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11월 8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기획특집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기획특집
신앙의 자유 격변기에 세운 공소, 127년 굳건히 신앙의 전통 잇다
[리길재 기자의 공소를 가다] 39. 전주교구 진안본당 오암공소
오암공소는 1886년 조불수호통상조약 이후 산에서 내려온 교우들이 형성한 터골 교우촌을 중심으로 1899년에 설립된 유서 깊은 공소다. 오암공소 전경. 전주교구 진안본당 오암공
가톨릭평화신문
2026-10-21
두만강 건너 템스강까지… 국경 세 번 넘어 보금자리 일...
평양냉면을 처음 먹는 사람은 낯선 맛과 식감에 당황하기도 한다. 쫄깃한 면에 익숙한 이들은 뚝뚝 끊기는 면발을 보고 덜 삶은 게 아닌가 의심하기 십상이다. 슴슴한 육수에아무 맛도
가톨릭평화신문
2026-11-4
명례궁 화려함 사라진 자리, 143년간 이어온 신앙의 ...
전주교구 무주본당 무풍공소는 1883년 설립돼 올해로 설립 143년을 맞았다. 무풍공소 전경. 야트막한 시멘트 담이 인상적이다. 전주교구 무주본당 무풍공소는 전북 무주군
가톨릭평화신문
2026-11-4
WYD ‘관광’ 아닌 ‘순례’불편한 잠자리도 ‘감사’...
이경상 주교가 5일 서울대교구 신림성모성당에서 숙박시설 점검차 침낭에 누워 있다. 하느님, 예수 그리스도와 관련된 성스러운 땅, 곧 성지(聖地)와 순교자들의 유해가 안치된 곳
가톨릭평화신문
2026-11-4
[AI 말고 인간!] AI가 조언한다? 그래도 인간이 ...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실지, 집에서 계속 돌볼지를 두고 삼 남매의 단체 대화방이 사흘째 조용하다. 맏딸은 집안 사정을 길게 적어 인공지능(AI)에 물었다. 비용과 건강, 형제들의 형
가톨릭신문
2026-11-4
[양종훈의 사진상회] 제주의 혼을 쌓아 올린 돌챙이의 ...
제주의 돌챙이 장인 양수영삼춘.매서운 겨울바람과 한여름 뙤약볕 속에서도 돌챙이라는 자부심 하나로 제주 곳곳을 누빈다. 거친 돌을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엮어 내는 이 단단한 손길이
가톨릭신문
2026-11-4
누가 뭐래도 나는 만 원이니까
“자존감은 어떻게 높이는 거예요?”주일미사가 끝난 뒤 성당 마당에서 만난 젊은 엄마가 조심스레 물었다. 어릴 때 산에서의 경험이 내 자존감 형성에 큰 영향을 주었다는 지난주 글을
가톨릭신문
2026-11-4
많이 조회한 뉴스
1
수몰 아픔 딛고 선 신앙 거점… 교우촌 후손들 제집처럼 가꿔
2
아쿠티스 성인의 ‘세 말씀’ 따라 걷는 작은 순례길
3
두만강 건너 템스강까지… 국경 세 번 넘어 보금자리 일군 가족
4
부활하신 주님 처음 목격한 ‘두 마리아’ 성해 모신 지중해 성지
5
누가 뭐래도 나는 만 원이니까
6
[본당에서 온 편지-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탈출기⑧
7
북한산 속 작은 기도처
최근 등록된 뉴스
두만강 건너 템스강까지… 국경 세 번 넘어 보금자리 일군 가족
명례궁 화려함 사라진 자리, 143년간 이어온 신앙의 전통
WYD ‘관광’ 아닌 ‘순례’불편한 잠자리도 ‘감사’
[AI 말고 인간!] AI가 조언한다? 그래도 인간이 책임져야 한다
[양종훈의 사진상회] 제주의 혼을 쌓아 올린 돌챙이의 손길
누가 뭐래도 나는 만 원이니까
[본당에서 온 편지-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탈출기⑨
QUICK MENU
롬바르디아 평원에 솟아오른 위로의 샘, 카라바조 성모 ...
롬바르디아 평원의 카라바조 산타 마리아 델 폰테 성지. 1432년 성모 발현 전승에서 시작된 북이탈리아 크레모나 교구 소속 성지. 넓은 평원에 자리한 붉은 벽돌의 바실리카와 돔
복음과 나눔으로 일군 신앙의 터전, 성유공소...
안동교구 가은본당 성유공소 전경. 1961년 지어진 벽돌집 공소로 소박하다. 가은본당은 안동교구 본당 가운데 가장 많은 공소를 관할하고 있다. 성유·상
“한국 천주교회 역사를 밝히는 일에 힘 쓰고 싶습니다”...
