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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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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생물종은 존재 자체로 하느님께 영광…소중히 다뤄져야”
한국 정부는 ''해양법에 관한 국제연합협약에 따른 국가관할권 이원지역의 해양생물다양성 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에 대한 협정‘(이하 BBNJ 협정)의 비준서
가톨릭신문
2025-3-31
[과학과 신앙] (24) 사람 눈이 두 개인 이유 (전...
사람의 눈은 왜 두 개일까? 과학책에서는 이 질문에 원근감과 입체감을 더 잘 느끼기 위해서라고 답한다. 하지만 이것은 눈이 두 개인 이유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눈이 두 개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세상 무해한 고슴도치 커플의 결혼장려툰 구미와 고미]...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가톨릭 AI, 교리 답변은 ‘척척’ 지역교회 질문엔 ‘...
오픈AI ChatGPT를 활용해 가톨릭 AI를 형상화한 모습. 영어 기반 한국어 등 50개 언어 서비스 참고 문헌·접속 링크까지 알려줘 가톨릭 해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그리스도의 십자가 조각 모셔진 샤이에른 베네딕도회 수도...
샤이에른 베네딕도회 수도원. 바이에른 베네딕도 연합회의 일원으로, 1077년 하치가 백작 부인이 바이어리시첼 숲에 설립한 작은 은수처에서 시작됐다. 1119년 비텔스바흐 오토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옹기 굽던 산골 교우촌 질가마는 ‘한국의 카타콤바’...
<사진 1> 노르베르트 베버,수레질하는 옹기장이’, 유리건판, 1911년 4월, 갓등이 옹기 마을,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독일 상트 오틸리엔수도원 아카이브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착한 사마리아인처럼 서로 도와주고 도움받는 ‘이웃살이’...
예수회 이주노동자지원센터 이웃살이 전경. “ 누가 강도를 만난 사람에게 이웃이 되어 주었다고 생각하느냐?’ 율법 교사가그에게 자비를 베푼 사람입니다.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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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맨에서 세계적 나전칠기 작가로… “교황님 의자 또 만들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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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신앙] (23) 사순절, 보라색에 대한 단상 (전성호 베르나르도, 경기 효명고 과학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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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상미본당 새 성당 입당미사, “공동체의 사랑 흘러넘치는 거룩한 장소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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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도심 속 위로와 희망의 성모 발현지 ‘기적의 메달 성모 소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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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들 사랑을 먹고 자라는 북향민 자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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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드 교회 위해선 제도·사제 양성·전례적 변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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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철산3동본당 꾸리아, 복지관 주방 봉사로 사랑...
수원교구 철산3동본당(주임 이병윤 암브로시오 신부) 레지오 마리애 파티마의 성모 꾸리아(단장 김관영 루치오)가 성 프란치스꼬 장애인 복지관에서 주방봉사를 진행, 장애인들을 돕고 꾸
[신앙에세이] 이 교우를 받아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께 ...
본당 연령회장을 맡아서 봉사하던 어느 날 생각하기도 싫은 가슴 아픈 큰 사건이 일어났다. 2014년 4월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사고 세월호 침몰 사고가 일어난 것이다. 그날도 장례
[밀알 하나] 렙톤 두 닢 커피
신학교에 입학할 무렵, 아버지 신부님께서 강조하신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신부는 아무거나 다 잘 먹어야 해.” 다양한 신자분들과 함께 다양한 종류의 식사를 해야 할 일이 많으니
교구민 1만7522명 ‘성경 완필’, 공동체 함께하는 ...
수원교구는 1992년 성경사목을 시작하면서 신자들의 영적 생활을 증진시키고 말씀을 통해 살아가도록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성경 프로그램과 성경필사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별히 성경
[칭찬릴레이] 제2대리구 중앙본당 김형주 씨를 칭찬합니...
442번째 칭찬릴레이의 주인공은 김형주(요한 사도·제2대리구 중앙본당) 씨입니다. 지난주에 칭찬을 받은 정희진(수산나) 씨가 칭찬릴레이를 이어주셨습니다. 김형주 씨는 본당 청년성서
공동체 힘 북돋는 ‘찾아가는 성음악 공연’...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는 음악회로 진행된 교구 성음악축제가 11월 8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교구 성음악위원회(위원장 김태완 바오로 신부)는 오전동성당에서 교구장대리 문희종(요한 세
“아이들 돌보며 교회의 미래 준비하는 주인공들에게 감사...
