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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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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D, 본당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신부님, WYD가 뭐예요?]
서울대교구 본당 사목회장 대표와 청년 대표가 19일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본당 도약 미사에서 선서하고 있다. 서울대교구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
가톨릭평화신문
2026-8-12
육군 중장 예편 후 고위직 마다하고 피정길에 올랐다...
1987년 12월 29일에 열린 전역식 행사장에 나란히 앉은 신치구 장군과 부인 백옥현(로사) 여사. 36년 군 생활 마치고 차관 지낸 뒤 공직서 완전히 물러나 교
가톨릭평화신문
2026-8-19
적에게 빼앗겼다 되찾아온 체코 신앙의 상징 ‘팔라디움’...
프라하 중심에서 북동쪽으로 약 25㎞ 떨어진 스타라 볼레슬라프의 성모 승천 대성전. 이탈리아 출신 건축가 조반니 마리아 필리피의 설계로 1613~1623년 세운 초기 바로크 순
가톨릭평화신문
2026-8-19
빨라지는 고령화… “교회, 노인사목의 새로운 챕터 열어...
제3차 노인사목 담당 사제 모임’ 확대회의에 참석한 이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서울대교구·수원·인천·의정부&midd
가톨릭평화신문
2026-8-19
[AI 말고 인간!] AI가 공감한다? 그래도 인간만이...
새벽 두 시, 병실 보호자 의자에 앉아 있던 이는 결국 휴대폰을 켠다. 손가락이 떨리는 채로 오늘 있었던 일을 적어 내려간다. 몇 초 뒤, 화면에는 흠잡을 데 없이 다정한 문장들이
가톨릭신문
2026-8-19
독일 모젤(Mosel) 강변 포도밭과 뜻밖의 피정(2)...
독일 라인 강변을 가던 중 차질이 생겨 하룻밤 묵었던 곳은 모젤 강변의 ‘퓐데리히’였다. 다음 날 아침 마주친 동화 같은 경치에 놀랐는데, 빵을 사러 마을로 들어섰다가 또 한 번
가톨릭신문
2026-8-19
[양종훈의 사진상회] 기억의 온도를 품은 두 손...
할머니가 엿을 고던 정성의 실체가 무엇인지 오랜 시간 고민해 왔다. 마침내 마주한 답은 마음에서 우러나와 두 손으로 전달되는 온기였다. 조청을 달이고 엿을 완성해 가던 할머니의 거
가톨릭신문
2026-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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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청소년국 WYD 홍보단] “내년에 서울로 오세요!” 순례길 물들인 한국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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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기 역사 품은 공소, 지역 신앙 공동체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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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에서 온 편지 - 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기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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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아니아 최초의 WYD, 호주 사회에 희망 전달 ...
2008년 7월 20일 시드니 세계청년대회 파견미사에 참석한 순례자들이 국기를 흔들고 있다. 이날 랜드윅 경마장에서 열린 파견사에는 약 40만 명이 참석한 것으로 추산됐다. O
세계 청년 맞는 한국 교회 어떤 계획과 준비를 하나?...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서울 세계청년대회 로고 조형물과 함께 서울대교구 영성센터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개방&mi
나귀를 타고 오신 겸손한 왕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
사순 시기의 마지막 주일이다.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환영하던 이들이 곧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는 사실은 언제 생각해도 살벌하고 애처롭다. 고금의 역
폭격으로 불타버린 공소 다시 세운 평신도의 힘...
춘천교구 죽림동 주교좌성당에 세워진 엄주언 말딩 송덕비. 가톨릭평화신문 DB 전쟁에 불타고, 농촌 쇠퇴에 흔들려도… 그래도 곰실공소는 다시 섰다 엄주언은 &
수난의 길에 동참하는 ‘알프스의 예루살렘’ 바랄로의 사...
바랄로 시가지를 굽어보는 해발 600m 언덕에 자리한 사크로 몬테 디 바랄로. 1491년 성묘 소성당 조성에서 출발해 바실리카와 45개 소성당으로 확장된 ‘새 예루살
혼돈의 세상 떠나, 침묵 속에서 하느님의 숨결과 환대를...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봉헌회 사순 심화 순례 참가자들이 피에르 퀴비르 수도원 성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봉헌회 종신 봉헌자와 일행 4
‘WYD 홈스테이’가 맺어준 인연… ‘외국 손님’에서 ...
