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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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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복음/말씀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사람 낚는 어부, 첫 번째로 부르심을 받은 제자들
성경에서 첫 번째로 제자들을 부르실 때 제자들의 직업은 어부(漁夫)였다. 성경에는 물고기가 나오는 대목이 많다. 구약성경에서 인간은 바다에 사는 물고기로 비유된다. 손으로 물건 만드는 것을 업(業)으로 하는 장인(匠
가톨릭신문
2025-2-5
기획특집
생태 감수성 일깨우며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운동 확산 나서
1990년 세계 평화의 날 담화에서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자연과 하느님께 대한 의무는 신앙의 본질적 부분이며 건강한 환경 보전을 위한 신앙인의 투신은 창조주 하느님께 대한 신앙에서 직접 뻗쳐 나오는 것”이라
가톨릭신문
2025-2-5
본당/공동체
[당신의 유리알] 로마에서 온 외계인
‘재봉틀과 해부용 탁자 위에 우산이 우연히 마주치는 것처럼 아름다워’. 이 문장은 이시도르 뒤카스(Isidore L. Ducasse)가 쓴 ‘말도로르의 노래’ 중 한 구절이다. 필명 로트레아몽 백작으로 활동했던 그는
가톨릭신문
2025-2-5
사목/복음/말씀
[묵시록으로 읽는 믿음과 삶] 일곱 개의 편지
요한묵시록이 묵시문학적 작품이라는 것에 이론은 없다. 그러나 2장과 3장의 일곱 개 편지는 묵시문학과 그 형식에 있어 달라도 너무 다르다. 편지는 모호하지 않고 뚜렷하다. 온갖 상징들로 신비스럽게 꾸며가는 묵시문학과
가톨릭신문
2025-2-5
본당/공동체
[성 토마스 아퀴나스에게 행복의 길을 묻다] 영혼과 육체로 결합된 완전한 인간
아리스토텔레스의 인간관 수용 지난 회에서 살펴보았던 헬레니즘 문화로부터 유래한 이원론을 따르는 인간관은 우리의 경험과 완전히 상반되기 때문에 여러 차례 비판의 대상이 됐다. 결국 13세기에 이르러 성 토마스 아퀴나스
가톨릭신문
2025-2-5
본당/공동체
[르네상스 성당 스케치] 단절과 연속 사이
지금까지 소개한 시인 단테, 화가 조토, 그리고 조각가이자 건축가 아르놀포 디 캄비오, 그들이 만든 「신곡」, 스크로베니 경당의 프레스코화, 그리고 피렌체 대성당(돔 제외)과 산타 크로체 성당 등은 사실 르네상스 시
가톨릭신문
2025-2-5
본당/공동체
[하느님 계획 안에 있는 인간사랑 - 몸 신학 교리] 원고독, 자신의 인격을 자각하다
‘하느님의 모상’인 인간은 그 존재 본성상 고독(혼자 있음), 일치(함께, 하나 되고자 하는), 순수(깨끗함)라는 세 가지 특징을 지니고 있다.이는 신앙이 있는 사람이든 없는 사람이든 그 사람 몸에 쓰여 있고 또 깊
가톨릭신문
2025-2-5
생명/생활/문화
[새 책] 「성령은」
‘성령’이라 할 때, 떠올려지는 이미지가 있을까. ‘불’ 혹은 ‘비둘기’ 등을 연상하면서도 대화를 나누거나 친근한 관계를 맺는 대상으로 여기기는 쉽지 않다. 견진성사를 통해 성령으로 굳세어진 그리스도인이 되었음에도,
가톨릭신문
2025-2-5
사람과사회
감사합니다
공연이나 행사하는 사람들은 5월이 그야말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보내는 달이다. 1일 근로자의 날,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 날, 19일 성년의 날, 21일 부부의 날, 부처님 오신 날 등
가톨릭신문
2025-2-5
생명/생활/문화
하느님께 사랑받는 체험은 삶을 지탱하는 힘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삶은 무엇일까?” 많은 이들이 살아가면서 한두 번은 던져보는 질문들일 것이다. 통상 우리는 뭔가 어긋난다고 느낄 때, 자신이 하는 일이 기대만큼 가치 있다는 경험을 하지 못할 때
가톨릭신문
2025-2-5
사람과사회
나이가 들다
새해가 밝았다고, 음력 설이 지났다고 나이를 더 먹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들은 과거와의 분기점이 된다. 설날에 떡국을 먹으면 과거보다 어른이 된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이다. 신체적인 나이와 영적인 나이는 다르다. 그
가톨릭신문
2025-2-5
생명/생활/문화
[이달의 잡지] 2025년 2월
■ 경향잡지 ‘경향 돋보기’에서는 ‘함께 걷는 본당 여정’을 주제로 본당의 모든 지체가 그리스도를 중심에 모시고 친교와 참여, 경청과 대화로 하나 되어 하느님께 나아가는 길을 살펴본다. ‘교구의 재발견’에서는 수원교
가톨릭신문
2025-2-5
생명/생활/문화
[새 책] 「용기」
「신학대전」 제2부 제2편, 제123-140문에서 제시된 ‘용기’에 대한 논고다. 토마스 아퀴나스는 제2부 제1편에서 인간적 행위 자체를 이해하기 위해 그것에 관련된 주요 원리들, 즉 행복, 덕과 악습, 법과 은총
가톨릭신문
2025-2-5
사람과사회
“희년의 ‘희망’ 메시지, 교정 정책에 적용돼야”
“교정사목은 교회의 중요한 사명 중 하나로, 소외된 이들을 돌보고 그들에게 하느님의 자비와 희망을 전하는 사목입니다. 해방, 회복, 그리고 새로운 시작의 의미가 담긴 희년을 맞아 교우분들의
가톨릭신문
2025-2-5
기획특집
‘착한 소비’로 이웃에게 힘 보태고 지구도 살려요
어려운 이웃을 돕고 기후 위기도 극복하는 ‘더 착한 소비’를 해보는 건 어떨까? 교회는 지적 혹은 지체나 자폐성·정신 장애를 가진 장애인들의 잠재 능력과 자립 능력을 최대한 개발하고
가톨릭신문
20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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