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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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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공동체
희년에 짚어보는 ‘희년 역사’
지난 12월 24일, 로마 성 베드로 대성당 성문이 열리면서 시작된 이번 희년은 2000년 희년에 이은 정기 희년이다. 레위기(25장 8절)로 그 의미가 거슬러 올라가는 희년은 1300년 시작됐다. 희년을 지내며,
가톨릭신문
2025-2-5
교황청/해외교회
美 교회, 잇따른 비행기 사고에 “깊은 애도와 기도”
[필라델피아 OSV] 1월 29일 미국 워싱턴 D.C. 포토맥강 상공에서 여객기와 군 헬리콥터가 충돌해 탑승자 67명 전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데 이어 31일에는 어린이 환자를 태운 소형 의료용 경비행기가 필라
가톨릭신문
2025-2-5
교황청/해외교회
[제33차 세계 병자의 날 담화] 교황, “우리는 서로에게 희망의 천사”
프란치스코 교황은 2월 11일 제33차 세계 병자의 날을 맞아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로마 5,5)를 주제로 담화를 발표했다. 교황은 &
가톨릭신문
2025-2-5
교황청/해외교회
교황 “청빈·정결·순명은 희망의 표지”
[바티칸 CNS] 프란치스코 교황은 주님 봉헌 축일과 축성 생활의 날을 앞둔 2월 1일 로마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저녁기도를 바치며 “남녀 수도자들이 청빈과 정결, 순명을 서약하고 살아가는
가톨릭신문
2025-2-5
본당/공동체
서울대교구 사제 1000명 시대…두 번째 청각장애인 사제도 탄생
서울대교구(교구장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가 교구 사제 1000명 시대를 맞았다. 조선대목구 설정 194년 만이다. 2월 7일 오후 2시 서울 명동주교좌대성당에서 거행된 2025
가톨릭신문
2025-2-5
사람과사회
[위령기도를] 성심수녀회 주매분 수녀
성심수녀회 주매분(데레사) 수녀가 2월 1일 캐나다 핼리팩스에서 선종했다. 향년 100세. 고인의 연미사는 2월 5일 오전 7시 서울 원효로 예수성심성당에서 봉헌됐다. 1924년 중국 상하이에서 태어나 1950년 일
가톨릭신문
2025-2-5
사목/복음/말씀
[말씀묵상] 연중 제5주일
예수께서는 겐네사렛, 즉 갈릴래아 호수에서 어부인 시몬 베드로와 안드레아 형제(루카는 안드레아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요한과 야고보 형제를 첫 제자로 부르십니다. 사람들이 종종 잘못 생각하는 것처럼 인간
가톨릭신문
2025-2-5
사람과사회
“호소해 보아도 법이 없네그려”(욥 19,7)
주요 일간지의 지난 1월 23일 보도에 따르면, 인천 미추홀구에서 148억대 규모 전세 사기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명 ‘건축왕’과 일당이 1심보다 형량이 감경된 2심 판결을 대법원에서 받았다. 사기범과 그
가톨릭신문
2025-2-5
기획특집
[세계 병자의 날 특집] 아픈 마음 돌보는 ‘마음정원영성센터’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다”(창세기 2,18 참조)프란치스코 교황은 창세기 말씀을 언급하며 “한처음부터, 사랑이신 하느님께서는 친교를 위하여 우리를 창조하셨고 우리에게 다른 이들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타고
가톨릭신문
2025-2-5
본당/공동체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이 문장은 스웨덴의 다국적 기업 임원이었던 젊은 저자 린데블라드가 모든 것을 버리고 태국 숲속의 사원에 들어갔을 때 겪은 일을 회고한 책의 제목이다. 린데블라드는 현자로 알려진 스승의
가톨릭신문
2025-2-5
사람과사회
정순택 대주교, 주한 아르헨티나 신임 대사 접견
서울대교구장 정순택(베드로) 대주교는 1월 31일 서울대교구청 교구장 접견실에서 다리오 세사르 셀라야 알바레스 주한 아르헨티나 신임 대사를 접견했다. 이날 정 대주교와 셀라야 알바레스 대사는 한국 가톨릭대학교와 부에
가톨릭신문
2025-2-5
생명/생활/문화
서울가톨릭미술가회 정기전…14~23일 갤러리1898
제52회 서울 가톨릭 미술가회 정기전과 제28회 가톨릭 미술상 수상작가전이 2월 14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명동 갤러리1898(관장 이영제 요셉 신부)에서 열린다. 이번 정기전 주제는 2025년 희년의 표어인 ‘희망
가톨릭신문
2025-2-5
생명/생활/문화
‘60년간 흙으로 빚어낸 삶’…임송자 작가 초대전
원로 조각가 임송자(리타)의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김종영미술관(명예관장 최종태 요셉)이 2025년 첫 전시 ‘임송자 초대전’을 통해 관람객들을 맞고 있다. 60여 년을 조각가로 살아온 작가가
가톨릭신문
2025-2-5
사람과사회
4년 만에「2024 북한 종교자유 백서」발간한 윤여상 소장
“「2024 북한 종교자유 백서」는 북한에서 종교와 신앙 활동이 부분적이지만 은밀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밝히고, 그 과정에서 희생된 순교자와 박해받는 이들을 한국 종교계가 기억하며 그들의 희생을 예방하기 위한 구제조치
가톨릭신문
2025-2-5
본당/공동체
[박노해 시인의 사진 에세이] 인디아의 아침 마음
인디아의 아침 마을 India, 2013 인디아의 여성들은 매일 아침마다 자신의 얼굴을 씻듯 흙마당을 쓸고 흙집 벽에 새 흙을 바르고 몸을 씻은 후 둘씨 기도를 바치며 하루를 맞이한다. 떠오르는 아침 해가 새로운 태
가톨릭신문
20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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