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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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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 ‘시니어 카리타스 합창단’ 4일 서초동성당서 음악회 개최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 노인복지위원회 소속 시니어 카리타스 합창단이 9월 4일 오후 7시30분 서울대교구 서초동성당에서 ‘창단 20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가톨릭신문
2026-9-4
교계 출판사 책 2권, ‘2026년 세종도서’ 선정...
교계 출판사가 발간한 두 권의 책이 ‘2026년 세종도서’에 이름을 올렸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예수님 가이드」
가톨릭신문
2026-9-8
언어 통역사에서 종교 통역사 된 사제…「통역사 다니엘 ...
유대인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나치 독일의 점령지에서 통역사로 일한 청년이 있었다. 그는 통역 임무를 이용해 수백 명의 유대인에게 학살 계획을 알리고 탈출을 도왔다. 전쟁이 끝난 뒤
가톨릭신문
2026-9-8
「박해 시대 서울에서 성당과 공소 역할을 하던 곳과 교...
조선교회에 복음이 전파된 뒤 서울은 복자 주문모(야고보) 신부를 비롯한 선교사와 교우들이 활동하는 사목의 중심지였다. 그러나 박해 시대에는 오늘날과 같은 성당도, 공소도 없었다.
가톨릭신문
2026-9-8
박해 피해 신앙 지킨 사람들…「가쿠레키리시탄」...
‘가쿠레 키리시탄(隠れ切支丹).’ 일본어로 ‘잠복 그리스도인’을 뜻하는 말이다. 일본에 가톨릭 선교가 시작된 것은 1549년. 유럽 선교사들의 포교 활동이 이어지자 도쿠가와 막부는
가톨릭신문
2026-9-8
서울시립미술관, 유영국 작가 회고전 열어 ‘역대 최대 ...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고(故) 유영국(바오로, 1916~2002)의 탄생 110주년을 기념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회고전이 마련됐다. 서울시립미술관은 10월 25일까지 서소문본관에
가톨릭신문
2026-9-8
부산가톨릭합창단, 9월 28일 ‘전례 성가 음악회’ 개...
부산가톨릭합창단이 9월 28일 오후 7시 부산교구 이기대성당에서 전례 성가 음악회 ‘전례의 시간, 성가의 길’을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널리 알려진 작품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접하기
가톨릭신문
202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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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빼어난 명승에서 순교성지로… 켜켜이 쌓인 역사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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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 시대 서울, 사제 숨어든 집이 성당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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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잡지]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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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 시인과 이중섭 화백 우정 담은 ‘칠곡 트랜스미디어 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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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된 가백서로 왜곡된 황사영, 백서로 다시 읽는 그의 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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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통역사에서 종교 통역사 된 사제…「통역사 다니엘 슈타인」
「박해 시대 서울에서 성당과 공소 역할을 하던 곳과 교우들의 삶」…박해 시대 서울 곳곳 따라가
박해 피해 신앙 지킨 사람들…「가쿠레키리시탄」
서울시립미술관, 유영국 작가 회고전 열어 ‘역대 최대 규모’
부산가톨릭합창단, 9월 28일 ‘전례 성가 음악회’ 개최
박재웅 작가, 스페이스 성북서 개인전 ‘여주와 오크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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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 「보편 공의회로 읽는 가톨릭 교회사」...
교회는 325년 제1차 니케아공의회부터 1965년 제2차 바티칸공의회까지 스물한 차례의 보편 공의회를 거치며 신앙과 교회의 방향을 정립해 왔다. 이 책은 교회가 중대한 위기와 전환
손희송 주교 “교회는 모든 신자가 함께 만들어 가는 공...
신앙의 개인화와 세속화가 깊어지고 있다. 일부 신자는 교회를 떠나고, 또 다른 이들은 교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고민한다. 그럼에도 교회는 진정한 그리스도의 몸이며, 신앙
‘갤러리1898 성미술 청년작가’들을 만나다...
서울 명동 갤러리1898은 역량 있는 성미술 청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2021년부터 ‘갤러리1898 성미술 청년작가 공모전’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김지수
무덥고 눅눅한 날, 마음 보송해지는 독서여행 떠나볼까...
늦은 장마에 삼복더위가 겹쳤다. 이 시기에 읽기 좋은 산뜻하고 보송한 책을 골라봤다. 르네상스 성당 / 강한수 신부 / 파람북 건축학 전공한 신부가 쓴 건축으로
“미를 통한 복음화”… 성미술 소품·굿즈 한자리에...
