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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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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해외교회
로마 ‘성 바오로 대성당' 성문 개방
[바티칸 CNS] 로마 ‘성 바오로 대성당’(The Basilica of St. Paul Outside the Walls) 수석사제인 제임스 하비 추기경이 1월 5일 성문을 열었
가톨릭신문
2025-1-7
본당/공동체
제28회 가톨릭 미술상에 남양성모성지 대성당 설계 마리오 보타·한만원 씨
제28회 가톨릭 미술상에 ‘남양성모성지 대성당’을 설계한 건축가 마리오 보타와 한만원 씨가 선정됐다. ‘젊은 작가상’은 회화 부문 김윤아(로사) 작가의 <회심으로 이끄시는 사랑의 길 series 2>와 조
가톨릭신문
2025-1-6
사람과사회
[사제서품] 한국 순교 복자 성직 수도회
◇ 일시 : 2025년 1월 13일 오후 2시◇ 장소 : 서울대교구 새남터성당◇ 주례 : 서울대교구장 정순택(베드로) 대주교 [수품자]응우엔 반 호아(Nguyen Van Hoa·바오로) 베트남 빈교구 응이록, 짠 띠
가톨릭신문
2025-1-6
사람과사회
[사제서품] 살레시오회
◇ 일시 : 1월 24일 오후 2시◇ 장소 : 살레시오회 관구관 7층 대성전◇ 주례 : 서울대교구 이경상(바오로) 주교 [수품자]김현기(도미니코) 서울 혜화동
가톨릭신문
2025-1-6
사람과사회
[사제인사] 마산교구
1월 17일부
가톨릭신문
2025-1-3
본당/공동체
대구대교구 사제단,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조문
대구대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와 교구 총대리 장신호(요한 보스코) 주교가 2024년 12월 31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참사 179명의 안타까운 영혼을 위해 기도했다.
가톨릭신문
2025-1-3
기획특집
[르포] “부디 그곳에선 행복하길”…눈물로 새해 맞은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가 발생한 지 나흘이 지난 1월 1일 무안국제공항. 공항 전체는 침통한 분위기로 가득했다. 1층에 자리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
가톨릭신문
2025-1-2
사람과사회
[위령기도를] 부산교구 홍성민 신부 부친
■ 홍성민 신부(토마스 아퀴나스·부산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의 부친(홍왕근 스테파노, 81세)- 선종일: 1월 1일- 장례미사: 1월 4일 오전 10시 부산교구 울산 옥동성당- 장지: 대구 군위군 선산
가톨릭신문
2025-1-2
사람과사회
[위령기도를] 부산교구 이석희 신부 모친
■ 이석희 신부(라우렌시오·부산교구 좌동본당 주임)의 모친(박순현 마리안나, 92세)- 선종일: 1월 1일- 장례미사: 1월 3일 오전 10시 부산교구 주교좌남천성당- 장지: 양산 하늘공원
가톨릭신문
2025-1-2
본당/공동체
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조문
주교회의 의장 이용훈(마티아) 주교는 1월 1일 수원역사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방문,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날 합동분향소 방문에는 주교회의 사무총
가톨릭신문
2025-1-2
본당/공동체
옥현진 대주교,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 분향소 참배
2024년 12월 31일 광주대교구장 옥현진(시몬) 대주교는 5·18민주광장의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 분향소’를 찾아 참배했다. 옥 대주교는 방명록을 통해 “고인들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하느님 아버지께
가톨릭신문
2024-12-31
사람과사회
희년
지난 12월 24일 성 베드로 대성당의 거룩한 문이 열렸다. 2025년 희년이 시작된 것이다. 희년은 ‘희망의 순례자들’이라는 공식 표어로 2026년 1월 6일 주님 공현 대축일까지 이어진다. 모두가 아시다시피 희년
가톨릭신문
2024-12-31
본당/공동체
희망을 잃지 말기를 바라요
2008년 2월 21일 새벽 미국 네바다주, 벤 옥슬리라는 남성이 자신의 집에서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오직 벤만이 죽었고 용의자는 그의 곁에서 잠자던, 재혼한 지 2년 된 아내 멜리사가 되었다. 이
가톨릭신문
2024-12-31
사람과사회
주님, 자식을 위해 밥상을 차리는 엄마들에게 강복하소서(2)
그러던 어느 하루, 한밤중에 두툼한 갈치구이가 너무 먹고 싶어 잠이 안 왔다. 그래서 냉동실에 두 토막 남아있던 갈치를 모두 꺼내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웠다. 그리고 찬밥을 물에 말아 두툼한 갈치 살과 함께 정신없이
가톨릭신문
2024-12-31
사람과사회
[독자마당] 주께서 내리신 은총과 축복의 가족 신앙공동체
25년 전인 1999년, 선친 바오로 아버지께서는 우리 가족에게 천주교 신앙의 씨앗을 뿌리고 선종하셨습니다. 9남매의 장남으로 어린 시절부터 가장의 역할을 하시면서 홀로되신 모친과 동생들을 건사하며 힘들게 사신 까닭
가톨릭신문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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