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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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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을 당한 이웃 위로하며 씨 뿌린 복음
[리길재 기자의 공소를 가다] 24. 안동교구 가은본당 전곡공소
마을을 뒤로하고 있는 성모상. 스테인리스로 만든 아치가 이색적이다. 안동교구 가은본당 전곡공소는 가은읍 민지길 26(전곡리 881-2)에 자리하고 있다.
가톨릭평화신문
2026-6-10
빌렘 신부 “나를 따라 독일로 가자” 안봉근에게 제안...
안봉근(요한 세례자). 어린 세 아들 둔 가장 안봉근 새 세상에 대한 갈망과 미안함 사이 주께서 쓰시겠답니다’ 아내 손 잡고 성경 구절 속으로 되뇌어
가톨릭평화신문
2026-6-10
시토회 영성과 평수사들의 ‘거룩한 노동’으로 일군 하느...
오스트리아 슈타이어마르크주(州)의 라인 수도원. 1129년 트라운가우 가문의 변경백 레오폴트 1세가 창건한 시토회 수도원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 중단 없이 존속해 온 시토회
가톨릭평화신문
2026-6-10
행정 컨트롤 타워 없으면… 잼버리 악몽 재현...
올림픽·월드컵에 버금가는 초대형 행사 단순 종교 지원 넘어 국가 이미지 제고 정교분리, 적대적 분리 아닌 협력 관계 서울대교구 1004 프로젝트 순례단이 2
가톨릭평화신문
2026-6-10
WYD 개최지 경제효과어떻게 계산했나요?...
2025년 12월 2일 호주 멜버른 컨벤션·전시센터(MCEC)에서 열린 호주청년대회(ACYF) 파견미사를 사제단이 공동 집전하고 있다. 객석을 가득 메운 청년들이
가톨릭평화신문
2026-6-10
카메라에 담아낸 전쟁 속 이웃의 고통, 인간 존엄과 평...
분쟁지역 전문 언론인 김영미 PD가 5월 8일 서울 여의도에서 인터뷰하며, 그가 생각하는 평화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30여 년째 분쟁지역 발로 뛰며 현장 소식 전달
가톨릭평화신문
2026-6-10
하트 모양 꽃잎에 담긴 예수 성심
금낭화. 성서와함께 제공 고운 비단 주머니를 닮았다 하여 금낭화(錦囊花)라 불리는 꽃의 영어 이름은Bleeding Heart’, 곧피 흘리는 마음’
가톨릭평화신문
202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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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 복자 시성운동 앞장… 1984년 103위 성인 탄생으로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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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렘 신부 “나를 따라 독일로 가자” 안봉근에게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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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 성행하던 마을이 복음의 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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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27 서울 WYD 봉사자 대표 임수현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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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성모님 눈물 품은 제국의 심장, 빈 장크트 슈테판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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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회칙 「고귀한 인류」 해설(상) - 회칙 반포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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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원의 하루는?…공동생활 안에서 하느님 찾아가는 여...
하느님께 자신의 삶을 기꺼이 내어놓은 이들이 있다. 교회는 이들을 ‘축성 생활자’라고 부른다. 하지만 축성 생활자들도 자신이 속한 공동체의 카리스마와 사도직에 따라 다양한 활동,
성직자 중심 뉴스 넘어 ‘사람 사는 이야기’ 눈길...
◎ 일시: 2026년 1월 22일 오후 6시30분◎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참석자 현재우 에드몬드 위원장(한국평단협 평신도사도직연구소 소장) 김민 요한 사도 신부(예수회 인권연
[기고] “여성의 자기 결정권이 태아의 생명을 죽일 수...
2025년 7월 11일 남인순 의원 외 11인이 모자보건법 일부 개정법안을 발의하면서 낙태를 무제한 허용한다는 골자의 법안을 제안하고 7월 14일 회부했다. 법안에 대해 7월 24
[함께 살기, 다시 쓰는 가족] 구일기도를 바치며...
클라라에게 고민이 생겼습니다. 결혼을 하고 나니, 주변에선 온통 언제 아이가 생길지 관심을 가졌습니다. 아이 생각을 하니, 클라라는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아이가 자신을 닮으
[함께 읽는 시노드 최종문서] (2) 세계주교시노드 제...
