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5년 4월 4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사람과사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람과사회
독립기념관서 ‘독립운동과 천주교’ 행사
안중근 의사 115주기 추모 미사·콘서트·특강 등 진행
안중근 의사를 기리는 다큐 콘서트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평단협 제공 독립기념관(관장 김형석)과 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안재홍)가 3월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산재공화국의 현실…또 한 명의 청년이 세상을 떠났다...
지금 보이는 이 전봇대에 거꾸로 매달려 온몸이 타들어간 한 노동자가 있습니다. 서른여덟 살 꽃다운 나이에 허망하게 세상을 떠난 고 김다운 씨인데요. 홀로 10미터가 넘는 곳에
가톨릭평화신문
2025-4-4
반년 만에 무사히 집으로 간 오둥이 ...
다섯쌍둥이 중 넷째 새별이의 작은 졸업식. 새별이와 부모님, 의료진이 함께 했다. 서울성모병원 제공 서울성모병원에서 세계적으로도 드물게 자연임신으로 태어난 다섯 쌍둥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가톨릭대에 발전기금 100억 원...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이 3월 31일 가톨릭대학교에 발전기금 100억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가톨릭학원 상임이사 이경상(오른쪽) 주교와 가톨릭대 총장 최준규 신부가 기념촬영하는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도움 주는 교회’로 거듭난 한국 교회는 귀감”...
나파 대주교가 3월 27일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 복음화에 큰 역할 전교기구 조직 확대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가톨릭메디컬엔젤스, 포천 예리코 클리닉 봉사활동 전개...
봉사자들이솔모루이주사목센터’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가톨릭중앙의료원 제공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화성 교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성당 안 다니는 분들도 칼 갈아달라고 오십니더”...
대구대교구 김천황금성당에서 박영회(맨 오른쪽) 총회장과 남성 신자 2명이 신자들이 맡긴 칼을 갈고 있다. 박영회씨 제공 “다 고맙다 카지요. 칼을 갈아주는데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많이 조회한 뉴스
1
[부음] 인천교구 조성교 신부 선종
2
장인남 대주교, 물심양면 도움준 교우들에게 큰절
3
가톨릭 하상 앱 출시 2주년… 서울대교구 전산정보실장 최장민 신부
4
[위령기도를] 인천교구 조성교 신부
5
김현수 신부, 제5대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이사장 취임
6
[부음] 춘천교구 이정행 신부 선종
7
[부음] 대전교구 이대근 신부 모친상
최근 등록된 뉴스
산재공화국의 현실…또 한 명의 청년이 세상을 떠났다
반년 만에 무사히 집으로 간 오둥이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가톨릭대에 발전기금 100억 원 전달
“‘도움 주는 교회’로 거듭난 한국 교회는 귀감”
가톨릭메디컬엔젤스, 포천 예리코 클리닉 봉사활동 전개
“성당 안 다니는 분들도 칼 갈아달라고 오십니더”
독립기념관서 ‘독립운동과 천주교’ 행사
QUICK MENU
[사제인사] 의정부교구
2월 18일 부
[사제인사] 수원교구
▲해외선교 최재승(해외선교 연수) ▲해외선교 이준기(해외선교 연수) 이상 2월 7일 부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서울관구장에 민혜숙 수녀...
민혜숙(효임 골룸바) 수녀가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서울관구 제19대 관구장에 임명됐다. 1994년에 입회해 2003년 종신서원을 한 민 수녀는 수녀회의 교육 사
[독자마당] 다가온 새해, 희년을 보내며...
소금인형류시화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내려간 소금인형처럼 당신의 깊이를 재기 위해 당신의 피 속으로 뛰어든 나는 소금인형처럼 흔적도 없이 녹아버렸네지난 주일 저녁 청년 미
정부, 트럼프 탈퇴 명령에도 "유엔 인권이사회 인권증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엔 인권이사회(UNHRC) 탈퇴 행정명령 서명 소식에 우리 정부는 "유엔 인권이사회의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한 역할을 지지한다"고
[사제인사] 서울대교구, 2월 18일 부 ...
