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8월 1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기획특집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기획특집
[양종훈의 사진상회] 바다를 품은 숨비소리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이한 제주 해녀의 물질은 여전히 경이롭다. ‘테왁’ 하나에 의지해 깊은 바다로 뛰어드는 역동적인 몸짓 속에는 욕심을
가톨릭신문
2026-7-28
[AI 말고 인간!] AI가 빠르다? 그래도 인간이 먼...
채팅창에 질문을 남기면 AI는 순식간에 답을 내놓는다. 몇 초 만에 문장이 줄줄 이어진다. 그 앞에서 사람은 이상하게 조급해진다. 나도 이만큼 빨리 결정해야 하지 않을까. 메시지에
가톨릭신문
2026-7-28
효창동의 어느 ‘성당’과 아버지
처음 성당에 가본 건 중학교 2학년 때였다. 어느 봄날, 아버지와 남동생, 나는 서울 효창동 친척 집에 가는 길에 어느 성당 앞을 지나고 있었다. 아버지가 문득 걸음을 멈추더니 들
가톨릭신문
2026-7-28
[본당에서 온 편지-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기④...
인간의 원죄와 죽음성경은 한처음 하느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 인간을 당신의 각별한 사랑으로 만드셨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에덴 동산에 두십니다. 여기서 히브
가톨릭신문
2026-7-28
몽골 별빛의 두 얼굴
“별 많이 봤어요?”몽골에 다녀왔다고 하니 모두 이렇게 묻는다. 요즘에는 오로지 별을 보러 몽골에 가는 사람도 많단다. 지난달에 ‘별나라’ 몽골에 다녀왔다. 네 번째 방문이다. 첫
가톨릭신문
2026-7-22
[AI 말고 인간!] AI가 욕망을 채운다? 그래도 갈...
쇼핑 앱을 열었을 뿐인데 어느새 장바구니가 가득하다. 분명 필요해서 산 것 같은데, 막상 상자를 뜯고 나면 왜 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물건들이 있다. 유튜브를 십 분만 보려 했는
가톨릭신문
2026-7-22
[본당에서 온 편지 - 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
인간의 역할이번 편지에서는 세상의 다른 피조물에 대한 인간의 역할이 무엇인지 성경 말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먼저 창세기 1장에는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에 대해 “보시
가톨릭신문
2026-7-21
많이 조회한 뉴스
1
몽골 별빛의 두 얼굴
2
[양종훈의 사진상회] 기억을 재단하는 백년양복점
3
효창동의 어느 ‘성당’과 아버지
4
[본당에서 온 편지 - 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기③: 인간의 역할과 부부관계
5
[AI 말고 인간!] AI가 욕망을 채운다? 그래도 갈망은 인간 스스로 채운다
6
[AI 말고 인간!] AI가 빠르다? 그래도 인간이 먼저 도착한다
7
[양종훈의 사진상회] 바다를 품은 숨비소리
최근 등록된 뉴스
[AI 말고 인간!] AI가 빠르다? 그래도 인간이 먼저 도착한다
효창동의 어느 ‘성당’과 아버지
[본당에서 온 편지-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기④: 인간의 죄와 죽음, 원복음
[양종훈의 사진상회] 바다를 품은 숨비소리
몽골 별빛의 두 얼굴
[AI 말고 인간!] AI가 욕망을 채운다? 그래도 갈망은 인간 스스로 채운다
[본당에서 온 편지 - 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기③: 인간의 역할과 부부관계
QUICK MENU
바다를 메운 땅 위에 기도와 후원으로 세운 삼봉공소...
대전교구 당진본당 삼봉공소는 1979년 서울대교구 후암동본당 교우들의 지원으로 지어졌다. 대전교구 당진본당 삼봉공소는 충남 당진시 석문면 대호만로 1701-20에 자리하고
춘천 평신도 지도자 엄말딩, 그 신앙의 뿌리에 ‘정약용...
이벽의 10대조 지퇴당 이정형 사당 전경. 뒤로 마적산이 보인다. 유배 끝내고 춘천 두 번 찾은 정약용 큰형 정약현 아들 혼사로 첫 방문 장남·장손과 함께
알프스 길목에서 천상과 지상을 잇는 노이슈티프트 수도원...
1142년에 브릭센/브레사노네의 하르트만 제후 주교가 브레너 고개 남쪽 계곡에 세운 노이슈티프트/노바첼라 수도원. 현재 볼차노-브레사노네교구 소속으로 14명의 아우구스티노회 의
[함께 살기, 다시 쓰는 가족] 기도가 깊어질수록 우리...