제1회 ‘성미술 소품 & 굿즈’ 전 전경. 화병·컵·그림·조각 등 선보여 전국 교구서 작가 59명 참
갤러리 1898 ‘성미술 청년작가 공모전’ 당선 작가,...
김지수 작 ‘고요의 언덕’, 2026. 2026 ‘갤러리 1898 성미술 청년작가 공모전’ 당선작가 전시회가 잇따라 열린다.
[성미술 산책] 「비엔나 창세기」 중 <계약의 표징, ...
중세 초기인 6세기, 시리아의 안티오키아 또는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제작된 수사본(手寫本) 「비엔나 창세기(Wiener Genesis)」의 한 페이지입니다. 역사적 가치는 물론 뛰어
[인터뷰] 순교에서 증거자의 시대로…「양들이 있어 나는...
“저는 조선에 들어온 후 한 번도 휴식을 취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7월 한 달 동안만 같은 집에 머물러 있었을 뿐이고 언제나 시골 방방곡곡을 돌아다녔습니다. 중국에서 서울까지 여행
‘여성 이주 노동자’ 삶 비추다…「딸기 이론」...
제29회 한국가톨릭문학상 산문 부문 수상자인 김숨(모닌느) 소설가가 새 장편소설 「딸기 이론」을 펴냈다. 전쟁으로 터전을 잃은 디아스포라 난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시각장애인
김민정·남영희 작가, 갤러리1898서 개인전 연다...
김민정(다니엘라) 작가와 남영희(리오바) 작가의 개인전이 서울 명동 갤러리1898에서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열린다.김민정 작가는 제1전시실에서 ‘그:리우다’를 주제로 25
[신앙 속 예술, 예술 속 신앙] 보논치니와 칼다라의 ...
7월 22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이다. 복음서는 그를 십자가 곁을 지킨 여인, 빈 무덤을 찾아간 이, 부활하신 주님을 처음 만난 증인으로 기억한다. 교회는 막달레나를 ‘사도
건축가 사제가 읽어 주는 「르네상스 성당」...
저자 강한수 신부(가롤로·의정부교구 건축신학연구소장)가 2025년 본지에 연재했던 「르네상스 성당 스케치」를 재구성한 책이다. 또한 저자의 전작 「로마네스크 성당」과 「고딕 성당」
“한여름 밤 음악 축제…피아노·첼로 선율에 담긴 신앙 ...
여름밤을 수놓을 다채로운 클래식 음악 축제가 서울 도심 곳곳에서 열린다. 각 축제에서는 성녀 힐데가르트 폰 빙엔과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던 프랑스 작곡가 올리비에 메시앙 등의 작품을
한국화 전시그룹 ‘화동행’, 갤러리 평화서 단체전 개최...
의정부교구 갤러리 평화는 경기북부지역 한국화 전시그룹 화동행(花童行)의 아홉 번째 그룹전 ‘여리고 꽃같은 아이들을 위한 한걸음’을 연다.화동행은 수묵화와 채색
베토벤 ‘합창’ 다채로운 무대로 만난다...
뮤지컬 ‘베토벤’ 공연사진. 베토벤 역의 홍광호 배우가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다. EMK뮤지컬컴퍼니 제공 얍 판 츠베덴 지휘 서울시향·국립합창단
사막 교부 금언에서 추린 현대인을 위한 묵상...
사막에서 발견한 영성의 보화 / 허성준 신부 / 분도출판사 대구가톨릭대·미 성 요한대서 영성·수도승 신학 연구한 저자 현대인에게
여섯 사제의 고백 “나도 때때로 흔들린다”...
사제들의 시대 공감 / 명형진 신부 등 / 가톨릭출판사 “슬픔 속에서 가장 원망스러운 것은 바로 침묵하시는 하느님이었다. 나는 아무 말 없는 하느님을 앞에
임종진 북녘사진전... 28일까지 파주 민족화해센터 갤...
‘평화로 가는 사진여행-우리가 우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전시회가 28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의정부교구 민족화해센터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예술 속 신앙, 신앙 속 예술] 헨델 〈메시아〉 ‘나...
나팔이 울린다. 트럼펫 선율이 높이 울려 퍼지고, 베이스가 단호한 어조로 노래한다. “죽은 이들이 썩지 않는 몸으로 되살아나고, 우리는 변화할 것입니다.” 헨델(George Fri
흔들리는 삶 속 여섯 사제의 ‘영성 처방전’…「사제들의...
마음이 흔들릴 때 사람들은 답을 찾는다. 왜 상처가 생겼는지, 미워하는 마음을 어떻게 내려놓을 수 있는지 묻는다. 이 질문들에 여섯 사제가 신앙적 응답을 건넨다.가톨릭출판사의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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