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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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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1898 성미술 청년작가’들을 만나다
서울 명동 갤러리1898은 역량 있는 성미술 청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2021년부터 ‘갤러리1898 성미술 청년작가 공모전’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김지수
가톨릭신문
2026-7-21
책꽂이
나의 하느님 / 베아트리체 제르비니 / 김지우 옮김 / 이온서가 주님의 기도’를 지금의 언어로 새롭게 해석한 시 그림책 「나의 하느님」이 나왔다. 이탈리아
가톨릭평화신문
2026-8-5
주님의 기도 10줄, 100쪽 훌쩍 넘겨 풀어내다...
주님의 기도로 만나는 우리 아버지 / 루이지 마리아 에피코코 신부 / 박문수 신부 옮김 / 바오로딸 “주님의 기도’는 예수님께서 지니셨던
가톨릭평화신문
2026-8-5
사제 수품 40주년 손희송 주교, 교회의 본질을 묻다...
주님의 교회 우리의 교회 / 손희송 주교 / 가톨릭출판사 “만일 거룩한 사람만이 교회 안에 남아 있을 수 있다고 한다면, 교회에 남아 있을 자격이 있는
가톨릭평화신문
2026-8-5
“제 작품 안에서 작게나마 하느님 뵙기를”...
문정동 작업실에서 만난 배요한 작가. 이번 전시회에 선보일 스테인드글라스 설치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갤러리 1898성미술 청년작가’에 이어 올 첫 우수작가
가톨릭평화신문
2026-8-5
K-축구 혁신위, ''축협 회장 선거 2만명 투표'' ...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7월 27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회의실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원회 4차 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
가톨릭평화신문
2026-8-4
cpbc ''김준일의 뉴스공감'', 이달의 좋은 프로그...
cpbc '김준일의 뉴스공감' 제작진이 29일 서울 목동방송회관에서 열린 2025년 11~12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시상식에서 수상
가톨릭평화신문
2026-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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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bc ''김준일의 뉴스공감'',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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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축구 혁신위, ''축협 회장 선거 2만명 투표''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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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에 cpbc ''낭비미식회'' 등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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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수품 40주년 손희송 주교, 교회의 본질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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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3384자’ 황사영 핏빛 편지에 담긴 뜨거운 신앙 서사 「백서(帛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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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빵과 포도주의 마르첼리노> 재개봉...
1958년 개봉 이후 약 70년간 아름다운 동심을 전해 온 영화 <빵과 포도주의 마르첼리노>가 가정의 달을 맞아 다시 극장을 찾는다. 영화는 소년 마르첼리노의 여정을 따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 주체성 회복」…‘알고리즘 먹이’...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알고리즘이 선택을 대신하며, 앱이 관계를 중개하고, 자동화 시스템이 노동을 흡수하는 시대다. ‘더 많은 시간’과 ‘여유’를 돌려주겠다는 기술의 약속
[이달의 잡지] 2026년 5월
■ 경향잡지‘교구의 재발견’에서는 청주교구장 김종강(시몬) 주교를 만났다. ‘2027 WYD 교구대회 미리보기’는 더 젊어진 교회를 꿈꾸는 수원교구를 소개한다. ‘신앙이 맺어 준
한국베네딕도협의회 「코이노니아」 51집 발간...
한국베네딕도회협의회는 1977년부터매년 발행해 온 수도 생활과 영성 전문 잡지 「코이노니아」 51집을 펴냈다. 51집은 ‘AI 시대의 인간 노동’을 특집 주제로 삼아, AI가 인간
[새 책] 내 인생의 가우디
올해는 144년의 공사 끝에 가우디가 건축한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가 마침내 완공을 선언하는 해다. 그가 세상을 떠난 지 꼭 10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책은 &
정부 영화 살리기에도 ''탄생'' 나오기 어려운 이유...
[앵커] 이재명 정부는 한국 영화계를 살리기 위한 여러 방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영화계 살리기에도 성 김대건 신부의 이야기를 다룬 '탄생'
남양성모성지 봄밤 수놓은 서울시향 연주...