참된 기도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보도록 이끕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은 부조리하고 불공정하며 정의롭지 않습니다. 아픔이 넘쳐납니다. 신앙인은 아픔에 공감하기에 그리하여
[WYD와 함께] 춘천 교구대회 “2027 서울 WYD...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맞이하여 춘천교구는 교구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청년 신앙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기쁨 속에 여정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발대식을 통해 봉사자들을 모으
[성 프란치스코의 발자취를 따라] 다미아노의 클라라, ...
1193년 성녀 클라라는 아시시의 성 루피노 대성당 근처에 있는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1182년에 태어난 성 프란치스코와 거의 띠동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클라라의 집안은
[사순 특집] 숫자로 만나는 사순(1) - 하느님 만나...
사순 시기를 지내며 가장 먼저 만나는 숫자는 역시 ‘40’일 것이다. ‘사순(四旬, Quadragesima)’이 바로 40이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사순 시기는 재의 수요일부터 성목
[WYD와 함께] 봉사자들이 만드는 봉사자들의 세상 W...
그분이 오십니다? 귀한 분을 모십니다!!! WYD는 사목적인 행사이지만 올림픽과 월드컵 못지않은 어마어마한 국제행사입니다. 왜냐하면 스포츠
[가톨릭 쉼터] WYD 상징물이 ‘청년 드문’ 강원 태...
2월 11일 저녁, 원주교구 태백 황지성당은 모처럼 신자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황지본당을 비롯해 태백지구 고한·사북·장성본당 사제들과 신자 200여 명이 성당을 가득 메우고 ‘2
일상 속으로 들어온 자비… 폴란드 신자들이 실천하는 ‘...
폴란드 교회 크라쿠프대교구 카리타스가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 ‘성 알베르토의 부엌'이 성탄 대축일에 제공하는 성탄 만찬. 크라쿠프 카리타스 제공.
먼지로 돌아가리라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8...
크리스마스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부활절을 향한 준비가 시작된다. 재의 수요일은 가톨릭 전례에서 사순 시기(Lent)가 시작되는 날로, 주님 부활 대축일을 향해 40일간 회
측은지심으로 차린 ‘밥상의 문학’ 고통받는 이들을 향한...
박완서·김홍신 작가가 1993년 12월 27일 본지가 주최한 제1회 신춘평화문학상 응모작을 심사하며 대화하고 있다. 가톨릭평화신문 DB 작품
박해와 가난 견디며 신앙 빚어낸 옹기 교우촌, 구룡리공...
당진본당 구룡리공소 전경. 오랜 세월의 흔적을 이겨내지 못해 초석이 내려앉고 건물이 비틀어졌지만 여전히 하느님 사랑의 새 바람을 일으키는 든든한 신앙의 못자리다. 진산사건
‘K-액션’ 상처 딛고 일어난 보헤미아 신앙 중심지 젤...
젤리프 프레몽트레회 수도원. 젤리프는 체코 비소치나 지역의 ‘숨은 보석’으로 꼽힌다. 12세기 중엽 이곳에 수도원이 설립되고, 1149년부터 프레몽트레회가
[함께 읽는 시노드 최종문서] (4) 하느님 백성의 신...
「최종 문서」 제1부는 부활 아침의 세 제자 곧 마리아 막달레나,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제자 그리고 시몬 베드로에게서 시작한다.(요한 20,1-2 참조) 제자들은 혼자서는 온전히 부
[칼럼 - ‘공동의 집’ 지구를 위해] (14) 자연의...
자연은 권리를 가질 수 있을까? 침팬지나 돌고래 등 특정 동물의 권리를 인정받기 위한 소송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제기되어 왔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그러한 시도가 법적 승인으로 이어
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 「생태적 회개를 위한 십자가의 ...
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회는 사순시기를 앞두고 기도문 「생태적 회개를 위한 십자가의 길」 온·오프라인용 소책자를 배포했다. 「생태적 회개를 위한 십자가의 길」은 예수님께서 사형 선고
[함께 살기, 다시 쓰는 가족] 눈물의 고해성사와 은반...
모두가 클라라를 걱정했습니다. 엄마 소피아와 시어머니 소화 데레사, 배우자 아우구스티노는 물론이고, 두 딸 카타리나와 엘리사벳까지 클라라를 걱정했습니다. 가족의 도움
[COVER STORY] 인구 소멸, 공소가 사라진다...
“공소를 돌아보노라면 마치 제가 초대교회에 와 있는 듯합니다.” 전주교구 전동본당 초대 주임이었던 파리외방전교회 프랑수아 보두네 신부는 1889년 뮈텔 주교에게 보낸 편지에서 공소
[COVER STORY - 인구소멸, 공소가 사라진다①...
70여 년 역사 뒤로하고 폐쇄된 강정공소 “혼자 남더라도 공소를 지켜야겠다고 마음먹고 해왔는데…. 다리가 이러니 할 수 없이 신부님께 폐쇄하자고 이야기했지요. 마음이… 너무 아파.
이전
현재 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