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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홍성남 신부의 톡 쏘는 영성] 분노는 나의 문제
살다보면 화나는 일들이 생깁니다. 사람 때문에 화가 나고 일이 안 되서 화가 나기도 합니다. 그런데 돌아서서 생각해보면 그 분노들이 거의 다 본인 문제에서 비롯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가톨릭신문
2022-3-2
기획특집
[교구 수도회 영성을 찾아서] 인보성체수도회(상)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한 13,34)예수님은 마지막까지 인간에 대한 하느님의 한없는 사랑을 증거했다. 인보(隣保)는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의미하며, 성체성사의 뜻에 깊이
가톨릭신문
2022-3-2
기획특집
[‘가정의 해’에 만나는 성가정] (4)호계동본당 오환철씨 가족
제2대리구 호계동본당(주임 최영균 시몬 신부) 이필영(베네딕타·56)씨는 인터뷰를 하는 날도 분주했다. 본당에 가족상을 당한 교우가 생겨서다. 본당 연령회원으로 활동 중인 이씨는 동료 회원들과 입관 예절 등을 준비하
가톨릭신문
2022-3-2
사람과사회
[사설] ‘더 나은 지도자 선출’에 그리스도인도 동참해야
‘대략난감’. ‘잘 몰라 이렇게도 저렇게도 못하다’로 풀이되는 말이다. 이번 제20대 대통령선거에 임하는 유권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말 같다. 난맥상이 연출되고 있지만 결정해야 할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유권자 한
가톨릭신문
2022-3-2
사람과사회
[사설] 새 대전교구장을 맞이하며
김종수 주교가 제5대 대전교구장으로 임명됐다. 온화한 성품을 가진 따뜻한 스승이자 자상한 목자를 새 대전교구장으로 보내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또한 새 교구장 탄생을 대전교구민들은 물론 한국의 모든 신자들과 함께 진
가톨릭신문
2022-3-2
사람과사회
[현장에서]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것 / 이소영 기자
며칠 뒤면 나라를 이끌어 갈 새 리더가 뽑힌다. 대통령을 뽑는 선거는 국민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정책이 세워질 수 있는 장이기에 더욱 중요하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이 주목하지 않는 것이 있다. 제20대 대선
가톨릭신문
2022-3-2
세계교회
ACN, 우크라이나 사제·수도자 100만 유로 긴급 지원
【외신종합】 교황청재단 고통받는 교회돕기(Aid to the Church in Need, 이하 ACN)가 러시아 침공에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내 사제와 수도자를 돕기 위해 100만 유로(약 13억 원)를 긴급 지원했다
가톨릭신문
2022-3-2
기획특집
[대선 기획] 그리스도인의 선택 - 주교회의 대선 정책 질의서 답변 해설
1. 정치와 선거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2. 다양한 사회 이슈에 관한 교회의 입장3. 그리스도인의 선택 - 주교회의 대선 정책 질의서 답변 해설주교회의(의장 이용훈 마티아 주교)는 2월 25일, ‘제20대 대통령 선거
가톨릭신문
2022-3-2
기획특집
[‘땀의 순교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 (제27화) 신앙 보전과 심화를 위한 발자취
가톨릭신문
2022-3-2
사람과사회
[신앙인의 눈] 신앙을 배우는 학교에 졸업식이 있나? / 안봉환 신부
“신부님! 저희 반이 곧 졸업할 때가 되었네요. 저희 반은 지금까지 한 번도 교리에 빠지지 않고 개근했어요!” 하느님의 선물 가운데 가장 아름답고 가장 훌륭한 선물인 세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가톨릭신문
2022-3-2
사람과사회
[독자마당] 춘삼월
내 인생은 춘삼월이다마른 가지에서 연둣빛이 돋아나고꽃을 기다리는 춘삼월이다지나간 겨울이아무리 혹독하고 눈보라가 쳤더라도생명이 살아있다면춘삼월에 생명의 손이 뻗칠 것이다마른 땅이라아무 생각 없이밟고 지나갔을지라도하늘이
가톨릭신문
2022-3-2
기획특집
[길 위의 목자 양업, 다시 부치는 편지] (9)1851년 절골에서 보낸 여덟 번째 서한①
조선에서 사목 순방을 시작한 지 5년, 당시 127개 교우촌을 담당했던 최양업은 전국 곳곳에서 신자들과 만났다. 하지만 자신이 신부라는 사실이 외부에 알려져선 안 됐다. 최양업은 서한에서 “밤에만 외교인들 모르게 교
가톨릭신문
2022-3-2
사람과사회
[일요한담] 내 삶의 보물 / 고영초
얼마 전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였다. 진행자는 나를 ‘숨어 있는 교회의 소중한 보물’이라 소개하면서 프로그램을 시작해 말미에는 내게 ‘내 삶의 보물과 신앙의 보물’에 대해 물었다. 보물이라고 금방 떠오르는 것이
가톨릭신문
2022-3-2
사람과사회
[민족·화해·일치] 평화를 위한 인내와 연민 / 강주석 신부
“신부님, 수녀님 제발 이러지 좀 마세요!” 코로나19 사태가 주춤했던 지난해 어느 봄날,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에 참여했을 때의 일이다.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 앞에서 민족화해위원회 활동을 하는 신부님들, 수녀
가톨릭신문
2022-3-2
생명/생활/문화
서울가톨릭미술가회 정기전 ‘희망의 빛’
서울가톨릭미술가회(회장 안병철 베드로)가 ‘고(故) 김수환 추기경(스테파노·1922~2009)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서울 명동 갤러리1898 전관에서 제49회 정기전을 열고 있다. 전시 주제는 김 추기경의 삶과
가톨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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