1970년 12월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장 재직 시절. 조선사편수회·창씨개명 단호히 거절 동성상업학교 역사지리 교사로 부임 몰래 한국사 가르치고 학생들 보호
세계청년대회에서 기도만 하나요?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는 크게 교구대회와 본대회로 구성됩니다. 교구대회는 서울대교구를 제외한 한국 천주교회의 모든 교구에서 4박 5일 동안 열립니다. 본대회의
기댈 곳 없던 소년, 이제는 후배들의 ‘든든한 울타리’...
비영리단체 ‘벗들의벗’을 설립한 박일우씨. 자신 역시 자립준비청년이었던 박씨는 위기의 자립준비청년을 찾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자 단체를 설립했다.
필리핀 주교회의뉴스 “교회 담 넘어 세상으로 향하는 가...
CBCPNEWS 사무실이 있는 필리핀 주교회의 건물.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인트라무로스(Intramuros, 성 안쪽이라는 뜻)’는 16세기 필
[WYD와 함께] 광주 교구대회 “일에서 기도로, 기도...
지금 우리 광주대교구 전역에는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순회의 열기가 뜨겁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걱정도 앞섰습니다. 가보지 않은 길을 간다는 부담감과 홈스테이에
[WYD와 함께] 언어와 국경을 뛰어넘는 신앙...
“신부님도 로마 다녀와써요?”작년 말. 예전에 같이 근무하던 학교 교수님들의 부탁으로 일선 고등학교에 특강을 나간 적이 있습니다. 진로와 적성을 주제로 미켈란젤로의 천재성에 대해
[성령 강림 대축일 특집] 지금 나에게 필요한 성령의 ...
해마다 성령 강림 대축일이면 대부분의 신자는 본당에서 ‘성령칠은 뽑기’를 한다. 올해는 은사를 ‘뽑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지금 내 신앙생활에 어떤 은사가 더 필요한지 살펴
판테온 꽃비, 성령의 불꽃
작약(Peony). 성서와함께 제공 성당 회중석에 서서 ‘오소서 성령이여’를 듣고 있다고 상상해 보자. 성가가 절정에 이른 순간 성령의 불꽃을 상징
대원제약, 서울 WYD 기부금 10억 원 기부...
대원제약이 5월 14일 서울대교구청을 찾아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성공 개최를 위해 10억 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서울대교구장 정순택(베드로) 대주교와 서울 WYD
[제29회 한국가톨릭문학상] 시상식 이모저모...
제29회 한국가톨릭문학상 시상식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들의 삶을 10년 넘게 소설로 증언해 온 김숨(모닌느) 소설가와 한국 현대 시단을 대표하는 황동규 시인의 수상으로 깊은 감
“생명의 말씀 전하려면 먼저 자신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
성바오로딸수도회 한국관구장 김화순 수녀. 거짓·왜곡 넘치는 미디어 환경에서 그리스도인의 덕목은 ‘자기 비움’ 세상이 외면해도 지치
종이신문서 OTT까지… 대한민국 대표 가톨릭 미디어 c...
1988년 5월 15일 창간해 올해 38주년을 맞은 cpbc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은 이러한 교회 가르침을 따라 ‘무형의 성전’으로서, 라디오와
언제든 자신을 믿어주는 ‘어른’과 ‘공동체’, 청년 자...
2013년부터 인천시청소년자립지원관 ‘별바라기’ 관장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을 만나고 있는 송원섭 신부. 그가 까페를 찾아 일하고 있는 자립준비청년들을
푸른 언덕 위에서 빛나는 ‘위로의 등대’ 마리아 플라인...
잘츠부르크 성모 순례지 마리아 플라인. 잘츠부르크 구시가지 북쪽 해발 약 530m의 플라인베르크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다. 성당 아래쪽에는 성모 성화가 처음 모셔졌던 기원 소성
베네딕도회 선교사 숨결 깃든 문경 솥골의 작은 성전...
안동교구 문경본당 정리공소는 경북 문경시 마성면 정리2길 46-6에 자리하고 있다. 문경 시내와 가은읍 중간 구릉지 산골 마을 한쪽에 소박하게 터 잡고 있다. 정리(鼎里)는
AI 시대, 인간 존엄·공동선 지킬 성찰과 분별의 지혜...
5월 9일 서울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1회 가톨릭 교수 학술대회 콜로퀴엄(강학회)’ 중 제1세션 ‘AI 시대 대학과 신
“나라 빼앗긴 이유 밝히고 싶어”… 한국사 연구하다 천...
대학 학부 시절(1935.3.25.). 동기 열 명 중 혼자 한국사 전공 선택 졸업 논문 동양사대사전에 등재 신진연구자로서 학계의 주목 받아
필리핀 가톨릭 미디어 RVA가 쏘아 올린 전파, 아시아...
라디오 베리타스 아시아 본부 건물과 정원. 한때 300명이 상주하며 북적이던 공간이었다. 아시아 교회 대표하는 가톨릭 미디어 1969년 4월 단파 라디오 방송으로 개국
이전
현재 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처리방침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