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6월 8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사람과사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람과사회
이재명 대통령, 15일 교황 면담…방북 요청 여부 주목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5일 레오 14세 교황을 만납니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바티칸 협력 방안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한
가톨릭평화신문
2026-6-5
이 대통령 "문화, 세계 최강돼야"…취임 1주년 기자회...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열린 기자회견에서 "올해를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된 해로 삼겠다"고 말했습니
가톨릭평화신문
2026-6-8
[수원교구사 한 페이지] (2) 순교자 현양 운동과 평...
초대 수원교구장 윤공희(빅토리노) 대주교는 교구 설정 이후 ‘신앙생활과 전교활동의 강화’를 교구의 핵심 목표로 내세웠다. 인적·물적 기반이 부족한 신설 교구가 자립하고 성장하려면
가톨릭신문
2026-6-8
제주도, 北에 한라봉 묘목·투석기 보내…통일부 "물품 ...
8일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김양보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이 대북 협력물품 지원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뉴시스 통일부는 남북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제주도가 북한에 의료기
가톨릭평화신문
2026-6-8
"가짜여도 본다"…AI 슬롭 소비 1위 한국...
[앵커] 생성형 인공지능, AI 기술 발달로 확인되지 않은 정보, 조작된 영상과 사진이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우리나라가 품질이 낮은 AI 콘텐츠인 '
가톨릭평화신문
2026-6-8
저소득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신청 접수… 최대 6...
정부가 이달부터 저소득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최대 60만 원의교육활동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 성평등가족부는 7일 “
가톨릭평화신문
2026-6-7
[사제인사] 수원교구
수원교구=▲성사전담사제방효익(권선동 주임) ▲성사전담사제 조욱현(왕곡 주임) ▲휴양 정성진(범계 주임) ▲성사전담사제 방상만(보라 주임) ▲수지 주임 황선기(청계 주임) ▲성사전담
가톨릭평화신문
2026-6-5
많이 조회한 뉴스
1
이재명 대통령, 15일 교황 면담…방북 요청 여부 주목
2
[사제인사] 수원교구(2026년 6월 5일자)
3
[사제인사] 수원교구
4
이 대통령, 15일 레오 14세 교황 만난다…14일 특별 미사 연설
5
노후 고가도로 철거 공사, 왜 하루 3시간 밖에 못했나
6
이 대통령, 부부 첫날 사전투표…"반만 찍혀서 괜찮냐" 묻기도
7
[사제서품 50주년] ‘금경축’ 축하합니다
최근 등록된 뉴스
이 대통령 "문화, 세계 최강돼야"…취임 1주년 기자회견
[수원교구사 한 페이지] (2) 순교자 현양 운동과 평신도 양성
제주도, 北에 한라봉 묘목·투석기 보내…통일부 "물품 반출 승인"
"가짜여도 본다"…AI 슬롭 소비 1위 한국
저소득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신청 접수… 최대 60만 원
이재명 대통령, 15일 교황 면담…방북 요청 여부 주목
[사제인사] 수원교구
QUICK MENU
[신앙단상] 아프리카의 리듬, 한반도의 가락...
제미나이 제작 레오 14세 교황님의 아프리카 방문 관련 뉴스가 요즘 모바일 피드에 자주 뜬다. 전통 의상을 입고 아프리카 특유의 리듬감 넘치는 성가를 부르는 신자들 모습
[시사진단] 질주하는 인공지능 앞에 멈춰서서...
“그거 AI로 쓰면 돼!” 올해 초 새로운 일을 맡으면서 낯선 문서를 어떻게 써야 하나 고민하는 나에게 동료가 이렇게 이야기했다. 어차피 내용을 꼼꼼하게 보
고 ‘조창선 신부’ 부모, 멕시코 캄페체교구 성소 씨앗...
멕시코시티 과달루페 외방선교회 본부가 조창선 신부 추모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선교 기간은 짧았지만 조 신부의 열정을 기억하며 다른 단체 회원들도 함께 추모했다. 한국외방선교회
대 이어 공소 지키는 ‘신부와 사는 남자’...
고초골공소 앞에 나란히 앉은 송영오 신부와 관리장 이건환씨. 이로써 이민식의 7대손인 이건환씨는 180년째 사제와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한동안 냉담하다 신부 한마디에
장봉훈 주교 사제수품 50주년 금경축28일 내덕동주교좌...
제3대 청주교구장 장봉훈 주교의 사제수품 5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미사가 28일 오전 10시 30분 내덕동주교좌성당에서 봉헌된다. 장 주교는 광주가톨릭대를 졸업하고 1976
“더 긴 수명·높은 지능 가지면 ‘더 나은 인간’ ...
