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7월 11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기획특집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기획특집
손기정, 안봉근의 집에서 태극기를 처음 보다
[빛과 소금, 이땅의 평신도] 문화 독립운동가, 안봉근 요한 세례자 - (4)
안봉근의 집에서 태극기를 처음 본 이후 손기정에게 마라톤은 ‘독립운동’이었다. (손기정기념관 소장) 안봉근이 운영하던 베를린 두부공장 굶주린 유학생들
가톨릭평화신문
2026-7-1
독일 강단과 박물관에서 한국 역사와 문화 알리다...
안봉근(왼쪽)과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공부하던 조카 안진생.(안중근의 동생 안정근의 아들) 하일브론 강단 등서 문화·역사 강의 드레스덴 박물관 큐레이터 눈에
가톨릭평화신문
2026-7-8
가난한 이들 향한 사랑과 선교 헌신으로 꽃핀 공소...
수목이 우거진 창구공소 성모 동산. 안동교구 점촌동본당 창구공소는 1957년 이전 설립돼 지금까지 이웃 사랑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유서 깊은 공소이다. 창구공소
가톨릭평화신문
2026-7-8
안동에 뿌리내린 청년 시의원의 신념, “생명·평화 가득...
녹색당 허승규(블라시오) 안동시의원이 안동교구 정상동 성당 예수상 앞에서 촬영하고 있다. “아래에서, 안동에서, 지역에서 녹색 의정활동으로 지역도 살리고 지구도
가톨릭평화신문
2026-7-8
[양종훈의 사진상회] 외양간에 깃든 그리운 온기...
집안에 외양간을 두어 소를 가슴으로 품었던 시절이 있었다.소는 단순히 농사를 돕는 가축을 넘어,자식의 학비를 책임지고 온 가족의 생계를 지탱해 준 고마운 식구였다. 밥때가 되면 농
가톨릭신문
2026-7-8
이제 저는 조금만 돌봐주세요
“신입 요원을요? 절대 안 됩니다.”아프가니스탄 전후 복구 본부장에게 단호한 답장이 왔다. 당연한 일이었다. 입사 몇 달 차, 현장 경험 전혀 없는 햇병아리에게 그런 중차대한 현장
가톨릭신문
2026-7-8
[AI 말고 인간!] AI가 선택한다? 그래도 인간만이...
버튼 하나를 누르는 데 얼마나 긴 시간이 걸릴까. 생사가 걸린 결정이라면, 그 버튼 앞에서 사람은 멈춘다. 손이 떨리고, 마음은 수백 번 오간다. 그것이 결단이다. 인공지능(AI)
가톨릭신문
2026-7-8
많이 조회한 뉴스
1
손기정, 안봉근의 집에서 태극기를 처음 보다
2
푸른 서해 물길 따라… 백령도에서 되새기는 김대건 신부 발자취
3
[본당에서 온 편지 - 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편지를 시작하며
4
공동체 화해로 이끈 ‘은수자 성인’ 삶 간직한 평화의 순례지
5
독일 강단과 박물관에서 한국 역사와 문화 알리다
6
성인의 환대 영성으로 발달장애인의 꿈·행복 돌보는 ‘통진 프란치스코집’
7
가난한 이들 향한 사랑과 선교 헌신으로 꽃핀 공소
최근 등록된 뉴스
독일 강단과 박물관에서 한국 역사와 문화 알리다
가난한 이들 향한 사랑과 선교 헌신으로 꽃핀 공소
안동에 뿌리내린 청년 시의원의 신념, “생명·평화 가득한 사회 만들겠다”
[양종훈의 사진상회] 외양간에 깃든 그리운 온기
이제 저는 조금만 돌봐주세요
[AI 말고 인간!] AI가 선택한다? 그래도 인간만이 결단한다
[본당에서 온 편지-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기①: 개괄적 이해
QUICK MENU
[2025년 주님 성탄 대축일 사목 서한] 제주교구장...
제주교구장 문창우(비오) 주교는 ‘아기 예수님과 함께하는 성탄’ 제목의 주님 성탄 대축일 사목 서한을 발표하고, “제주 사회가 기후
[2025년 주님 성탄 대축일 메시지] 의정부교구장...
의정부교구장 손희송(베네딕토) 주교는 2025년 주님 성탄 대축일을 맞아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요한 1,14) 제목의
[2025년 주님 성탄 대축일 메시지] 전주교구장...
전주교구장 김선태(요한 사도) 주교는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빛이 세상에 왔다”(요한 1,9)의 제목으로 2025년 주님 성탄 대축일 메시지를
[2025년 주님 성탄 대축일 메시지] 군종교구장...