수원교구 청소년국(국장 이헌우 마태오 신부)은 11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지 영성교육원에서 교구 주일학교 교리교사 근속 피정을 열었다. 올해 교구는 제1대리구 25년 근속 2명
수원가톨릭연극인회, 첫 공연 뮤지컬 <김대건> 성황리에...
수원가톨릭연극인회(회장 심우창 세베로·영성지도 이철구 요셉 신부. 이하 수가연)의 첫 공연인 뮤지컬 <김대건>이 11월 14~15일 4회에 걸쳐 공연됐다. <김대건
[선교지는 지금] 아프리카 남수단
이곳 아강그리알의 어린이들은 매주 토요일을 기다립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에 영상을 보기 때문입니다. 어느 때는 영화를, 어느 때는 다큐멘터리를, 어느 때는 애니메이션을 보기도
수원교구 미술가회 27회 정기전시회...
수원교구 미술가회(회장 송낙형 마르티노, 영성지도 최진혁 세바스티아노 신부, 이하 미술가회)는 11월 29일까지 수원화성순교성지 뽈리화랑에서 제27회 정기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
백동수도원 숙소에서 손 내밀면 닿을 듯한 한양도성 ‘혜...
<사진 1> 노르베르트 베버, ‘혜화문’, 유리건판, 1911년, 서울,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독일 상트 오틸리엔수도원 아카이브 소장 한국 사진
주님 포도밭에서 일하는 ‘교회 학자’ 힐데가르트 성녀의...
상트 힐데가르트 베네딕도회 수녀원과 수녀원 포도밭. 독일에서 유일하게 직접 포도주를 생산하는 수녀원으로 약 7헥타르의 포도밭을 경작하고 있다. 아래에 림부르크교구의 포도밭과 상
“선교하는 교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시노드 여정은 이제...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7일 서울대교구청에서 교계 언론과 만나 제16차 세계주교시노드 정기총회 제1·2회기에 참여했던 소감을 밝히고 있다. 서울대
200년 전 조선 선교에 나선 브뤼기에르 주교를 기억하...
한국 교회가 신앙적으로 성장을 거듭하며 오늘날에 이른 것은 파리외방전교회 선교사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렇기에 ‘하느님의 종’ 바르톨로메오 브
[순례, 걷고 기도하고] 수원교구 미리내성지...
미리내는 은하수(銀河水)의 순우리말이다. 박해를 피해 모여 살던 신앙 선조들의 집에서 흘러나온 호롱불과 밤하늘의 달빛, 별빛이 시냇물과 어우러진 모습이 은하수 같다고 해 붙여진 예
[저를 보내주십시오]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 이어돈 신...
이어돈 신부(리어던 마이클 조셉·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는 2011년 제주도에 있는 재단법인 이시돌농촌산업개발협회(이하 이시돌협회) 이사장이 됐다. 1954년 제주도에 내려와 성
[성미술 작가 다이어리] 장동현 작가...
공간을 지배하는 조소에 매력 느껴 저는 스스로 그림이나 예술적 자질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았어요. 하지만 그림을 보면서 자라긴 했어요. 세 남매 중 막내인데요, 형은 화가이고 누나는
국토 곳곳에 잠복한 불발탄…예방 교육은 공포를 희망으로...
1960년대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국은 선전포고도 없이 폭발물 200만 톤을 라오스에 퍼부었다. 58만 번의 폭격에서 쏟아진 불발탄으로 라오스 모든 민족이 고통받았다. 불발탄은 여전
나 하나 실천한다고 바뀔까요? “네, 힘 모아 행동하면...
기후위기를 자초한 이들은 인간이지만,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것 역시 인간이다. ‘나 하나 바뀐다고 지구가 달라질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뒤로 하고 교회는 &
[세상 무해한 고슴도치 커플의 결혼장려툰 구미와 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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