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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37628 건)
지난 연재 기사
교구/주교회의
한국카리타스, 해외원조 네트워크 모임 가져
한국교회의 해외원조 기관 사이에 난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의 해외원조 활동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한국카리타스 인터내셔널(이사장 김운회 주교, 이하 한국카리타스)은 8월 29일 서울 명동 서울대교구청
가톨릭신문
2018-9-4
교구/주교회의
‘서울 순례길’ 교황청 승인 국제 순례지로 선포
‘천주교 서울 순례길’이 교황청 새복음화촉진평의회(의장 리노 피시켈라 대주교)가 승인하는 국제 순례지로 선포된다. 이로써 한국교회도 산티아고 순례길 같은 세계적인 순례길을 갖게 됐다. 천주교 서울 순례길에 대한 교황
가톨릭신문
2018-9-4
교구/주교회의
"순교자 믿음 따라 살겠습니다”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가 8월 31일~9월 2일 2박3일간 마련한 ‘제1회 청년 순교자 축제TYM’에 참가한 청년들이 둘째 날 전주시내에서 진행된 ‘우리들만의 특별한 순례’ 프로그램 중 전동성당을 찾아 순교자들을 기억
가톨릭신문
2018-9-4
교구/주교회의
2018 한반도 평화나눔포럼
차별과 박해, 소외와 무관심 가운데서도 인간 존엄성에 기초한 진정한 평화를 모색하기 위해 아시아 교회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인간의 존엄과 평화, 한반도의 길’을 주제로 열린 ‘2018 한반도 평화나눔포럼’은
가톨릭신문
2018-9-4
교구/주교회의
모든 평화의 출발점은 ‘인간 존중과 사랑’
인간 존엄성이 평화를 이룩하는 핵심 기반임을 아시아의 가톨릭 지도자들이 재천명했다.이들은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산하 평화나눔연구소 주관으로 1일 가톨릭대 성신교정에서 열린 2018 한반도평화
가톨릭평화신문
2018-9-4
교구/주교회의
노숙인 위한 사랑의 기적은 계속된다
▲ 안나의 집 대표 김하종(왼쪽) 신부와 수원교구장 이용훈(왼쪽에서 네 번째) 주교 등이 1일 새단장한 안나의 집 현판 제막을 한 후 환하게 웃고 있다.▲ 신축한 안나의 집 전경. 노숙인 무료 급
가톨릭평화신문
2018-9-4
교구/주교회의
춘천교구 총대리 겸 사무처장에 김광근 신부 임명
춘천교구 총대리 겸 사무처장에 김광근<사진> 신부가 8월 30일 임명됐다. 1962년 경기도 포천 태생인 김 신부는 가톨릭대를 졸업하고 1990년 사제품을 받았다. 춘천교구 죽림동ㆍ옥
가톨릭평화신문
2018-9-4
교구/주교회의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 1일 파업 종료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이 1일 노사 간의 합의로 39일간의 파업을 종료했다. 대구가대의료원은 노사 간 합의한 ‘2018 임금 및 단체 협약’을 통해 임금 기본급 정률 5.5%와 기본금 정액 6만 원을 인상하기로 했
가톨릭평화신문
2018-9-3
교구/주교회의
낙태죄 폐지 반대를 위한 낙태 Q & A (4·끝)
▲ 태아 모형을 축복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가톨릭평화신문 DB 질문 5 : 태아가 고통을 느끼는지에 따라 낙태의 허용 여부를 결정한다면, 우리가 늙어서 식물인간 상태에 있을 때 고통을 못 느낀다
가톨릭평화신문
2018-8-29
교구/주교회의
신분 상승에 미사 장소 마련까지… 은총에 감사
▲ 임의준(앞줄 가운데) 신부가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참가 신자 선수들 및 관계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임의준 신부 제공▲ 미사 중에 기도하는 여자 복싱 남은진(바울리나) 선수.
가톨릭평화신문
2018-8-29
교구/주교회의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ㄹ’과 ‘ㅁ’ 사이
‘ㄹ’과 ‘ㅁ’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말’과 ‘맘’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사랑이 있다네.말로만 사랑해서 죽을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맘(마음)을 다해죽도록 사랑하는 것이라네.‘ㄹ’과 ‘ㅁ’의 사이에는사랑이 있다네
가톨릭신문
2018-8-28
교구/주교회의
[이동익 신부의 한 컷] 순교자의 달
사학죄인들에 대한 사형을 집행할 때 쓰인 형구돌입니다.순교선열들의 피가 아직도 배어있는 듯붉은 색 흔적이 남아있어 그 참혹함이 짐작됩니다.순교자들을 기리는 9월,하느님을 위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던 용맹한 우리 순
가톨릭신문
2018-8-28
교구/주교회의
[전통 가정과 가톨릭 가정] (10)시부모·처부모의 배려, 며느리·사위의 공경(상)
‘옛날에 소련과 대련은 상을 잘 치렀다. 삼 일 동안 게을리하지 않고, 석 달 동안 태만히 하지 않고, 일 년 동안 슬퍼하고, 삼 년 동안 근심하였다.’(「격몽요결」 〈상제장〉)23년 전 진달래가 붉게 피어오르던 봄
가톨릭신문
2018-8-28
교구/주교회의
[하느님 안에서 기쁨 되찾기] 열등감에 괴롭습니다
【질문】열등감에 괴롭습니다.어릴 적부터 괜히 저 스스로가 못나 보여서 괴롭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공부도 빼어나게 잘하지는 못했지만 중간 정도는 됐고, 외모도 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저보다 조금이라도
가톨릭신문
2018-8-28
교구/주교회의
[이주의 성인] 그레고리오 1세 대교황(Gregory the Great) / (540?~604, 9월 3일)
교회학자이자 교황인 그레고리오 1세 대교황은 빼어난 학자이며 정치인으로서 교회의 독립성을 확고하게 했다. 부유한 귀족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어려서부터 귀족 계층의 수준 높은 교육을 받았고 랑고바르드족이 이탈리아를 침
가톨릭신문
2018-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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