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5월 23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기획특집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기획특집
복음과 나눔으로 일군 신앙의 터전, 성유공소
[리길재 기자의 공소(公所)를 가다] 21. 안동교구 가은본당 성유공소
안동교구 가은본당 성유공소 전경. 1961년 지어진 벽돌집 공소로 소박하다. 가은본당은 안동교구 본당 가운데 가장 많은 공소를 관할하고 있다. 성유·상
가톨릭평화신문
2026-5-20
롬바르디아 평원에 솟아오른 위로의 샘, 카라바조 성모 ...
롬바르디아 평원의 카라바조 산타 마리아 델 폰테 성지. 1432년 성모 발현 전승에서 시작된 북이탈리아 크레모나 교구 소속 성지. 넓은 평원에 자리한 붉은 벽돌의 바실리카와 돔
가톨릭평화신문
2026-5-20
“한국 천주교회 역사를 밝히는 일에 힘 쓰고 싶습니다”...
1970년 12월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장 재직 시절. 조선사편수회·창씨개명 단호히 거절 동성상업학교 역사지리 교사로 부임 몰래 한국사 가르치고 학생들 보호
가톨릭평화신문
2026-5-20
세계청년대회에서 기도만 하나요?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는 크게 교구대회와 본대회로 구성됩니다. 교구대회는 서울대교구를 제외한 한국 천주교회의 모든 교구에서 4박 5일 동안 열립니다. 본대회의
가톨릭평화신문
2026-5-20
기댈 곳 없던 소년, 이제는 후배들의 ‘든든한 울타리’...
비영리단체벗들의벗’을 설립한 박일우씨. 자신 역시 자립준비청년이었던 박씨는 위기의 자립준비청년을 찾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자 단체를 설립했다.
가톨릭평화신문
2026-5-20
필리핀 주교회의뉴스 “교회 담 넘어 세상으로 향하는 가...
CBCPNEWS 사무실이 있는 필리핀 주교회의 건물.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인트라무로스(Intramuros, 성 안쪽이라는 뜻)’는 16세기 필리핀의 정치&m
가톨릭평화신문
2026-5-20
[WYD와 함께] 광주 교구대회 “일에서 기도로, 기도...
지금 우리 광주대교구 전역에는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순회의 열기가 뜨겁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걱정도 앞섰습니다. 가보지 않은 길을 간다는 부담감과 홈스테이에
가톨릭신문
2026-5-20
많이 조회한 뉴스
1
언제든 자신을 믿어주는 ‘어른’과 ‘공동체’, 청년 자립의 든든한 울타리 된다
2
롬바르디아 평원에 솟아오른 위로의 샘, 카라바조 성모 성지
3
“생명의 말씀 전하려면 먼저 자신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 만나야”
4
복음과 나눔으로 일군 신앙의 터전, 성유공소
5
“한국 천주교회 역사를 밝히는 일에 힘 쓰고 싶습니다”
6
HK이노엔㈜, WYD 위해 10억 원 기부
7
베네딕도회 선교사 숨결 깃든 문경 솥골의 작은 성전
최근 등록된 뉴스
롬바르디아 평원에 솟아오른 위로의 샘, 카라바조 성모 성지
복음과 나눔으로 일군 신앙의 터전, 성유공소
“한국 천주교회 역사를 밝히는 일에 힘 쓰고 싶습니다”
세계청년대회에서 기도만 하나요?
기댈 곳 없던 소년, 이제는 후배들의 ‘든든한 울타리’로
필리핀 주교회의뉴스 “교회 담 넘어 세상으로 향하는 가톨릭 저널리즘 꿈꾼다”
[WYD와 함께] 광주 교구대회 “일에서 기도로, 기도에서 순례로!”
QUICK MENU
성경과 ‘거리두기’는 이제 그만…말씀과 친해질 때는 ‘...
한국교회는 1985년부터 연중 시기 마지막 주간(올해는 11월 23일부터 29일까지)을 ‘성서 주간’으로 정해, 신자들이 일상에서 성경을 더욱 가까이하고 자주
[이웃종교] 불교계, 인공지능으로 ‘마음 돌봄’ 앞장...
불교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시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새로운 치유 문화를 펼치고 있다. 종교 고유의 수행 정신을 디지털 환경 속에서 어떻게 구현할지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는 모
[이웃종교] ‘이주민 270만 시대’…종교계, 환대·동...
국내 체류 이주민 270만 명 시대에 맞춰, 이웃종교들도 이주민 사목에 힘쓰고 있다. 신촌포럼(대표 박노훈 목사)은 11월 6일 서울 동교동 신촌성결교회에서 제45회 신촌포럼 ‘2
[묵시록으로 읽는 믿음과 삶] 악의 내부 분열(묵시 1...
