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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177183 건)
지난 연재 기사
기획특집
[밀알 하나] 데우스에서 시노달리타스까지 / 최영균 시몬 신부
최근 교황님 요청으로 전 세계 교회가 시노드(회의)를 하고 있다. 시노드는 교회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주교님들부터 신자들에 이르기까지 함께 논의하는 것이다. 이 회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주제가 바로
가톨릭신문
2022-3-30
기획특집
[선교지는 지금] 아프리카 잠비아
태어난 지 며칠 되지 않은 갓난아기와 아기 엄마, 할머니가 찾아왔습니다. 인근 병원에서 출산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성당에 들러 사제의 축복을 청하기 위해 아기 엄마와 할머니가 함께 찾아온 것입니다. 세상에
가톨릭신문
2022-3-30
기획특집
[''가정의 해''에 만나는 성가정] (8)동판교본당 하경봉씨 가족
하경봉(가브리엘·51·제2대리구 동판교본당)·안성희(소화데레사·46) 부부는 수빈(스콜라스티카·20)·채현(로즈마리·19)·재원(다니엘·18) 세 자녀가 어릴 적 “아이들 공부에 욕심부리지 말고, 성경 말씀대로 살아
가톨릭신문
2022-3-30
기획특집
[교구 수도회 영성을 찾아서] 미리내천주성삼성직수도회(중)
“회원들은 복음에 제시되고 회헌에 명시된 그리스도를 따름을 생활의 최상 규칙으로 삼는다.”미리내천주성삼성직수도회 회헌에는 그 영성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 언제나 회원들 안에 머무르시는 천주성삼의 현존을 인식하고 그
가톨릭신문
2022-3-30
사람과사회
대구대교구 지원으로 IT공학 박사학위 받은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요키돈시아씨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이하 중아공) 방기대교구 출신 심포리엔 요키돈시아(사무엘·32)씨는 지난 10년간 대구대교구 지원으로 한국에서 공부해 최근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IT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요키돈시아씨는 감사의 뜻으
가톨릭신문
2022-3-30
교구/주교회의
가톨릭청년성서모임 50주년, 가치 되새기는 심포지엄 열어
하느님의 말씀을 알길 원한 청년들의 요청으로 시작돼 반세기를 이어온 가톨릭청년성서모임(담당 안승태 요셉 신부, 이하 청년성서모임)이 그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청년성서모임은 3월 26일 서울 명동 꼬스트홀에
가톨릭신문
2022-3-30
사람과사회
이관배 신부, 미리내천주성삼성직수도회 총장에
이관배(스테파노) 신부가 미리내천주성삼성직수도회 신임 총장으로 선출됐다. 수도회는 3월 19일 제5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 신부를 제5대 총장에 임명했다. 임기는 6년이다. 이 신부는 1985년 입회해 수원가톨릭대와
가톨릭신문
2022-3-30
세계교회
[글로벌칼럼] (99)그래서 무엇을 할 것인가?/ 윌리엄 그림 신부
제2차 세계대전 이후로도 유럽에서는 발칸반도 등지에서 계속해 분쟁이 있었다. 하지만 큰 두 나라가 서로 전쟁을 벌이는 일은 과거의 일이자, 생각할 수도 없고 불가능한 일로 여겨졌다. 민주국가 사이에서는 전쟁이 일어나
가톨릭신문
2022-3-30
세계교회
교황자선소장 추기경, 교황이 지원한 구급차 몰고 우크라이나 피난민 찾아가
【외신종합】 교황자선소 소장 콘라드 크라예프스키 추기경이 프란치스코 교황이 기부한 구급차를 직접 운전해 우크라이나 서부 리비우 피난민을 돕고 있는 병원에 전달했다.크라예프스키 추기경은 3월 26일 “이 구급차는 고통
가톨릭신문
2022-3-30
생명/생활/문화
위험신호 보내는 아이들… 어른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십 대들을 도우려면.’ 목적을 분명하게 드러낸 제목이다. 제목처럼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안내서다. 청소년, 특히 십 대들에겐 도움이 필요하단 현실 또한 새삼 인지하게 해준다.요즘 십 대들은 어른들 못지않게 다양한
가톨릭신문
2022-3-30
생명/생활/문화
[우리 본당 탄소중립] 수원교구 안양 중앙본당(3)
의욕적으로 시작된 본당 생태환경사도직 활동은 시작부터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무엇보다도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감염률이 강력한 오미크론 변이 감염이 급속도로 확산되는 상황에서 대면 활동에 필수적인 각종 교
가톨릭신문
2022-3-30
사목/복음/말씀
[더 쉬운 사회교리 해설-세상의 빛] 162. 복음과 사회교리 (「간추린 사회교리」394항)
비신자1: 노동시간 규제 완화된대요! 맘껏 일하고 돈도 많이 벌면 돼요!다니엘: 주당 52시간제인 지금도 초과근무수당조차 지급이 안 되는 사업장도 많아요.미카엘: 장시간 노동 문화를 조장하고 건강권을 해칠 수도 있어
가톨릭신문
2022-3-30
생명/생활/문화
[새 책] 「기부의 윤리학」
기부자가 더 가치 있는 기부를 하도록 돕고, 기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기부를 결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 나왔다. 「기부의 윤리학」은 개인 기부를 하는 사람들이 어떤 이유로, 어떤 효과를 기대하며 기부하는지를
가톨릭신문
2022-3-30
생명/생활/문화
[새 책] 「박완서 마흔에 시작한 글쓰기」
‘한국 문학의 어머니’로 불린 고(故) 박완서(정혜 엘리사벳·1931~2011) 작가는 전업주부로 살다가 마흔 살에 등단했다. 그는 글쓰기를 시작하며 개인적 욕망을 가진 아내 혹은 엄마로 비칠까봐 염려하기도 했다.
가톨릭신문
2022-3-30
사목/복음/말씀
[더 쉬운 믿을교리 해설 - 아는 만큼 보인다] 162. 자유와 책임(「가톨릭 교회 교리서」1730~1738항)
영화 ‘브레이브 하트’(1995)의 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은 고문당하며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자비’라는 말을 하면 고통 없이 바로 죽여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있는 힘을 다하여 ‘자유’라고 외칩니다. 목숨과도
가톨릭신문
202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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