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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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단상] 성 프란치스코의 길, 동네 고양이와 함께

올해는 레오 14세 교황이 교령을 통해 선포한 성 프란치스코 특별 희년이다. ‘가난한 작은 사람’으로 불렸던 프란치스코 성인의 핵심 영성은

가톨릭평화신문  2026-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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