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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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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재 기사
사람과사회
[위령기도를]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주 예레미야 신부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한국지부 소속 주 예레미야 신부(Jeremiah Cotter)가 지난해 12월 30일 오전(현지 시각) 아일랜드 드로그헤다시 루르드성모병원에서 선종했다. 향년 92세.주 예레미야 신부는 1955
가톨릭신문
2023-1-4
기획특집
수원교구 제2대리구 선교 우수본당 시상식
제2대리구(대리구장 문희종 주교) 초지동본당(주임 이승제 요한 세례자 신부)이 2022년 제2대리구 새가족찾기 최우수본당에, 석수동본당(주임 최충열 마태오 신부)이 우리가족 찾기(냉담 교우 회두) 최우수 본당에 각각
가톨릭신문
2023-1-4
기획특집
[주님 세례 축일 특집] 신앙 선조들은 어떻게 세례 받았을까?
조선인 최초로 세례를 받은 사람은 이승훈(베드로)이다. 1783년 북경에서 선교사들을 만난 이승훈은 세례를 청했고, 그라몽 신부에게 ‘베드로’라는 세례명으로 세례를 받았다. 그의 세례는 조선에서 천주교 신앙 공동체가
가톨릭신문
2023-1-4
교구/주교회의
제주 효돈본당, 15년째 성탄마다 소록도 한센인들에게 감귤 선물
제주 효돈본당(주임 현문권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이 15년째 성탄마다 소록도 한센인들에게 감귤을 선물해 한파 속에도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본당은 지난해 12월 25일 주님 성탄 대축일을 맞아 소록도 한센인들을 위한
가톨릭신문
2023-1-4
기획특집
[교구 수도회 영성을 찾아서] 스승 예수의 제자 수녀회 (하)
스승 예수의 제자 수녀회 수녀들은 성체·사제직·전례 안에 살아 계신 예수님께 대한 사랑으로 세 가지 사도직을 수행한다. 제자 수녀들의 중심이자 첫 번째 사도직은 성체 사도직이다. 성체의 사도, 감실의 등불이라 불리는
가톨릭신문
2023-1-4
기획특집
광주본당 ‘사도들의 모후’ 쁘레시디움, 제2000차 주 회합 개최
제2대리구 광주본당(주임 류덕현 알베르토 신부) 레지오마리애 ‘사도들의 모후’ 쁘레시디움(단장 민홍기 안셀모, 영성지도 류덕현 알베르토 신부)이 지난해 12월 13일 본당 교육관 3층에서 제2000차 주 회합을 열고
가톨릭신문
2023-1-4
기획특집
제1대리구 조원솔대본당, 성탄 맞아 지구 모양 구유 제작
제1대리구 조원솔대본당(주임 유해원 다니엘 신부)가 지난해 주님 성탄 대축일 기념으로 ‘지구’ 형태의 구유를 제작해 관심을 끌었다. 본당의 구유는 지구 안에 안긴 모습처럼 아기 예수님이 뉘어진 모습을 담았다. 이번
가톨릭신문
2023-1-4
사목/복음/말씀
[더 쉬운 사회교리 해설 - 세상의 빛]200. 복음과 사회교리(「간추린 사회교리」 488항)
“보노보가 사는 사회는 여전히 암컷이 다스린다. 암컷이 서로 쌓아 올리는 우정은 매우 견고해서 수컷이 결코 독재자처럼 군림할 수도, 폭력을 함부로 휘두를 수도 없다. 여전히 아무리 작은 갈등이라도 항상 반드시 해결해
가톨릭신문
2023-1-4
사람과사회
[사설] 혼돈의 시대 신앙의 수호자였던 베네딕토 16세 전임교황
현대 세계와 사회 속에서 위기에 직면한 신앙 진리를 수호한 베네딕토 16세 전임교황이 마침내 고뇌와 희생의 여정을 마치고 하느님의 품에 안겼다. 가톨릭교회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그의 선종을 애도하며 평생을 하느님과
가톨릭신문
2023-1-4
사람과사회
[현장에서] 기쁨이 있는 성탄 시기를 위해 / 염지유 기자
“올해는 뭔가 성탄 느낌이 나질 않아.” 미혼모와 아기들을 위해 특별한 구유를 만든다는 인천 모래내성당으로 취재를 나서며 가족들에게 말했다. 현장에 가니 주임신부님과 사목위원들이 화기애애하게 분유통 구유를 설치하고
가톨릭신문
2023-1-4
사목/복음/말씀
[더 쉬운 믿을교리 해설 - 아는 만큼 보인다]200. 넷째 계명①(「가톨릭교회 교리서」 2196~2200항)
십계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십계명 판이 두 개인 이유가 이것입니다. 첫째는 1~3계명에 집약된 ‘하느님 사랑’이고, 둘째는 4~10계명에 속하는 ‘이웃 사랑’입니다. 둘째 돌 판, 곧 이웃 사랑의 계명은
가톨릭신문
2023-1-4
사람과사회
[신앙인의 눈] 이 시대의 지옥들 / 김민수 신부
요즘 사람들은 종교적인 용어인 ‘지옥’을 스스럼없이 사용한다. ‘헬조선’이라는 자조 섞인 말이 회자되어 ‘N포 세대’ 청년들의 가혹한 현실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면 이제는 모든 세대가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삶의 어려움
가톨릭신문
2023-1-4
사목/복음/말씀
[말씀묵상] 주님 공현 대축일 - 은총의 직무, 꼼꼼히 챙겨 살아야 합니다
새벽, 차를 우리다 수없이 덖음질을 당했을 찻잎에서 가진 것을 모두 ‘탕진’해버린 희생의 향기를 맡습니다. ‘잃고 버림’으로 복음의 완덕에 이를 수 있다는 진리를 배웁니다. 주님 공현 대축일, 우리는 매일 매일 모시
가톨릭신문
2023-1-4
사람과사회
[사제서품] 작은 형제회
일시: 1월 9일 오후 3시장소: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성당주례: 두봉(레나도) 주교
가톨릭신문
2023-1-4
생명/생활/문화
[새 책] 「주님과 함께하는 10일의 밤」
2000년 교회 역사 속에서 하느님의 뜻을 식별하기 위한 책은 많았다. 그러나 이 책은 식별보다는 우리가 하느님의 뜻을 알게 될 때 자유로워진다는 관점에서 독자들이 10번의 밤에 걸쳐 영성의 여정으로 향하도록 이끈다
가톨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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