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4월 12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생명/생활/문화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생명/생활/문화
예수회 호주관구 김성기 신부, 하늘병원서 자선전 개최
예수회 호주관구 김성기(안드레아) 신부가 서울 답십리동 하늘병원에서 개인전 ‘빛을 찾아서 IV’를 연다. 사단법인 성 아가다 재단이 주관하는
가톨릭신문
2026-4-7
일본인 방한객 역대 최다…K-컬처로 관광객 유치한다...
1월 15일 서울 명동거리가 내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뉴시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9일부터 30일
가톨릭평화신문
2026-4-9
휘청이는 세상이 묻습니다 “아직 하느님이 필요한가요”...
구글 제미나이 제작 하느님을 잊은 그대에게 / 파울 M. 쭐레너 신부 / 김기철 옮김 / 생활성서 “현대 사회의 지배적인 담론 속에서하느님께서 세상을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윤리, 그리스도교 신앙과 이성으로 답하다...
그리스도교 윤리학: 제2권 특수 도덕신학 / 칼 H. 페쉬케 신부 / 이동호·김성수 신부 옮김 / 가톨릭대학교출판부 그리스도교 윤리학 또는 도덕신학은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관상 기도의 출발 ‘놓아 버림’ ...
침묵의 대화 / 토마스 키팅 신부 / 이청준 신부 / 가톨릭출판사 “그리스도를 따르는 일은 내 문제를 잘 아는 심리 치료사와 일하는 것과 비슷하다. 하느님께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성스러운 캔버스에서 다이아몬드 두개골까지...
파올로 베로네제 작 '그리스도와 백인대장', 1575~1580년. © 2026 Toledo Museum of Art.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성미술 산책] 렘브란트 <아브라함의 희생>...
‘빛과 암흑의 마술사’라 불리는 17세기 바로크의 거장 렘브란트 반 레인은 <돌아온 탕아>, <야간 순찰> 등의 걸작을 남겼습니다. 평생 650여 점에 달하는
가톨릭신문
2026-4-7
많이 조회한 뉴스
1
휘청이는 세상이 묻습니다 “아직 하느님이 필요한가요”
2
최휘영 장관, 북한 장웅 IOC 명예위원 사망 소식에 애도 조전
3
''문화가 있는 날'' 매주 수요일로 확대, 영화관 할인도 월 2회
4
일본인 방한객 역대 최다…K-컬처로 관광객 유치한다
5
최휘영 장관, 프랑스 문화부 장관 면담…K-컬처는 말이죠
6
관상 기도의 출발 ‘놓아 버림’
7
“은밀한 교만이 부끄러워” 청년 이해인 수녀의 고백
최근 등록된 뉴스
일본인 방한객 역대 최다…K-컬처로 관광객 유치한다
휘청이는 세상이 묻습니다 “아직 하느님이 필요한가요”
윤리, 그리스도교 신앙과 이성으로 답하다
관상 기도의 출발 ‘놓아 버림’
성스러운 캔버스에서 다이아몬드 두개골까지
[성미술 산책] 렘브란트 <아브라함의 희생>
[신앙 속 예술, 예술 속 신앙] 샤르팡티에의 〈포르루아얄을 위한 미사〉와 포르루아얄 데샹 방문기(상)
QUICK MENU
위대한 지성들이 들려주는 ‘죽음의 철학’...
좋은 삶을 위해 죽음을 묻다 / 최대환 신부 / 어크로스 “현자는 죽음을 잘 준비하는 사람도 아니고, 죽음을 두려워하는 사람도 아니며, 죽음을 대수롭지 않게
부정적인 경험조차 은총입니다
은총의 순간 / V. 안토니오 사지 VC 신부 / 류해욱 신부 옮김 / 바오로딸 「은총의 순간」은 전 세계를 돌며 ‘침묵 치유 피정’을 이끌어 온 인
“AI는 도구일 뿐, 알고리즘의 먹잇감이 되지 마십시오...
제미나이 제작 AI 시대의 삶과 신앙 / 김도현 신부 / 생활성서 “AI(artificial intelligence)는 인간의 ‘학습
7인 7색 ‘우리 안의 하느님’
지영현 신부 작 ‘하느님은 우리 안에 계십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라 여겨지는 오늘날 우리 존재 가장 깊은 곳에 머무시는 하느님의 ‘
흙으로 빚은 모성, 슬픔을 건너 위로가 되다...
어머니의 품을 봄날 같은 안식처로 형상화한 ‘품 안의 봄’, 2023. ‘엄마의 기도가 하늘에 닿으면’ 29일까지 갤러리 18
“마음속 깊은 신앙…예술로” 갤러리1898 전시...
