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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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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회
[사제인사] 수원교구
▲해외선교 최재승(해외선교 연수) ▲해외선교 이준기(해외선교 연수) 이상 2월 7일 부
가톨릭신문
2025-2-6
사람과사회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서울관구장에 민혜숙 수녀
민혜숙(효임 골룸바) 수녀가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서울관구 제19대 관구장에 임명됐다. 1994년에 입회해 2003년 종신서원을 한 민 수녀는 수녀회의 교육 사도직에 헌신해왔으며 관구 참사 위원
가톨릭신문
2025-2-6
사람과사회
[독자마당] 다가온 새해, 희년을 보내며
소금인형류시화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내려간 소금인형처럼 당신의 깊이를 재기 위해 당신의 피 속으로 뛰어든 나는 소금인형처럼 흔적도 없이 녹아버렸네지난 주일 저녁 청년 미사 중 부주임 신부님의 강론에서 류시
가톨릭신문
2025-2-6
세계교회
란지스 추기경, ‘스리랑카 화합과 일치’ 호소
[UCAN] 스리랑카 가톨릭교회 최고 지도자인 콜롬보대교구장 말콤 란지스 추기경이 반목과 갈등, 대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스리랑카 정치인들에게 “상호 연민과 화합의 정치를 해 달라”고 호소했다. 란지스 추기경은
가톨릭신문
2025-2-5
본당/공동체
[사제인사] 서울대교구
2월 18일부
가톨릭신문
2025-2-5
사람과사회
‘낀세대’ 위한 사목에 더욱 힘써야
교회 내에서 청년이라고 하면 보통 20대부터 30대 초반 정도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도 이들 세대가 대부분 본당 청년회의 주축을 이루고 있다. 물론 취업이 늦어지고 결혼도 늦어지는 추세에 따라 청년 연령대도
가톨릭신문
2025-2-5
사람과사회
의정 갈등 1년, 세계 병자의 날 의미 되새겨야
보편교회는 1992년부터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인 2월 11일을 ‘세계 병자의 날’로 지내고 있다. 이날을 맞아 교회는 병자들의 빠른 쾌유를 위해 기도하고, 의료인이 책임감을 갖고 사랑으로 환자를 돌볼
가톨릭신문
2025-2-5
세계교회
니카라과 정부 종교 탄압에 반대 성명 이어져
[외신종합] 니카라과 산디니스타 독재 정권이 가톨릭과 사회 단체를 해체시키는 등 탄압을 지속하자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수도자 협의회’(The Confederation of Latin American and Car
가톨릭신문
2025-2-5
세계교회
교황청, 인공지능 올바른 사용 위한 가이드라인 발표
[바티칸 CNS] 교황청이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은 사람 사이의 관계에 봉사하는 것이지 그 관계를 대체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교황청 신앙교리부와 문화교육부는 프란치
가톨릭신문
2025-2-5
본당/공동체
[특별기고] ‘순결한 동성애자’의 신학교 입학에 관하여
최근 언론을 통해 교황청이 성관계를 하지 않는 동성애자의 신학교 입학을 허용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이에 대한 교회의 입장과 성경의 가르침을 가톨릭대 윤리신학 교수 방종우(야고보) 신부에게 들어봤다.최근 각종 언론은
가톨릭신문
2025-2-5
본당/공동체
청년과 중년 그 사이, 낄 곳 없는 낀세대들
청년이라기에는 나이가 많고 장년 단체 활동에는 주저하기 마련인 30대 중반에서 40대 중반 사이. 소위 ‘낀세대’ 사목에 대한 교회의 고민이 깊은 가운데, 다양한 방식으로 맞춤 사목을 시도하는 교구와 본당 공동체가
가톨릭신문
2025-2-5
세계교회
[글로벌칼럼] 트럼프의 주교황청 미국대사가 제 역할을 할 수 있을까
클라우제비츠는 전쟁을 ‘다른 수단으로 지속하는 정치’라고 정의한 바 있다. 일부 사람들이 하는 말에 따르면,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반대로 외교를 ‘다른 수단으로 지속하는 전쟁’으로 이해하는 듯하다. 이
가톨릭신문
2025-2-5
본당/공동체
희년에 짚어보는 ‘희년 역사’
지난 12월 24일, 로마 성 베드로 대성당 성문이 열리면서 시작된 이번 희년은 2000년 희년에 이은 정기 희년이다. 레위기(25장 8절)로 그 의미가 거슬러 올라가는 희년은 1300년 시작됐다. 희년을 지내며,
가톨릭신문
2025-2-5
세계교회
美 교회, 잇따른 비행기 사고에 “깊은 애도와 기도”
[필라델피아 OSV] 1월 29일 미국 워싱턴 D.C. 포토맥강 상공에서 여객기와 군 헬리콥터가 충돌해 탑승자 67명 전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데 이어 31일에는 어린이 환자를 태운 소형 의료용 경비행기가 필라
가톨릭신문
2025-2-5
세계교회
[제33차 세계 병자의 날 담화] 교황, “우리는 서로에게 희망의 천사”
프란치스코 교황은 2월 11일 제33차 세계 병자의 날을 맞아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로마 5,5)를 주제로 담화를 발표했다. 교황은 &
가톨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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