슈테판 캄포스키 교수 더 긴 수명과 더 높은 지능을 가지면 ‘더 나은 인간’이 될 수 있을까? 인공지능(AI)과 돌봄 로봇이 인간의 영역을 빠르게
[신앙 한 컷] 성소 주일
성소. 사제 성소, 수도 성소를 떠올리지만 하느님은 우리 중 몇 명만 부르시는 그런 분이 아니시다. 분명 하느님은 우리 모두를 크고 작은 목소리로 부르신다.그러니 우리 모두 귀를
발달장애인 위한 사목적 지원에 더 힘써야...
최근 의정부교구의 한 본당에서 발달장애 자녀를 돌보는 부모들의 모임이 시작됐다. 이들은 아이와 함께 미사에 참여하기 어려워 부부가 번갈아 성당에 가거나, 본당에서 상처받고 결국 냉
성소자 감소, ‘인구 절벽’ 탓만 할 수 없다...
사제 성소의 위기는 이제 예고가 아닌 현실이다. 한국교회는 성소자 감소에 이어 새 사제 수 감소라는 더 직접적인 결과를 마주하고 있다. 2010년 1674명이던 교구·수도회 신학생
[성 토마스 아퀴나스에게 행복의 길을 묻다] 죄와 벌은...
사이비 종교 집단이 과도하게 ‘죄의식’을 이용해 인간의 행복을 빼앗아 간다면, 이와는 정반대로 현대 사회에서는 죄 자체나 죄의식을 경감하려는 경향도 널리 퍼져 있다. 현대의 지나친
알 자지라의 아침식사
알 자지라의 아침식사Syria, 2008. 알 자지라 평원의 아침식사는 소박하나 풍요롭다. “첫 비가 오고 첫 얼굴을 보고, 오늘은 좋은 날. 먼 데서 온 형제여, 우리 함께 빵을
작은 곳에서부터의 평화
평화는 어디서부터 시작될 수 있을까. 연일 이어지는 전쟁 소식을 접하며 이 질문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레오 14세 교황은 전쟁을 멈추고 평화로 나아갈 것을 거듭 호소하고 있지
의사조력자살과 호스피스 완화의료
우리는 가족 혹은 가정하면 어떤 모습을 떠올릴까? 아마도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자녀로 구성된 3~4인의 가족을 먼저 떠올릴 것이다. 그러한 가족의 모습을 흔히 전통적인 가족상이라
[교회상식 더하기] 우리도 ‘예언’할 수 있다?...
‘예언’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종말을 예언했다는 노스트라다무스가 생각날 수도 있겠고, 이스라엘에 닥칠 재앙이나 메시아의 탄생 등을 알린 예언자들을 떠올리시는 분들도 있을
[100년의 페이지, 그 안에 담은 이야기] (2) 가...
부활 제4주일은 성소 주일이다. ‘하느님의 부르심’인 성소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이 시기에는 그중에서도 사제, 수도자 성소를 위해 특별히 기도한다. 신학교는 사제 성소 식별과 계발
우분투 우분투
올해 3월 세계문학 행사로 DMZ에 다녀온 후, 지워지지 않는 잔상과 말들이 계속 어른거려요. 폭력과 죽음이 낭자한 곳에서 건너온 이들이 용서와 화해, 평화를 이야기하는 자리가 바
[성 프란치스코의 발자취를 따라서] 카르체리 성지, 하...
해발 800m에 있는 ‘에레모 델레 카르체리(Eremo delle Carceri)’는 포르치운콜라 경당에서 약 6km 떨어진 수바시오산의 울창한 숲속에 자리한 고요한 성지입니다.
[독자마당] “마석본당의 부활은 40년 동안 지속될 것...
부활을 준비하는 우리들의 손은 바쁩니다. 전 신자가 모여 성당 구석구석을 반듯하고 반질반질하게 만들었습니다. 어느 구석은 성당이 생기고 처음으로 손이 닿는 곳일지도 모릅니다. 40
[말씀의 우물] 하누카의 유래
고대 유다인들에게 가장 혐오스러운 임금을 대라면, 흔히 안티오코스 4세 에피파네스(Antiochos IV Epiphanes)를 꼽을 터입니다. 도대체 재위 12년 동안 안티오코스의
하느님의 일과 하느님의 뜻
“선배님, 올해 데뷔 30주년이면 공연 한번 하셔야 하지 않아요?” 1996년 성령 세미나를 통해 하느님의 사랑을 뜨겁게 체험한 후, 찬양하는 도구의 삶으로 살아온 지 30년이 된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현재 페이지
19
2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