코로나19 팬데믹이 전 세계를 휩쓸며 온 인류가 감염의 공포 속에서 고립과 격리의 삶을 살아가던 시기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한 세계주교시노드 제16차 정기총회는 주교시노드 역사와
[알림] 가톨릭신문 로고&제호 디자인 공모전 수상자 발...
가톨릭신문 로고&제호 디자인 공모전에 관심 갖고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52명이 참여, 600여 건의 우수한 작품들이 접수됐습니다. 이
멈추지 않는 파리 WYD의 감동… “이제 젊은이가 교회...
1997 파리 WYD가 남긴 신앙 결실 2027 서울 WYD의 이정표가 될 것 복음 전파·미디어 협력 중요성 강조 프랑스 가톨릭방송 KTO 에티엔
박해 피해 신앙 일군 교우촌, ‘가난한 이들’과의 신앙...
술미공소는 조선 왕조 치하 박해 시기 서지교우촌 교우들이 내려와 형성한 유서 깊은 공소이다. 2011년부터 갈거리사랑촌 안에 새로이 마련한 술미공소 입구에는 가난한 이들의 동
해외 원조 지난해 50억 원 첫 돌파… 지구촌 고통의 ...
수단 카리타스 관계자들이 전쟁과 기후 재난으로 식량·물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긴급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 제공 세계
산 자를 위한 위로의 레퀴엠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
연중 제3주일은 ‘하느님의 말씀 주일’이면서 ‘해외 원조 주일’이다. 한국 가톨릭교회는 1992년 주교회의 추계 정기총회를 통해 힘
고통의 끝에서 밥이 되어 오신 주님을 만나다...
이해인 클라우디아 수녀와 함께 자택에서. 두 사람은 1988년 박완서 작가가 가족을 연이어 잃고 슬픔에 빠져있을 때 친분을 쌓아 더 가깝게 지냈다. 14살의 나이 차에도 자매처
피에타상의 기적과 양심의 목소리 간직한 성모 순례지 베...
베텐 성모 칠고 순례 성지. 매년 10만 명이 찾는 뮌스터교구의 대표 성모 순례지로 꼽힌다. 바로크 양식의 성모 칠고 순례 성당(왼쪽), 안토니오 소성당(가운데), 은총 소성당
[하느님의 말씀 주일 특집] “어려운 단어는 짝꿍 아저...
친구들과 게임하기를 좋아하고, 체육 시간에는 야구가 가장 즐거우며, 본당 주일학교에서는 맛있는 간식을 가장 기다리는 구예준(비오·수원교구 풍산본당) 군. 여느 초등학교 6학년과 다
[WYD와 함께] 원주 교구대회, “여러분에게 필요한 ...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가져가지 말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향한 순례길에 부담감을 덜어 줍니다. 교회에 젊은이들이 줄어든
[가톨릭신문이 만난 사람] 전진상 공동체의 ‘유쾌한 언...
1970년대 시흥. 지금의 서울 금천구 시흥동·독산동 일대는 판잣집과 무허가 주택이 겹겹이 이어진 도시의 변두리였다. 장마철이면 골목마다 물이 차올랐고, 겨울이면 작은 불씨 하나에
[하느님의 말씀 주일 특집] “낡은 성경, 직접 리폼해...
갈라지고 가루가 떨어지는 낡은 성경 표지. 방치하거나 버리기보다 내 손으로 나만의 표지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성경을 오래 사용한 신자라면
[WYD와 함께] “얘들아 모여라”…청년뿐 아니라 전 ...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가 한 해 앞으로 다가왔다. WYD는 어떤 대회고 2027년 서울에서, 그리고 각 교구에서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까. YOUTH면을 통해 월 1회
[해외 원조 주일 특집] 분쟁 피해 지역 지원하는 한국...
2023년 10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발발,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전면전 개시, 1996년부터 콩고민주공화국 안팎에서 끝없이 이어져 온 전쟁과 학살…. 제2
[함께 살기, 다시 쓰는 가족] 자녀를 위한 기도 “하...
신자로 살아오며, 가톨릭 기도서에 나오는 ‘자녀를 위한 기도’를 바쳐 왔습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도, 조금 자랐을 때도, 제 마음이 불안할 때도 이 기도를 바쳤습니다. “주님의 사
[성 프란치스코의 발자취를 따라] 주님의 부르심과 회심...
포목점과 염색업을 하는 부유한 상인 집안에 태어나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있던 프란치스코에게 세상의 유혹을 떨쳐버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이런 프란치스코가 인생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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