대탕녀 바빌론으로 장면이 옮겨간다. 그녀는 ‘큰 물’ 곁에 앉아 있다. 요한 묵시록이 소개하는 ‘큰 물’은 이미 구약에서 하느님 백성과 대척점에 있던 여러 제국을 비판적으로 다루는
[이웃종교]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 종교·민·관 연대로...
종교계와 시민단체, 정부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힘쓴 3년 여정을 돌아보고 다시 한번 연대를 다짐했다.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본부장 감경철, 이하 출대본)는 11월 12일 서울
어둠의 심리학
한때 어떤 친구가 내게 늘 하던 말이 있었다. “네가 그러면 사람들이 너 싫어해”, “사람들이 다 그렇게 말하더라고.” 그러고는 덧붙이곤 했다. “이런 말 너한테 해주는 사람이 나
알파카를 모는 소녀
알파카를 모는 소녀Peru, 2010. 걷기만 해도 숨이 찬 안데스 산정에서 어린 알파카를 데리고 보드라운 풀을 찾아 더 높은 곳으로 오르는 건 생기 찬 소녀들의 몫이다. “가자,
[하느님 계획 안에 있는 인간사랑 - 몸 신학 교리] ...
“큰 신비”(에페 5,32)의 세 번째 요점인 ‘한 몸’은, ‘몸의 언어’와 ‘몸의 예언주의’를 드러내는 표지(標識)이며 내적 구성이다. 이는 사도 바오로가 성체성사의 선물에 대한
[르네상스 성당 스케치] 프랑스의 르네상스...
이탈리아에서 르네상스 양식이 풍성한 열매를 맺고 있을 즈음인 1494년 프랑스 왕 샤를 8세는 반세기 전에 아라곤의 알폰소 5세가 점령한 나폴리 왕국의 왕위 계승을 명분으로 이탈리
[사막교부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 오늘을 살아라!...
‘오늘을 살아라!’ 사막 교부들의 이 권고는 ‘오늘을 잡아라’라는 뜻의 라틴어 경구 ‘카르페 디엠(Carpe diem)’과도 일맥상통한다. 이 경구는 고대 로마의 시인 호라티우스가
“취업난·미래 불안…신앙이 청년 ‘고립감’ 낮춰”...
서울 WYD 지역조직위가 청년들과 함께 특별 연구팀을 조직해 수행한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위한 청년 기초 인식 조사’에서 발제자들이 주목한 점은 “청년 세대가 신앙생활을
‘오늘날 청년과 교회는?’…2027 서울 WYD 심포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의 주역이 될 청년들을 한국교회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가톨릭대학교 사목연구소(소장 방종우 야고보 신부)와 2027 WYD
민족 재결합에서 이민자 통합으로 변한 통일 의식… 교회...
제10회 2025 한반도평화나눔포럼에 참가한 발표자, 토론자, 내외빈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14일 서울 명동대성당 문화관에서 열린 제10회 한반도평화나눔포럼의 대
[제29회 한국가톨릭학술상] 시상식 이모저모...
가톨릭신문사(사장 최성준 이냐시오 신부)가 주최하고 ㈜득인기공(대표이사 권오광 다미아노)이 후원하는 제29회 한국가톨릭학술상 시상식이 11월 13일 서울 명동 로얄호텔서울 3층 그
엘리제(엘리사벳)를 위하여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
엘리자베스·엘쥐비에타·엘리·리자·엘리자·이사벨·이사벨라·엘리제는 원래 한 사람의 이름에서
[세상 무해한 고슴도치 커플의 결혼장려툰 구미와 고미]...
※ 1년여 동안 세상 무해한 고슴도치 커플의 결혼 장려툰 ‘구미와고미’를 연재해주신 유현지(프란치스카)님과 애독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과학과 신앙](52·끝) 옴니부스 옴니아(Omnibu...
노벨 물리학상과 화학상 메달 뒷면에는 과학의 여신이 자연의 여신이 쓰고 있는 베일을 들추며 얼굴을 바라보는 모습이 새겨져 있다. 이것은 과학이란 자연의 참모습을 보려는 인간의
가난 속에서도 품위와 신앙으로 희망을 일군 사람들...
<사진 1> 노르베르트 베버, ‘머리에 짐을 인 여인들’, 유리건판, 1911,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독일 상트 오틸리엔 수도원 아카이브 소장
수도원 영성의 부활 이끈 독일 보이론 성 마르티노 대수...
보이론 성 마르티노 대수도원. 보이론은 슈바벤 지방의 해발 625m의 도나우강 상류 계곡에 있는 인구 700여 명의 조그마한 마을로, 도나우강을 따라 남부 독일 순례지를 잇는
칠레 선교 33년… 내가 가진 것 내려놓고 그들의 삶을...
김종근 신부가 2012년 칠레 남부 마푸체 지역 오소르노교구의 한 공소에서 신자들과 기도를 바치고 있다. 전기와 수도가 없어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에 의지해서 기도문을 봐야했다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현재 페이지
19
2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