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1월 14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기획특집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기획특집
“당신이 나에게 그리스도”… 그리스도인 일치 꿈꾸는 수도자들
[일치주간 특집 이탈리아 보세 수도원]
보세 수도원의 특징은 서로 다른 교파의 남녀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수도 생활을 한다는 것이다. 남자 수도자들이 시간 전례를 하고 있다. 그리스도교
가톨릭평화신문
2026-1-14
[신부님, WYD가 뭐예요?] 1.세계청년대회, 누구...
2023년 8월 1일 2023 리스본 세계청년대회(WYD)가 개막했다. 개막식에 WYD 상징물들이 놓여있다. 가톨릭평화신문DB 청년을 위한 대회지만 교회와 사회가
가톨릭평화신문
2026-1-14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시간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
연중 제2주일. 전례력 안에서라면 특별한 축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세계사적으로도 눈에 띄는 사건이 드문 시기다. 미국 대통령 취임식 정도가 이즈음에 반복될 뿐 인류 역사 전
가톨릭평화신문
2026-1-14
남편과 아들 잃은 박완서의 절규 “하느님, 당신도 실수...
어린 시절의 아들 호원태와 함께 보문동 집에서. 아들 원태는 평소 연극에 관심이 많아 생전에 연극세일럼의 마녀’에서 주연을 맡았고,코뿔소’를 연출하기도 했
가톨릭평화신문
2026-1-14
신교 점령 하에도 성모 신심으로 신앙 지킨 스헤르토헨보...
브라반트주의 주도 스헤르토헨보스의 구시가지. 1185년 브라반트 공작 하인리히 1세에게 도시 권리를 받아 직물 산업으로 발전한 도시다. 주도지만 인구 약 16만의 작은 도시로
가톨릭평화신문
2026-1-14
1997년 파리, 그날의 ‘영적 유산’을 삶으로 증명...
1997 파리 세계청년대회(WYD)에 참여했던 뱅상 모코르씨가 2025년 12월 2일 프랑스 교회 파리대교구 클리냥쿠르 성모성당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오늘도 허탕이다
가톨릭평화신문
2026-1-14
세례의 기쁨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81) ...
오늘은 주님께서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사건을 기념하는 날이다. 죄 없이 나신 주님이 굳이 세례를 받으신 이유는 보통 세 가지로 해석된다. 첫째는 하느님의 구원 사업을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많이 조회한 뉴스
1
사제들의 성소 못자리, 추억 품고 새롭게 태어난다
2
“여기 사람이 살고 있어요!”… 정일우 신부와 판자촌 강제철거에 저항
3
반세기 넘게 지켜온 성소의 현장국제 순례지 품은 현대 성전으로
4
온 마을이 별천지… 불교 국가 태국의 ‘성탄 퍼레이드’
5
베일을 벗는 순간의 감동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80)
6
2026년 핵심 키워드는 ‘소통’과 ‘청년과 함께하는 미래’
7
세례의 기쁨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81)
최근 등록된 뉴스
[신부님, WYD가 뭐예요?] 1.세계청년대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나요?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시간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82)
남편과 아들 잃은 박완서의 절규 “하느님, 당신도 실수를 하는군요”
신교 점령 하에도 성모 신심으로 신앙 지킨 스헤르토헨보스
1997년 파리, 그날의 ‘영적 유산’을 삶으로 증명
“당신이 나에게 그리스도”… 그리스도인 일치 꿈꾸는 수도자들
조선 박해 시기 조운로 따라 이어진 신앙의 길, 초락도공소
QUICK MENU
평신도, 세상에 사는 교회 사람이며 교회에 사는 세상 ...
<사진 1> 노르베르트 베버, ‘전교회장과 남학생’, 유리건판, 1911년 하우현성당,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독일 상트 오틸리엔 수도원 아카이브
[가톨릭 POLL 11월 설문] ‘내가 좋아하는 캐럴은...
가톨릭신문은 서울대교구 가톨릭굿뉴스와 공동기획으로 교회 내 여론을 듣고 친교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가톨릭 POLL’을 실시합니다. 가톨릭 POLL은 매달 신앙생활을 비롯해 교
[순례, 걷고 기도하고] 성 베네딕도 문화영성센터...
경북 칠곡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성 베네딕도 문화영성센터’는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7월 테마로 선정한 ‘불편한 여행지’다. 디지털 기기와 분주한 일상에서 잠시 떨어져 고요와 침
[사막교부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 죽음을 기억하라!...