군종교구장 서상범(티토) 주교는 2025년 주님 성탄 대축일을 맞아 “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루카 2,14) 제목의 메시지를 발표했다.
전국 교구장 “성탄의 기쁨 누리며 희망으로 나아가자”...
주님 성탄 대축일을 맞아 전국 교구장들은 어둠을 밝히는 성탄의 의미를 새기며 희망의 여정으로 이어가자고 초대했다. 신앙생활을 쇄신하고, 아기 예수님의 시선을 따라 가난한 이웃과 연
[송년 특집] 2025 세계교회 결산...
2025년은 ‘희망의 순례자들’ 주제 희년과 함께 전 세계 교회가 기도와 나눔, 쇄신의 여정을 걸어간 해였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과 레오 14세 교황의 즉위는 시대의 큰 전환점
[성탄 특집] 30년 넘게 ‘성가정 구유’ 만드는 서울...
가장 낮은 곳 구유.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내려오신 자리, 이곳은 성가정이 탄생한 곳이다. 마리아와 요셉이 아기 예수를 맞이했듯, 30년 넘게 본당 구유를 만들어 우리
[성탄 특집] 트리·구유로 만나는 크리스마스 상징과 유...
12월이 되면 성당은 물론 거리와 공원까지 트리 불빛으로 반짝이고, 성당마다 구유가 차려지며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는 기쁨이 깊어진다. 종종 이러한 장식들을 단순한 &lsqu
[송년 특집] 2025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결산...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으로 기적을” 2024년 12월 8일부터 2025년 11월 30일까지 본지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에 소개된 사
[송년 특집] 2025 한국교회 결산...
2025년 한국교회는 보편교회의 희년을 맞아 ‘희망의 순례자’로서 전대사와 순례, 기도회를 마련하며 신앙의 원천을 되돌아봤다. 수도회들은 축성생활의 해를 함께
박해와 전쟁의 풍상 견디며 신앙 지킨 한옥 대안리공소...
원주교구 흥업본당 대안리공소는 원주교구에서 100년이 넘은 공소 건축물로는 유일한 한옥 공소로 등록문화재 제140호로 지정돼 있다. 대안리공소 전경. 원주교구 흥업본당 대
‘기쁨의 근원이신 성모’ 순례지 벨기에 통에런 성모 탄...
통에런 성모 탄생 바실리카. 4세기 통에런교구 주교좌가 있었던 자리에 선 성당으로 현재 벨기에 하셀트교구의 대리구 본당이다. 13~16세기 고딕 양식으로 재건되었고, 프랑스 혁
예수님 탄생 기쁨 cpbc 프로그램과 함께 나누자...
cpbc 가톨릭평화방송 TV와 라디오는 주님 성탄 대축일을 맞아 성탄의 기쁨을 시청취자들과 함께 나누고, 아기 예수님의 탄생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희망을 나눈 이들의 고백, 사랑이 피어나는 이야기 ...
독자들이 전한 사랑 덕분에 추위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게된 몽골 아이들. 한국희망재단 제공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누적 성금 200억 원 달성은
후원자의 마음이 모여 희망의 열매로...
2014년 성금 전달식에서 성금을 받고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최란주씨. 가톨릭평화신문DB 2013년 6월 30일자에 소개된 이옥수씨(왼쪽)는 독자들의 후원금으로
[사막 교부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 연재를 마치며 - ...
‘사막 교부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 주제로 연재를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글을 쓰고 있다. 2025년 한해 격주로 총 25회에 걸쳐 사막 교부의 가르침을 소개하였다
겨울 산의 나무
겨울 산의 나무Turkiye, 2006. 하카리의 겨울은 눈이 하염없이 푹푹 내린다. 흰 눈이 가슴 높이를 넘어 목까지 차오르면 총성도 폭음도 잠시 얼어붙는 눈보라의 세상. 겨울나
[이웃종교] 비개신교인 33% “언론매체 통해 개신교 ...
개신교 신자가 아닌 이들이 개신교회 활동에 관한 정보를 가장 많이 얻는 경로는 신문, 텔레비전 등 언론매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개신교 통계기관인 목회데이터연구소가 11월 25
[이웃종교] 개신교계 ‘사이비종교 피해 방지법 제정’ ...
지난 12월 2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정교분리 원칙을 언급하며 통일교, 신천지 등 종교단체의 정치 개입 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떠올랐다. 이에 개신교계에서는 ‘사이비종
[이웃종교] 개신교·불교, 각 전통 따라 연말·새해 기...
가톨릭교회는 12월 25일 주님 성탄 대축일을 시작으로 성탄 팔일 축제를 지내며 한 해를 마무리한다. 이웃종교들 역시 각자의 전통에 따라 연말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개
이전
11
12
13
14
15
16
현재 페이지
17
18
19
2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