서도 열매 맺으리라’(시편 92[91],15)를 주제
가톨릭신문
2022-7-21
교구/주교회의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회의… 세계주교시노드 교구 과정 보고서 검토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위원장 이용훈 마티아 주교, 이하 상임위)는 7월 12일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회의를 열고 세계주교시노드 제16차 정기총회 ‘한국 종합 보고서’를 검토했다. 상임위는 전국 16개 교
가톨릭신문
2022-7-21
세계교회
NASA 우주 사진 본 수도자 "하느님 덕분에 발견한 아름다움”
【외신종합】 미국 항공우주국(NASA, 이하 나사)이 ‘제임스 웹’(JWST) 우주망원경으로 포착한 우주 사진을 7월 11~12일 이틀에 걸쳐 공개했다. 제임스 웹은 나사가 유럽·캐나다와 함께 25년 동안 약 12조
가톨릭신문
2022-7-21
세계교회
교황청 주교부에 첫 여성 위원 3명 임명
【외신종합】 전 세계 주교의 임명 과정에 관여하는 교황청 주교부 위원 자리에 최초로 여성이 임명됐다.프란치스코 교황은 7월 13일 교황청 주교부 위원회 위원으로 바티칸시국 행정부 사무총장 라파엘라 페트리니(Raffa
가톨릭신문
2022-7-21
사람과사회
장인남 대주교, 네덜란드 교황대사에 임명
장인남 대주교(바오로·태국, 캄보디아, 미얀마 교황대사 겸 라오스 교황사절)가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네덜란드 교황대사로 임명됐다. 이 소식은 교황청 관보 「로세르바토레 로마노」 7월 16일자에 발표됐다. 장인남 대
가톨릭신문
2022-7-21
기획특집
책과 떠나는 여름휴가
바쁜 일상에 지쳐 있는 이들이라면 여름휴가를 손꼽아 기다리며 알찬 계획을 짠다. 올 여름휴가에는 ‘책 한 권’을 챙겨 떠나면 어떨까. 몸만 쉬는 휴가가 아니라 마음의 쉼과 신앙의 성장도 얻고 돌아오는 뜻깊은 휴가가
가톨릭신문
2022-7-21
사목/복음/말씀
[더 쉬운 믿을교리 해설 - 아는 만큼 보인다] 178. 인간과 사회 (「가톨릭 교회 교리서」 1877~1896항)
1928년 미국의 한 부둣가에서 한 남자가 산책하던 중 바다에 빠졌습니다. 친구들이 달려왔을 때는 이미 싸늘한 주검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런데 사고지점 불과 몇 미터 거리에서 도와 달라는 소리를 듣고도 방관하며 일광욕
가톨릭신문
2022-7-21
기획특집
[김도현 신부의 과학으로 하느님 알기] (15)다중 우주론은 과연 과학적인 이론인가?
지난 글에서 저는 요즘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고 있는 우주론인 ‘다중 우주론’(Multiverse Theory)에 관해 소개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 이론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 말고도 상당히 많은 다양한 우
가톨릭신문
2022-7-21
사람과사회
[사제인사] 광주대교구
▲서산동 주임 김명섭(안식년) ▲휴양 홍진석(서산동 주임) 이상 7월 21일 부.
가톨릭신문
2022-7-21
사람과사회
[사제인사] 서울대교구
▲면직 김지형(사회사목국 병원사목위원회 위원장) 7월 12일 부.
가톨릭신문
2022-7-21
세계교회
EU, 녹색에너지에 핵발전 포함… 가톨릭계 반발
【외신종합】 최근 유럽연합이 천연가스와 핵발전을 지속가능한 녹색에너지의 범주에 포함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유럽의 가톨릭 환경단체들이 강경한 반대 입장을 표시했다.유럽의회는 7월 6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 전
가톨릭신문
2022-7-21
이전
2051
2052
2053
2054
2055
2056
현재 페이지
2057
2058
2059
2060
다음
많이 조회한 뉴스
1
[영상] 가경자 최양업 신부 공식 표준 초상화 봉헌식
2
미국 가톨릭, 트럼프 강력 비난 "교황 폄하 발언 철회하고 사과하라"
3
남양성모성지 봄밤 수놓은 서울시향 연주
4
2027 서울 WYD 준비, 교구 넘어 본당으로
5
교황 "숨진 레바논 어린이 사진 간직…전쟁 지지할 수 없어"
6
서울대교구, ‘지구의 날(22일)’ 소등 행사 동참
7
렘브란트의 ‘마리아의 엘리사벳 방문’
최근 등록된 뉴스
‘진리·사랑·평화’ 상징하는 성인들, 2027 서울 WYD 수호성인 확정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수호성인 발표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수호성인 선정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성소 주일) 매일미사ㅣ김진철 루카 신부 집전
"WYD 이렇게 준비하세요"…본당 매뉴얼 7분 정리
"기후공약 좋으면 지지 정당 달라도 투표"…기후유권자의 힘
[사제의 눈] 반토막 난 성소자, 늙어가는 사제들
QUICK MENU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