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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선종 특집전체뉴스
전체기사 (322 건)
지난 연재 기사
기획특집
김수환 추기경 뜻 잇기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스티커 배포
▲ 정진석 추기경이 9일 명동성당 마당에서 자신의 차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전대식 기자 jfaco@pbc.co.kr] 서울대교구는 고 김수환 추기경의 뜻을
가톨릭평화신문
2009-3-15
기획특집
[김수환 추기경 선종 특집] 너희와 모든 이를 위하여-김수환 추기경 영성을 말한다
세상 가장 아래에서 `사랑의 사회` 건설하자‘구조화된 인격화’‘인격화된 구조화’ 모두 겸비스스로 성찰·노력하는 김 추기경 모습 본받길하느님 안에서 한국 문화 포용… 토착화 이뤄야 ▲ 황종렬
가톨릭신문
2009-3-8
기획특집
[김수환 추기경 선종 특집] 가톨릭신문 기자 김수환
▲ 가톨릭시보 1964년 9월 20일자 1면. 14일 열린 2차 바티칸공의회 3회기 소식이 소개된 것은 당시로선 이례적인 일이다. ▲ 가톨릭시보 1965년 1월 1일
가톨릭신문
2009-3-8
기획특집
[김수환 추기경 선종 특집] 차동엽 신부가 말하는 ''추기경 그 후''
▲ 김수환 추기경은 가장 인간적인 사람이었다. 얼굴, 목소리, 표정이 어우러져 가장 인간적인 풍모를 연출해 냈다. ▲ 김수환 추기경은 고뇌하는 신앙인이었다. 항상
가톨릭신문
2009-3-8
기획특집
[김수환 추기경 선종 특집] 김수환 추기경 신드롬
장례기간 4일간 신자·일반 시민 40만 명 추모`추기경 각막 기증` 따라 장기기증 신청 급증주일미사 참례자·성경공부 참가자도 증가 ▲ 김 추기경의 장례미사를 함께 하기 위해 모인 수많은
가톨릭신문
2009-3-8
기획특집
[김수환 추기경 선종 특집] [특별대담] 김수환 추기경 선종 그후…
교회는 추기경 본받아 늘 약한 이들과 함께 해야한 종교의 지도자 넘어 `인간 존엄` 몸소 실천현 교회 모습 돌아보고 사회 봉사 적극 나서야 ▲ 박동균 신부, 노길명 교수, 변승식 신부(왼쪽부터)
가톨릭신문
2009-3-2
기획특집
[김수환 추기경 선종] 김수환 추기경 안장…서울대교구 ''감사와 사랑 운동'' 전개
▲ "김수환 추기경님, 잊지 않겠습니다. 하느님 품에서 편히 쉬세요." 2월 22일 경기도 용인 서울대교구 공원묘원 성직자묘역에서 봉헌된 김수환 추기경 추도미사에서 수녀와 신자들이 김 추기경
가톨릭평화신문
2009-3-1
기획특집
[김수환 추기경 선종] 하느님과 모든 이에게 모든 것 내어주신 분
평화방송 TV는 17일과 18일 김수환 추기경을 회고하는 특별대담을 마련, 김 추기경을 가까이에서 만나온 사람들을 통해 그의 사랑과 고뇌 등 인간적 면모를 들어보았다. 17일 대담에는 주교회의 의장 강우일 주교와
가톨릭평화신문
2009-3-1
기획특집
[김수환 추기경과 장기기증운동] 장기기증 등록 절차
▶ 사망(심장사) 후 기증 : 일반적인 심장사 이후에는 각막과 조직(뼈, 연골, 근막, 건, 인대, 피부, 심장판막, 혈관)만 기증이 가능하다. 그리고 의학연구용으로 시신을 기증할 수 있다. 각막은 전염성 질환만 없
가톨릭평화신문
2009-3-1
기획특집
[김수환 추기경 선종] 추기경의 관 - 삶 만큼 소박한 관으로
장례를 소박하게 치러달라는 김 추기경 유지에 따라 시신을 모실 관(棺, 사진)도 특별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삼나무 관을 썼다. 일반 사제나 신자들이 사용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다만 일반 관과
가톨릭평화신문
2009-3-1
기획특집
[김수환 추기경 선종] 유흥식 주교 김수환 추기경님 선종에 즈음하여
우리 모두가 사랑하고 존경하던 김수환(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큰 어른을 잃은 슬픔과 함께 부러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이제 그렇게도 바라시던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고, 우리를 위하여
가톨릭평화신문
2009-3-1
기획특집
김수환 추기경 시 짓고 그림도 그려… 병상서도 가요 애청
▲ 열린음악회에서 애창곡인 ‘애모’를 부르고 있는 김수환 추기경. 2009년 2월 16일 혜화동 할아버지 김수환 추기경이 우리 곁을 떠났다. 병상에서도 대중가요를 즐겨 들었으며, 보들레르의
가톨릭신문
2009-3-1
기획특집
[김수환 추기경 선종 특집] 숫자로 본 김수환 추기경 선종
0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이 잠든 곁에는 한 송이의 꽃도 찾아볼 수 없었다. 서울대교구 조의금도 받지 않았다. 대신 그의 곁에는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기도가 피었다.1김 추기경이 남긴 메시지는 ‘사랑하라’ 하나
가톨릭신문
2009-3-1
기획특집
[김수환 추기경 선종 특집] 정진석 추기경, 김수환 추기경 추도미사 강론
친애하는 형제자매 여러분!오늘 우리는 지난 월요일 우리 곁을 떠나 하느님 품안에 드신, 우리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을 추모하는 미사를 봉헌하고 있습니다.먼저 김 추기경님을 통해 보
가톨릭신문
2009-3-1
기획특집
[김수환 추기경 선종 특집] 강우일 주교 고별사
사랑하고 존경하는 추기경님.추기경님을 존경하고 흠모하는 팬들이 많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번에는 정말 놀랐습니다. 전국 각 교구의 성당과 빈소에 추기경님과의 이별을 안타까워하며 밀려드는 인파가 끝이 없이
가톨릭신문
20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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