수원교구 남양성모성지 대성당에서 4월 17일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연주하고 있다. 남양성모성지 제공 서울시립교향악단 연주회가 17일 저녁 수원교구 남양성모성지 대
‘꽃이 머무는 순간’
봄이 머문 자리. 봄꽃들이 화사한 빛깔을 뽐내는 요즘 갤러리에도 꽃이 만개했다. 백선민(레지나) 작가가 준비한 ‘꽃이 머무는 순간’ 전이다. 화병에
병인박해 160주년, 순교자 현양행사 프랑스서 열린다...
병인박해 160주년을 맞아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프랑스 르망교구·파리외방전교회가 순교자들의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를 프랑스 현지에서
사목 계획은 성령과 함께하는 영적 여정...
성령을 반갑게 맞이하며 / 크리스티나 켕 / 박경웅 신부 옮김 / 이냐시오영성연구소 교황청 시노드 사무국의 방법론 위원회 위원 등 2021-2024 시노드 과정에 깊이
가톨릭·개신교 학자 공동집필한 신약성경 입문...
신약성경 입문 / 다니엘 마르그라 / 김건태·백운철 신부 등 옮김 / 수원가톨릭대학교 출판부 “하느님 아들의 생애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단지 그분
집착의 가는 줄 하나가 영혼을 묶는다...
가르멜의 산길 가르멜의 산길 / 십자가의 성 요한 / 최민순 신부 옮김 / 바오로딸 십자가의 성 요한(1542~1591)이 저술한 영성 고전 「가르멜의 산길」 개
[신앙 속 예술, 예술 속 신앙] 〈애덕이 있는 곳에〉...
벨기에 브뤼허 성 요한 병원(Sint-Janshospitaal) 박물관의 고요한 전시실. 한 유물 앞에서 헤드폰을 쓴 순간 그레고리오 성가가 흘러나왔다. “애덕과 사랑이 있는 곳에
[성미술 산책] 레오나르도 다빈치 <성모영보>...
수평으로 긴 화면이 안정감을 주는 평화로운 그림입니다. 멀리 중앙에는 푸르스름 어렴풋이 보이는 뾰족한 산이 무한의 공간을 열어 주고, 전경에는 작은 꽃들이 만발한 꽃밭이 정교하게
「죽음을 대하는 태도」…죽음 응시할 때 선명해지는 삶...
반세기가 넘는 작가 생활 끝에 소노 아야코(마리아 엘리사벳)가 80세에 택한 화두는 죽음이었다. 「죽음을 대하는 태도」는 2025년 향년 93세로 별세한 저자가 죽음을 정면으로 응
‘최종태전시관’ 대전서 개관…“나고 자란 고향 땅에 모...
“신이 있는가, 어떻게 생겼는가. 아름다움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 것인가. 인생이란 무엇인가.” 한국 교회미술과 현대조각의 거장 최종태(요셉·94) 작가의 질문들이다. 그의 삶과
공포 넘어선 순교, 그리고 승리…「가르멜 수녀들의 대화...
이 책은 1794년 7월 17일 단두대에서 처형된 수녀 16명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프랑스대혁명의 공포정치가 절정에 달했던 그날, 콩피에뉴의 거룩한 강생 맨발 가르멜 수녀회 수
‘데뷔 70주년’ 피아니스트 백건우, 전국 리사이틀 개...
‘건반 위의 구도자’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백건우(요셉마리·80)가 데뷔 70주년을 맞아 전국 리사이틀을 열고 있다. 리사이틀에 앞서 지난 3월 신보 ‘슈베르트’를 발매한 그는 슈베
이소영 작가, 29일부터 스페이스 성북서 개인전 ...
심홍(心弘) 이소영(수산나) 작가가 4월 29일부터 5월 16일까지 스페이스 성북에서 개인전 ‘오 마이 갓!(O 馬耳 갓)’을 갖는다. 전통 이미지와 문화유산의 소멸을 지속 탐구해
[새 책] 「하느님, 당신은 아름다움이시나이다!」...
오늘날 기후위기와 생태 신학을 논하는 자리에서 빠짐없이 소환되는 노래가 있다.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가 지은 「태양 형제의 노래」다. 생애 말년에 눈이 거의 멀고 몸이 극도로 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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