마음속 깊은 신앙을 저마다의 예술로 표현하는 예술가들이 서울 명동 갤러리1898에서 전시회를 연다. 서울가톨릭미술가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인 최선옥(프라 안젤리카) 작가는 1전시실에
“나무는 곧 나”…구순 조각가 김윤신 대규모 회고전 열...
짙은 고동빛 나무가 굳건히 서 있다. 수평으로 벌어진 몸체와 곧게 내려선 중심축은 자연스럽게 십자가의 형상을 떠올리게 한다. 못 하나 없이 맞물린 나무 조각들은 흔들림이 없고, 톱
상처에 갇힌 이들 위한 안내서 「겉옷을 벗어 던지고」...
이탈리아 소설가 안토니오 포가차로의 작품 「작은 옛 세계」에는 그 치유의 출발점이 어디인지를 잘 보여주는 인물이 등장한다. 어린 딸의 죽음을 겪은 어머니 루이사다. 깊은 절망 속에
[새 책] 「그리스도인이 되다」
신앙의 내용과 신앙인의 삶은 과연 분리될 수 있는가. 책은 이 물음에서 출발한다. 핵심 주제는 '변하지 않는 것'과 '변하는 것' 사이의 관계다.교의(敎義)라는 신앙의 내용과 각
[새 책] 「사랑의 길 십자가의 길」...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 두 수도자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십자가의 길이다.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모든 이를 위한’ 마음을 담았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평양교구 첫 한국인 교구장 재조명 「순교자 홍용호 프란...
천주교 평양교구가 제6대 교구장 ‘하느님의 종’ 홍용호 프란치스코 보르지아 주교(1906~?)를 새롭게 조명하는 책을 펴냈다. 한국인으로는 두 번째 주교이자 평양교구의 첫 한국인
[신앙 속 예술, 예술 속 신앙] 루트비히 판 베토벤 ...
베토벤은 오랫동안 ‘종교를 넘어 운명과 싸운 투사’ 혹은 ‘보편 종교의 화신’으로 생각되었다. 제9번 교향곡, 일명 ‘환희의 송가’가 발산하는 거대한 인본주의적 메시지에 가려, 그
아퀴나스합창단, 28일 사순음악회 개최...
교회음악 전문합창단인 아퀴나스합창단이 3월 28일 오후 7시 서울대교구 목동성당에서 제90회 정기연주회 겸 사순음악회를 개최한다. 합창단은 한상우(마리아 프란치스코
역사·문화·신학으로 만나는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 가이드 / 마이크 보몽 / 황대기 신부 / 생활성서 “아주 오래전에 사셨던 예수님이 어떤 분이셨는지 우리가 정말 알 수 있을까? (중략) 최근 발견된
보이시나요? 청소년이 보내는 마음의 고통 신호...
사랑의 동반 청소년의 마음돌봄 / 안토넬라 시나고가 등 / 백광현 신부 옮김 / 돈보스코미디어 청소년 교육의 선구자 돈 보스코(성 요한 보스코 신부)의 예방교육을 바탕으
AI시대 가톨릭 교육의 존재 이유 “지식보다 영혼을, ...
무엇이 가톨릭 교육인가?/ 토마스 H. 그룸 / 조영관 신부 등 옮김 / 가톨릭대학교출판부 책 제목인 ‘무엇이 가톨릭 교육인가&r
[성미술 산책] 폴 고갱 <녹색 그리스도>...
“나는 브르타뉴 지방을 사랑한다. 화강암 바닥에 발을 딛으면 내가 회화에서 추구하는 침묵하며 존재하는 강렬한 야생, 원시주의를 발견하게 된다.”(고갱) <녹색 그리스도>
“‘십자가의 길’ 묵상으로”…사순 특별전 ‘VIA DO...
사순 시기를 맞아 서울대교구 절두산 순교성지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이 특별기획전 ‘VIA DOLOROSA’를 열고 있다. VIA DOLOROSA는 ‘고통의 길’이라는 뜻의 라틴어로,
[신앙 속 예술, 예술 속 신앙] 하인리히 비버 〈성 ...
성 요셉은 친숙하나, ‘요셉학(Josephology)’은 낯설다. 성 요셉에 관한 신학 연구를 가리키는 이 용어는 그리스도론(Christology)과 마리아론(Mariology)의
구하우스 미술관, 2025년 신규 소장품 공개...
경기도 양평 구하우스 미술관이 2025년 한 해 동안 수집한 작품을 공개하는 ‘2025년도 신규 소장품전 소유×공유’를 개최한다. 전시는 미술관 구정순(아우구스티나) 관장의 “예술
이전
1
2
현재 페이지
3
4
5
6
7
8
9
1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