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4월 28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전체뉴스
전체기사 (176963 건)
지난 연재 기사
생명/생활/문화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 활발하게 전개하는 대전교구 본당들
전 세계 교회가 올해부터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에 본격 돌입한 가운데 각 교구 본당들이 생태사도직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대전교구는 교구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강승수 요셉 신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본당마
가톨릭신문
2022-4-13
사목/복음/말씀
[더 쉬운 믿을교리 해설 - 아는 만큼 보인다] 164. 인간 행위의 도덕성「가톨릭 교회 교리서」 1749~1761항)
인간의 본성은 선할까요, 악할까요? 결론이 나지 않는 이 커다란 논쟁은 대부분 인간은 본성상 악하다는 결론으로 끝납니다. 역사상 인간끼리 동물적 본성을 통제하지 못해 스스로 자멸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20세
가톨릭신문
2022-4-13
생명/생활/문화
[함께해요, 생태적 실천] 종이 아끼려면 불필요한 인쇄 줄이고 손수건 갖고 다녀요
1년 동안 매일 A4용지 1장을 사용할 때 3650L의 물이 필요하다. A4용지 1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10L의 물이 필요하고, A4용지 4박스, 즉 1만 장의 종이를 만들려면 30년생 원목 1그루가 필요하다. 펄프
가톨릭신문
2022-4-13
교구/주교회의
전인병원, 코로나19 후유증 회복 클리닉 운영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이른바 ‘롱 코비드’(Long Covid)라 불리는 코로나 후유증이 새로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방역당국 지침에 따른 격리기간(7일)을 보낸 코로나19 확진자들 가운데 7일 경과 후에
가톨릭신문
2022-4-13
교구/주교회의
노숙인 진료시설 지정제도 전면 폐지 촉구
반빈곤 시민단체 홈리스행동은 4월 6일 서울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숙인들의 건강권과 평등권 회복을 위해 ‘노숙인 진료시설 지정제도’ 전면 폐지를 촉구했다. 기자회견 후 홈리스행동
가톨릭신문
2022-4-13
교구/주교회의
한국교회 국제순례지 교회사적 의미·역할 되짚어
아시아 최초로 교황청 승인 국제순례지로 선포된 ‘서울 순례길’을 비롯해 최근 국제성지로 선포된 해미국제성지 등의 교회사적 의미와 역할을 되짚는 자리가 마련됐다.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산하 순교영성연구소(소장 한진욱 대
가톨릭신문
2022-4-13
생명/생활/문화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
“소란스럽지 않게 진심을 전합니다.”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 레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이 한 마디로 소개한다. 그가 사람과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묻어난 말이기도 하다. 수많은 책 안에서 길어 올린 문장들,
가톨릭신문
2022-4-13
생명/생활/문화
작품활동 40년 맞은 하삼두 화백
그리스도교에서 ‘40’은 하나의 전환 기간을 의미한다. 모세와 함께 이집트를 빠져나온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땅 경계에 다다를 때까지 광야에서 40년을 보냈다. 그리스도께서는 광야에서 40일간 단식하며 악마의 유혹을
가톨릭신문
2022-4-13
사람과사회
[사설] 장애인 손 잡아주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올해 42회째로, 우리나라는 1981년부터 장애인의 권익과 복지 증진을 위해 법으로 정해 기념행사를 치르고 있다. 하지만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여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자는 제정
가톨릭신문
2022-4-13
사람과사회
[사설] 희망 전하는 부활 시기 보내자
주님 부활 대축일을 맞았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은 부활 시기에 무척 잘 어울리는 계절이다. 앙상했던 가지마다 새순이 돋고, 형형색색 아름다운 꽃들을 피워내는 자연도 생명의 기운을 한껏 뿜어낸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
가톨릭신문
2022-4-13
사람과사회
[신앙인의 눈] 완벽한 인간은 없다 / 김민수 신부
본당 주임신부가 되어 처음 본당을 맡았을 때 열정을 다해 사목을 했다. 열심히 하는 모습에 대부분의 신자들이 좋아했지만, 싫어하는 사람들도 일부 있었다. 이 정도로 정성을 다했으면 모두가 좋아할 줄 알았는데 그것은
가톨릭신문
2022-4-13
사람과사회
[현장에서] 아들을 향한 아버지의 미소 / 민경화 기자
“조금만 편안한 표정을 지어주실 수 있나요?”세월호 참사 8주기를 앞두고 인터뷰를 위해 만난 유가족 오홍진씨는 환하게 웃는 것이 어려워 보였다. 여러 차례 셔터를 눌렀지만 표정은 쉽게 변하지 않았다. 아들과 캠핑하고
가톨릭신문
2022-4-13
사람과사회
[독자마당] 병원에서 맞이한 감사기도
연세 많으신 부모님이 계시면 누구나 하는 걱정일 것이다. 부모님과의 이별이라는 것이.예전에는 그냥 TV 연속극에 나오는 정도로 생각했지만 막상 신생아가 되어가는 아빠를 병상 옆에서 지켜보니 온몸으로 느껴진다. 내 몸
가톨릭신문
2022-4-13
교구/주교회의
광주대교구 사목국, ‘주교님들과 함께하는 사순좌담회’ 개최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복음의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 나아가는 것이 하느님 백성의 대화입니다.”광주대교구 사목국(국장 이정주 아우구스티노 신부)은 4월 6일 광주 치평동
가톨릭신문
2022-4-13
사람과사회
[일요한담] 안락사와 존엄사 / 고영초
요사이 1960년대 미남 배우의 대명사였던 알랭 들롱(87)의 안락사 결정이 연일 언론에서 주목받고 있다. 2019년 뇌졸중 수술 병력이 있는 들롱이 프랑스에선 불가능한 안락사를 위해 스위스 국적을 취득하고 실제 스
가톨릭신문
2022-4-13
이전
2191
2192
2193
2194
현재 페이지
2195
2196
2197
2198
2199
2200
다음
많이 조회한 뉴스
1
[영상] 가경자 최양업 신부 공식 표준 초상화 봉헌식
2
미국 가톨릭, 트럼프 강력 비난 "교황 폄하 발언 철회하고 사과하라"
3
‘진리·사랑·평화’ 상징하는 성인들, 2027 서울 WYD 수호성인 확정
4
교황 "숨진 레바논 어린이 사진 간직…전쟁 지지할 수 없어"
5
남양성모성지 봄밤 수놓은 서울시향 연주
6
2027 서울 WYD 준비, 교구 넘어 본당으로
7
서울대교구, ‘지구의 날(22일)’ 소등 행사 동참
최근 등록된 뉴스
낙태 약물 허가가 규제 합리화?…임산부 사망하면 누가 책임지나
[순례, 걷고 기도하고] 안동교구 우곡성지
[독자마당] 성모님께 바치는 글
600만 신자 시대가 교회에 던지는 요청
법은 생명 존엄의 최후 보루여야 한다
[함께 살기, 다시 쓰는 가족] 사랑은 발을 씻어 주는 일
[함께 읽는 시노드 최종문서] (9) 관계들의 회심, 삶으로 고백하는 신앙: 제2부(49~52항)
QUICK MENU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