리스본 WYD 계기로 가족이 된 이들 대회가 끝나도 지속적으로 교류해와 WYD 통해 맺어진 인연, 하느님 은총 2023년 여름은 ‘부활의 시기&rsquo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요한 11,25-26 참조) 예수님께서 라자로의 죽음 앞에서 마르타에게 하신 이
서울 수차례 오가며 사제 파견 요청… 곰실 공소, 춘천...
1928년 당시의 춘천성당 외부. 초가 형태의 성당 밖 마당에 아이들의 모습이 정겹다. 6개 군·15개 공소 품은 춘천본당 탄생 구역 나누고 회장 셋 세워
그리스도의 눈물이 우리 상처를 어루만지는 곳, 비스 성...
독일 오버바이에른의 슈타인가덴에 자리한 비스 순례 성당. 1745년에 착공해 1754년에 완공되었으며, 성당 내외부를 맡은 치머만 형제의 협업이 가장 완숙한 경지에 이른 작품으
‘의좋은 형제’의 고장에서 피어난 신앙 공동체...
대전교구 예산본당 대률공소 전경. 대률공소는 6명의 교우가 주축이 되어 설립된 공소이다. 대흥면 ‘의좋은 형제’ 이성만과 이순 대전교구 예산본당 대
프란치스코 교황이서울을 선택한 네 가지 이유...
2023 리스본 세계청년대회 파견미사에서 다음 개최지 장소로 대한민국 서울이 발표됐다. 2023 리스본 WYD 조직위원회. 지난 2014년 한국을 국빈 방
“교회에 더욱 헌신하고 싶다”… 포르투갈 교회는 ‘청년...
돛을 올린 작은 나무배들이 대서양을 향해 출항했다. 천천히 흐르는 강을 따라 더 넓은 세계로 나가는 이들이었다. 배에 탄 이들의 표정은 제각각이었다. 결연한 의지가 서린 얼굴도
가족의 수호자, 그 이름 아버지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
3월 19일 ‘성 요셉 대축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양부이자 성모 마리아의 배필인 성 요셉을 기념하는 날이다. 성 요셉에 관해 성경이 전하는 기록은 많지
‘신앙은 습관이자 문화’… 공동체 이끈 돌봄과 규율의 ...
곰실공소 전경. 엄말딩의 진심과 열정 기도 모임 만들고 강당 짓고 금주·금연 등 함께 지키는 규율 세워 ‘상주 사제 청하는 공동체’로
돌처럼 굳은 마음을 깨칠 ‘사랑의 예수 성심’ 순례지 ...
부르비앙손 강변의 파레르모니알 예수 성심 바실리카. 길이 63.5m·폭 22.35m, 본랑 높이 22m 규모로 ‘작은 클뤼니’라는 별칭에 걸맞
박해 딛고 100년 신앙 숨결 이어온 도화담공소...
대전교구 보령동대동본당 도화담공소 전경. 단아하고 차분한 공소의 풍광이 이곳 신자들의 신앙 전통을 느끼게 한다. 대전교구 보령동대동본당 도화담공소는 1920년 설립돼 10
모두에 의한 모두의 WYD, 리스본 대회에서 배울 점...
2023 리스본 세계청년대회 봉사자들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2023 리스본 WYD 조직위원회 제공 “Todos, todos, todos.&rdqu
9회 참가 베테랑이 전하는 WYD의 핵심… “신앙의 본...
1997 파리 세계청년대회 때 홈스테이를 제공해 준 가족들. 박경동씨 제공 2027 세계청년대회(WYD) 청주교구대회 조직위원회 박경동(마리노, 64) 총
주님을 뵙고자 한 열망의 산실… 성혈 기적의 발뒤른 순...
발뒤른 구시가지의 장크트 게오르크 성혈 순례 성당. 붉은 사암 외벽과 두 개의 탑이 도시의 지붕선을 압도하며, 바로크 양식의 장중한 규모를 드러낸다. 15세기 순례자가 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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