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10월 18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기획특집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기획특집
박해 피해 숨어든 백운면 교우촌의 중심, 쉬는 신자 한 명 없던 신심 깊은 공동체
[리길재 기자의 공소를 가다] 38. 전주교구 진안본당 두원공소
전주교구 진안본당 두원공소는 1897년 설립돼 2026년 올해로 129년 된 공소이다. 두원공소 전경. 제7대 조선대목구장 블랑 주교는 1886년 조불수호통상조약으로 신앙의 자
가톨릭평화신문
2026-10-14
종교는 달라도 모두의 WYD청년이 함께하는 열린 축제로...
World Youth Day’는세계청년대회’ 또는세계 젊은이의 날’로 번역됩니다. WYD 제정의 주체와 주요 프로그램을 관통하는 본질적인
가톨릭평화신문
2026-10-14
신교의 박해로 메워진 ‘성모의 샘’, 마르지 않는 신심...
헤일로 성모 성지의 은총 소성당과성모의 우물’인 룽크스퓌트. 1905년 옛 소성당과 우물 터가 다시 발견된 뒤 1909년 임시 소성당을 세웠고, 1930년 현재의 석
가톨릭평화신문
2026-10-14
첫영성체부터 선종까지… 수도자들이 기억하는 ‘소년 아쿠...
성 암브로시오 은수 수녀회 수도원 성인이 7세 때 첫영성체 받은 장소 여느 또래 아이처럼 공부하며 놀았지만 은총에 충실히 응답하던 소년으로 기억 성인품 오른지 한달여 만에 화
가톨릭평화신문
2026-10-14
안중근이 남긴 평화의 질문, 청년 35명이 답을 찾아 ...
2026 국제 청년 안중근 평화 포럼-제1회 청년 안중근 평화학교’에 참여한 청년들이 10일 중국 하얼빈역 안중근 의사 기념관 앞에서 안 의사 유묵에 찍힌 손바닥
가톨릭평화신문
2026-10-14
‘가톨릭 신앙의 불모지’ 일본에서 한 세기 이어온 교회...
가톨릭재팬뉴스 사무실이 자리한 일본 주교회의 건물 전경. 도쿄 고토구 시오미(潮見) 지역에 자리한 가톨릭회관. 일본 가톨릭교회 주교회의가 자리 잡은 이곳은 일본 교회 공
가톨릭평화신문
2026-10-14
[양종훈의 사진상회] 팥 한 되에 담긴 넉넉한 마음...
손때 묻은 됫박에 붉은 팥이 소복하다. 곡식을 잴 때 쓰는 ‘한 되’의 분량이라지만, 이 안에는 단순한 무게를 넘어선 넉넉한 풍요가 담겨 있다. 예로부터 나쁜 기운을 막고 몸을 든
가톨릭신문
2026-10-14
많이 조회한 뉴스
1
수고했다 내 딸아, 어서 오렴!
2
[양종훈의 사진상회] 흙에 기댄 삶, 곁을 내어준 온기
3
[본당에서 온 편지-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탈출기⑤
4
출생지 런던에 새겨진 ‘밀레니얼 세대 첫 성인’의 발자취
5
[AI 말고 인간!] AI가 읽는다? 그래도 인간만이 아로새긴다
6
박해 피해 숨어든 백운면 교우촌의 중심, 쉬는 신자 한 명 없던 신심 깊은 공동체
7
‘헝가리 수호자’ 모신 성지, 치유 청하며 700년간 이어진 발걸음
최근 등록된 뉴스
박해 피해 숨어든 백운면 교우촌의 중심, 쉬는 신자 한 명 없던 신심 깊은 공동체
종교는 달라도 모두의 WYD청년이 함께하는 열린 축제로
신교의 박해로 메워진 ‘성모의 샘’, 마르지 않는 신심으로 부활
첫영성체부터 선종까지… 수도자들이 기억하는 ‘소년 아쿠티스’
안중근이 남긴 평화의 질문, 청년 35명이 답을 찾아 나서다
‘가톨릭 신앙의 불모지’ 일본에서 한 세기 이어온 교회 공식 매체
[양종훈의 사진상회] 팥 한 되에 담긴 넉넉한 마음
QUICK MENU
새 고개마을에 뿌리내린 100년 신앙, 신현공소...
안동교구 문경본당 신현공소 전경. 신현공소는 누구나 언제든 드나들도록 대문을 달지 않았다. 하늘재와 영남대로가 품은 새 고개마을 안동교구 문경본당 신현공소는
[성모 성월 특집-세계 성모 발현지를 가다] 프랑스 ‘...
피레네산맥에서 내려오는 차가운 바람이 이는 아침에도, 마사비엘(Massabielle) 동굴 앞에는 순례자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휠체어를 밀며 온 가족, 목발을 짚은 노인, 어린아이
1926년생 동갑내기 본당들…시련 딛고 ‘100년’ 열...