‘죽음을 기억하라!(Memento mori!).’ 이는 사막 교부들의 중요한 가르침 중 하나다. 삶도 아닌 죽음을 기억하라니, 좀 낯설게 들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교에서는
[르네상스 성당 스케치] 안드레아 팔라디오...
볼로냐 출신의 화가 세바스티아노 세를리오(Sebastiano Serlio, 1475~1554)는 로마의 건축 공방에서 발다사레 페루치의 제자로 활동했고, 페루치로부터 공방에서 보관
‘철학자가 청년에게 건넨 위로’…WYD 수퍼클래스...
“오늘날 청년들에게 ‘희망’이라는 말은 고문처럼 느껴집니다. 이 희망 고문을 넘어설 수 없을까요?” “많은 분이 고통을 겪는 분에게 고통의 의미나 해결책을 제시하고 싶어하는데, 누
[묵시록으로 읽는 믿음과 삶] 번영의 뒷자리, 대탕녀 ...
드디어 대탕녀가 모습을 드러낸다. 요한 묵시록의 무대 위에 나타난 그녀는 등장과 동시에 심판을 선고받는다. 처음부터 이 인물에게 허락된 존중은 없다. 그리스어 ‘포르네(πο?ρνη
’가르치고 이끌고 준비하며’…평신도 여성, 교회 중심에...
한국교회 통계에 따르면 전체 신자 중 57%가 여성이다. 실제로 교회 내 기관·단체나 본당에서 활동하는 신자들 가운데 여성의 비율이 더 높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이끄는 주요 역할
하느님의 언어
돌아보니 벌써 이십육 년이나 세월이 지나 있긴 하지만, 내가 처음 회심했을 때 뜻밖에도 하느님 앞에 나아갈 때 가장 죄스러웠던 대목이 떠오른다. 왜 그게 떠오르냐면, 하고 많은 잘
안데스 산정의 아이들
안데스 산정의 아이들Peru, 2010. 구름보다 높은 안데스 산정의 아이들은 단단하고 동글동글한 안데스 감자알을 닮았다. 그 작고 둥근 몸과 마음은 생기 찬 탄력이다. 감자 수확
[하느님 계획 안에 있는 인간사랑-몸 신학 교리] “이...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됩니다.” 이는 큰 신비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를 두고 이 말을 합니다.”(에페 5,31-3
툿찡 수녀회 한 세기 돌아보며 복음 정신과 수도회 정체...
툿찡 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한국 진출 10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 참가한 이들이 발표를 듣고 있다. 툿찡 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한국 진출 100주년을 기념하는 심포지엄이
1970년대 서울 달동네에서 ‘사랑·봉사의 길’ 찾은 ...
서울 관악구 봉천10동 ‘사랑의 집’ 앞에서 진료를 기다리는 주민들. 자신이 가야 할 ‘의사의 길’ 돈 없으면 의료
‘영화로 풀어낸 청년들의 솔직한 이야기’ 제5회 203...
청년문간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문수 가브리엘 신부, 이하 청년문간)이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서울 정릉동 아리랑시네센터에서 ‘제5회 2030청년영화제’를 개최한다. 올
[인터뷰] “가르치기보다 사랑으로”…한국교회 최장 ‘4...
한국교회 교리교사 중 최장기간인 44년 동안 근속해 온 채근자(소피아·65·인천교구 일신동본당) 씨는 한평생 교리교사로 헌신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직무에 대한 깊은 책임감’을
[세상 무해한 고슴도치 커플의 결혼장려툰 구미와 고미]...
연옥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71) ...
가톨릭교회의 전례일인 ‘위령의 날’은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날이다. 특히 연옥(Purgatorio)에 있는 영혼이 하느님 나라에 빨리 들어갈 수 있도록
[과학과 신앙] (50) 먼지가 되어(전성호 베르나르도...
미국 록밴드 캔자스(Kansas)는 1977년 ‘Dust in the wind (바람 속 먼지)’라는 곡을 발표했다. 이 곡은 밴드의 한 멤버가 미
“희망의 전달자 되자” 아시아 가톨릭 언론인들 연대...
시그니스 아시아 총회 참가자들이 각 나라 전통 의상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진실·평화·신뢰의 가치 더 널리 알리는 데 노력하기로 다짐 &
[칼럼 - ‘공동의 집’ 지구를 위해] (8) 위령 성...
11월은 교회 전례력 안에서 ‘위령성월’입니다. 세상을 떠난 영혼들을 기억하며 기도하는 이 시기는 동시에, 우리 각자가 ‘삶의 끝’을 묵상하고 하느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입
이전
현재 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