‘낀세대’ 위한 사목에 더욱 힘써야...
교회 내에서 청년이라고 하면 보통 20대부터 30대 초반 정도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도 이들 세대가 대부분 본당 청년회의 주축을 이루고 있다. 물론 취업이 늦어지고 결혼도
의정 갈등 1년, 세계 병자의 날 의미 되새겨야...
보편교회는 1992년부터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인 2월 11일을 ‘세계 병자의 날’로 지내고 있다. 이날을 맞아 교회는 병자들의 빠른 쾌유를 위해 기도하고, 의료인이
[현장 돋보기] 진리를 말할 수 있는가...
‘신은 있는가,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왜 사는가.’ 진리에 이르고자 하는 열망은 고대부터 인류 전체 역사에 녹아있다. 특히 교회는 신앙과 이성의 긴장에
[사설] 아픈 이들에게 희망의 천사가 되어 주길...
제33차 세계 병자의 날을 맞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 가정과 진료소·병원에서는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이 생활하고 있다. 아픈 이들 곁에는 가족과 의료인&mid
[서종빈 평화칼럼] 헌법 바꿔 법치 살리자...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국가 혼란이 석 달째 이어지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구속돼 수사를 받았고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심판도
[사설] ‘동성애자 사제 양성’ 보도는 명백한 오보...
이탈리아 교회가 최근 교황청에서 승인받은 「이탈리아 신학생 양성을 위한 지침과 규범」이 “동성애자들도 사제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는 오보가 국내외에
[위령기도를] 성심수녀회 주매분 수녀...
성심수녀회 주매분(데레사) 수녀가 2월 1일 캐나다 핼리팩스에서 선종했다. 향년 100세. 고인의 연미사는 2월 5일 오전 7시 서울 원효로 예수성심성당에서 봉헌됐다. 1924년
“호소해 보아도 법이 없네그려”(욥 19,7)...
주요 일간지의 지난 1월 23일 보도에 따르면, 인천 미추홀구에서 148억대 규모 전세 사기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명 ‘건축왕’과 일당이 1심보다 형량이 감경된 2심 판
정순택 대주교, 주한 아르헨티나 신임 대사 접견...
서울대교구장 정순택(베드로) 대주교는 1월 31일 서울대교구청 교구장 접견실에서 다리오 세사르 셀라야 알바레스 주한 아르헨티나 신임 대사를 접견했다. 이날 정 대주교와 셀라야 알바
4년 만에「2024 북한 종교자유 백서」발간한 윤여상 ...
“「2024 북한 종교자유 백서」는 북한에서 종교와 신앙 활동이 부분적이지만 은밀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밝히고, 그 과정에서 희생된 순교자와 박해받는 이들을 한국 종교계가 기억하며
감사합니다
공연이나 행사하는 사람들은 5월이 그야말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보내는 달이다. 1일 근로자의 날,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 날, 19일 성년의 날, 21
나이가 들다
새해가 밝았다고, 음력 설이 지났다고 나이를 더 먹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들은 과거와의 분기점이 된다. 설날에 떡국을 먹으면 과거보다 어른이 된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이다. 신체적
“희년의 ‘희망’ 메시지, 교정 정책에 적용돼야”...
“교정사목은 교회의 중요한 사명 중 하나로, 소외된 이들을 돌보고 그들에게 하느님의 자비와 희망을 전하는 사목입니다. 해방, 회복, 그리고 새로운 시작의
정순택 대주교, 정진완 신임 우리은행장 만나 ...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는 1월 31일 서울 명동 교구청 교구장 접견실에서 정진완(스타니슬라오) 신임 우리은행장을 만나<사진> 환담했다. 정 대주교는 정 은행장
이전
11
12
현재 페이지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