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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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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공동체
[박노해 시인의 사진 에세이] 사탕수수를 수확하는 소녀
사탕수수를 수확하는 소녀Burma, 2011. 버마의 3월은 사탕수수 수확이 한창이다. 키 큰 사탕수수밭을 날랜 전사처럼 누비며 검무를 추는 듯 섬세한 손놀림으로 종자를 수확하는 마 틴 짜우(17). 불볕 아래 거칠
가톨릭신문
2025-3-5
본당/공동체
[르네상스 성당 스케치] 산토 스피리토 성당
브루넬레스키의 마지막 작품인 산토 스피리토 성당(Basilica di Santo Spirito, 성령 성당)은 그의 건축적 이상을 가장 잘 구현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최초의 성당은 성 아우구스띠노 수도회가
가톨릭신문
2025-3-5
생명/생활/문화
[새 책] 「만남과 기억 그리고 사랑의 신비」
18년 동안 서울대교구 대변인을 맡았던 허영엽(마티아) 신부는 홍보실장, 문화홍보국장, 홍보국장, 교구장 수석 비서와 홍보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거치며 교회 내외 많은 이들을 만나왔다.책은 성직자 및 다양한 직업군에서
가톨릭신문
2025-3-5
본당/공동체
[성 토마스 아퀴나스에게 행복의 길을 묻다] 행복이란 무엇이며, 어디서 찾을 것인가?
현대 사회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은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는 기술의 도움으로 어느 시대의 인류도 누리지 못한 문명의 풍요를 즐기고 있다. 이처럼 전 세계를 여행할 수도 있고, 원하기만 하면 새롭게 발전한 ‘챗지피티’(Ch
가톨릭신문
2025-3-5
사목/복음/말씀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난 사도 바오로의 회심
‘1654년 11월 23일 밤의 회심’이라 불리는 파스칼(1623-1662)의 초월적인 체험은 지금도 많이 회자되고 있다.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는 말을 남긴 유명한 철학자 파스칼은 39세의 짧은 생애를 살았지만
가톨릭신문
2025-3-5
본당/공동체
[하느님 계획 안에 있는 인간 사랑-몸 신학 교리] 비참하면서도 위대한 인간
고독-일치-순수는 인간 본성의 근본 원리로 서로 내적으로 깊이 연결되어 있다. 고독은 자신을 초월하여 너(altro-Altro)에게 건너갈 수 있는 장치로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없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너를 만나 이
가톨릭신문
2025-3-5
세계교회
[글로벌칼럼] 프란치스코 교황의 입원이 불러온 예상치 못한 영향
프란치스코 교황의 건강 문제로 전 세계가 우려하고 있는 가운데, 교황의 입원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일부 중요한 지정학적 긴장 관계에 예상치 못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월 10일
가톨릭신문
2025-3-5
사람과사회
용돈의 가르침
신부님, 평안히 계시지요? 은퇴 후 잘 지내신다는 안부는 건너 건너 듣고 있지만 넘쳐 나는 그 열정은 어떻게 다스리고 계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제가 알고 있는 많은 신부님 중에 가장 뜨거운 분이셨습니다. 점잖으시면
가톨릭신문
2025-3-5
사람과사회
채식과 금육 사이
“아내가 채식을 시작하기 전까지 나는 그녀가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한강의 소설 「채식주의자」의 첫 문장이다. 소설에서처럼 우리 사회에는 아직 ‘채식주의자’라 하면 ‘별나다’라는 시선이 남아있는 듯
가톨릭신문
2025-3-5
사람과사회
한국 외방 선교회 설립 50주년을 축하하며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마르 16,15) 교회의 사명인 선교와 복음화를 위해 한국교회가 설립한 최초의 ‘해외 선교 전문 공동체’인 한국 외방 선교회의 설립 50주년을 축하한다.
가톨릭신문
2025-3-5
사람과사회
희망으로 함께 걷는 사순시기
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고 이어지는 부활의 영광을 희망하는 사순시기다. 매년 그리스도인들은 아기 예수 탄생을 기다리는 대림시기와 함께, 이 뜻깊은 사순시기에 하느님 나라가 세상에 임하시기를 염원하고 희망하며 지낸
가톨릭신문
2025-3-5
사목/복음/말씀
[묵시록으로 읽는 믿음과 삶] 티아티라에 보내진 편지(묵시 2,18-29)
티아티라는 여러 산업이 발달한 곳이었다. 빵, 염색, 가죽 공예 등의 산업으로 꽃을 피운 곳이었다. 각각의 산업 분야마다 상인 조합들이 형성되었고, 장사를 할라치면 그 조합에 가입해야 했다. 예나 지금이나 물건을 사
가톨릭신문
2025-3-5
기획특집
“교회와 복음, 그리스도인 삶 통해 드러나야”
한국교회의 기틀을 세운 하느님의 종 직암 권일신(프란치스코 하비에르, 1742~1791)의 뜻을 기려 전교에 힘쓰는 수원교구 직암선교후원회(회장 황일권 루치아노, 지도 김동원 비오 신부)는 3월 1일 교구청에서 제1
가톨릭신문
2025-3-5
기획특집
“다친 몸보다 마음 더 아팠는데…새로 꿈꿀 수 있어 행복해요”
각자의 사정으로 고향과 멀리 떨어져 삶을 일구는 이주노동자들에게 이른 봄을 시샘하는 3월의 꽃샘추위는 더 시리다. 그중에서도 일터에서 부상을 입거나 질병까지 짊어진 이주노동자들은 더 고된 봄을 보내는 중이다. 법적인
가톨릭신문
2025-3-5
기획특집
수원교구 1학기 성경공부반, 각 본당별 개강
2025년 1학기 수원교구 성경공부반이 각 본당에서 2월 24일부터 3월 6일에 걸쳐 개강했다. 교구는 이번 학기에 140여 명의 성경교육봉사자를 각 본당에 파견해, 첫걸음 과정 17개 반, 통독 과정 23개 반,
가톨릭신문
20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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