100년 전인 1926년 5월 29일. 대구대목구장 드망즈 주교(Florian Demange·한국명 안세화·1875~1938) 주례로 성 유스티노 신학교 소속 부제 11명의 사제서
신자 수 600만 돌파에도 축배를 들 수 없다...
3월 11일 서울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봉헌된 레오 14세 교황 선출 1주년 기념미사에서 한국 주교단이 강복하고 있다. 주교회의 미디어부 제공 1955년
좁쌀 한 알에 하늘과 땅 담고, 밟혀도 다시 서는 잡초...
중생란. 장일순은 아들처럼 여기던 김민기의 아침이슬을 즐겨불렀는데, 이를 글씨로 남겼다. 글을 쓰지 않고 글의 씨를 뿌린 사람 청하는 이 누구에게나 글씨와 난초 그림
‘착한 목자’ 비안네 신부의 숨결이 머무는 아르스쉬르포...
아르스쉬르포르망 생 식스트 바실리카. 건축가 피에르 마리 보상의 설계로 1862년부터 기존 12세기 로마네스크 본당에 네오비잔틴 양식의 성당을 증축했다. 성 요한 바오로 2세
한실 교우촌 순교 신앙, 외어공소로 이어지다...
안동교구 문경본당 외어공소 전경. 높이 솟은 종탑이 골목길 어귀에서부터 보여 쉽게 찾아갈 수 있다. 향소의 흔적 품은 늘목 마을 외어리 안동교구 문경본당 외어공소는 경
[생명 주일 기획]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7년...
2019년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7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입법 공백은 해소되지 않고 있다. 그 사이 가장 보호받아야 할 태아의 생명과 위기 상황에 놓인 여성들은 모두 법의
[성모 성월 특집-세계 성모발현지를 가다] 포르투갈 ‘...
전쟁이 멈추지 않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중동의 포성이 계속되는 현실에서 평화는 여전히 기도의 언어 속에서만 살아 있는 듯하다. 성모 마리아가 발현한 땅은 인류가 가장 절박
‘순교자의 언덕’ 설계한 건축가 승효상 “건축은 삶·영...
이로재건축사무소에서 만난 건축가 승효상 대표가 ‘순교자의 언덕’을 설계한 배경과 건축철학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남양성모성지 ‘순교자의
생계 걸어야 생명 택할 수 있다… 낙태 합법화 논의 속...
서울 시내 한 산부인과 병원 입구. 뉴시스 의료인 양심적 낙태 거부권, 현실성 있나 발의된 개정안들, 거부 제한 조항 없지만 낙태에 건강보험 적용되면 거부 어려워 의사
레오 14세 교황 선출 1주년…분열의 시대에 평화 외치...
5월 8일은 레오 14세 교황 선출 1주년이다. 교황은 지난 1년 동안 전쟁과 분열의 시대에 평화를 호소하고, 성 아우구스티노 영성에 뿌리를 둔 일치와 친교의 교회를 강조해 왔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수호성인 발표...
서울 WYD 영성 주제 ‘진리, 사랑, 평화’ 부합 인물들 선정 정순택 대주교 “WYD 준비 여정 안에서 깊은 영적 유대 형
“60년 신앙의 뿌리 위에 교구 공동체성 회복에 매진”...
마산교구장 시성효 주교 “신자들과 사제는 저의 스승입니다. 교구장으로서 신자와 사제단에 감사를 드리고 이를 표현하며 사목을 계속 펼쳐 나가겠습니다. 교구
느림의 위로[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95) ...
지난 칼럼에 이어 아름다운 아다지오를 몇 곡 더 소개하고자 한다. 수많은 아다지오 가운데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이 작품들은 분명 고단한 삶 속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행운과도 같다
‘사람’이 중심인 경제, 시장 골목에서 복음의 꽃을 피...
노숙인들의 자활을 위해 함께 힘쓰고 있는 강효영 변호사(왼쪽)와 박종석 남대문시장준본당 사목회장이 꽃시장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강효영 변호사와 박종석 사목회장, 노숙
18만 교구민 숙원 결실… 100주년 향해 새 도약 다...
18일 마산교구청 마당에서 교구장 이성효 주교 주례로 교구 설정 60주년 기념 경축 미사가 거행되고 있다. 18만 마산교구민이 18일 교구 설정 60주년의 기쁨을
지학순 주교에게 민청학련 학생들 살려 달라 부탁...
원주교구가 1971년 10월 원주 시내를 행진하며 부정부패를 규탄하고 있다. ‘주여, 이 땅에 정의를!’ ‘부정부패 뿌리 뽑아 사회정의 이룩하자
2027 서울 WYD를 위해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
어느덧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가 15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재 서울 WYD 조직위원회는 조직위 센터 봉사자들과 함께 본대회의 주요 행사들
시드니 WYD가 점화한 신앙의 불꽃, 후배들의 손에서 ...
2008 시드니 WYD 당시 베네딕토 16세 교황이 청년들과 배에 올라 하버브리지를 배경으로 강을 건너며 만남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교황과 각국 젊은이들이 함께하는 세계청년대
이전
현재 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처리방침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